강원과 포항,전남과의 차이점(꼴찌와 선두의 차이)

협력풀레이가 부족하다.- 혼자 골을 넣으려는 욕심보다는 골을 넣토록 움직이는 셋트풀레이가 많아야 한다.

골킵의 불안정-3-1중 2골은 골킵의 불안정으로 인한 골이다.

볼에 대한 집중도 부족

 

새로운 대표이사에 새로운 스텝진에 대한 구상도 해볼만한 상황이다. -하위권에 머울러 있을 경우

 

위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한다면 이번 시즌의 상위 진출 가능하다.

2013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16강) 대진 안내

안녕하세요. 강원도민프로축구단입니다.

 

 

7월 10일(수) 개최예정인 2013 하나은행 FA컵 16강전 대진 및 일정, 장소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강원도민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 래 –

 

대회명 : 2013 하나은행 FA CUP 16강

 

시 : 7월 10일(수) 19시 30분

 

장 소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진 : 부산아이파크 VS 강원FC

 

 

▲ 2013하나은행 FA컵 32강 대진표

인천유나이티드 – 상주상무
성남일화 – 포항스틸러스
부산아이파크 – 강원FC
경남FC – 고양 HI FC
울산현대 – 전북현대
제주유나이티드 – 수원삼성
전남드래곤즈 – 수원FC
FC서울 – 광주FC

 

강원FC, 신임대표이사로 임은주 이사 선임

0.jpg

 

 

임은주 이사가 강원FC 대표이사로 추대됐다.

 

강원FC는 오늘(29일) 11시 강원도체육회 6층 회의실에서 제23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진들은 임은주 이사를 만장일치로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은주 신임 강원FC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축구계에서 언제나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사람이었다. 국내 최초 여성 국제심판, 세계 최초 프로축구 여성 전임심판, 아시아 최초 여자월드컵 및 올림픽 주심, FIFA 주관 남자대회(2001년 U-17월드컵) 세계 최초 여성주심, 아시아 여성 최초 FIFA 심판강사 등 늘 가장 먼저 중요한 족적을 남겨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K리그 최초의 프로구단 여성 대표이사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임은주 신임 강원FC 대표이사는 1999년부터 약 5년간 K리그 전임주심으로 활약하며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심판(1999년) 아시아축구연맹 최우수심판상(2001년)을 수상했다. 여자월드컵(1999년, 2003년) 시드니올림픽(2000년) U-17월드컵(2001) 등에서도 아시아 여성 최초의 주심으로 활동했다. 이후 순천향대에서 스포츠행정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을지대 여가디자인학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임은주 대표이사의 좌우명은 ‘불가능을 두려워했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이다. 이 좌우명처럼 언제나 가능성 하나만을 생각하며 전진하는 리더십을 강원FC에서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FC 신임 임은주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다. 강원도민과 나르샤 등 강원FC의 발전을 위해 그간 노고를 아끼지 않는 각계각층과 소통하면서 앞으로 구단을 이끌어나가겠다”며 “300만 강원도민의 대화합이라는 창단이념을 바탕으로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구단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은주 강원FC 대표이사 프로필

생년월일 : 1966년 3월 13일

학 력 : 1989년 서원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

1997년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전공 체육교육)

2008년 순천향대 체육학과 박사졸업

2008년 ~ 2009년 일본 가와사키 보건 복지대 특별연구원(박사후)

 

 

축구 관련 경력사항(선수, 심판, 감독관, 위원)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 대표선수

1994년 이화여자대학교 축구팀 감독

1997년 FIFA 국제심판 자격취득(우리나라 여성최초 축구국제심판)

1999년 미국 여자월드컵 주심(우리나라 남녀 최초월드컵주심)

1999년~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자문위원

1999년~2003년 남자 K-League 프로축구 전임주심(세계최초 여성프로주심)

2000년 호주 시드니올림픽 주심 참가(아시아여자국제심판최초)

2000년 북중미 골든컵 주심 참가(미국)(아시아여자국제심판최초)

2001년 아시아 올해의 심판상 수상(싱가폴)(아시아여자국제심판최초)

2001년 세계남자청소년대회 심판 참가(트리니다드토바고)(세계여자국제심판최초)

2001년 2002한일 월드컵 조 추첨자 선정(FIFA측)(세계여자국제심판최초)

2003년~2012년 아시아축구심판위원(세계여자국제심판최초)

2005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성위원

2005년 U-17 아시아여자선수권 심판감독관

2006년 KFA 심판위원

2006년 아시아 축구연맹 엘리트 심판강사 자격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축구심판 감독관 총책

2007년 U-16아시아선수권대회 심판감독관(말레이시아)

 

수상경력

1992년 사회체육지도자 연수원장 표창

1994년 전국종별 축구선수권대회 심판상

1999년 한국 올해의 심판상

1999년 제1회 자랑스런 서원인상 수상

2001년 아시아 올해의 심판상 수상(싱가폴)

2002년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교수경력

2003년~2006년 서원대학교 체육교육과 겸임교수

2004년~2006년 이화여자대학 체육대학 강사

2007년~2009년 순천향대학 대우교수

2008년~2009년 일본 가와사키 보건복지대 특별연구원 재직

2011년 3월~2013년 3월 을지대학교 여가디자인학과 교수

학술회 경력

1994년 아시아학술회 한국대표참가(특수체육 부문)

2003년 세계 특수체육학회 한국대표 참석

2003년~2005년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

2007년 한국여성체육학회 이사

2007년 한국여성체육학회 국제포럼 한국대표 발표

2008년 IOC 아시아여성리더포럼 참석(말레이시아)

2008년 아시아 여성체육 스포츠연맹 포럼 한국대표 발표

2009년 대한여성체육연맹 수석부회장

2009년 2월 중국 하얼빈 동계대학 경기 컨퍼런스 참석

2009년 9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주체 OCA 세미나 참석

2011년 11월 스포츠스타 재능기부 포럼 개최

2012년 4월 국제 스포츠 외교 심포지엄 패널(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2012년 10월 AIPS(세계스포츠미디아) 멘토강사(아제르바이젠)

 

대표위원 및 자문위원 경력

1999년~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자문위원

2004년 한국 여자축구연맹 부회장

2004년 한국뇌성마비축구연맹 부회장

2004년 한, 일 뇌성마비 국가대표 임원(오사카)

2004년 국정자문위원(문광부)

2005년 한국 여성 빅 리더 청와대 초청

2005년 한국 여성 체육인대표 청와대 초청

2005년 아시아축구연맹 심판위원

2005년 아시아축구연맹 여성위원

2006년 KFA 심판위원

2007년 한국여성체육학회 이사

2008년 피스퀸컵 세계여성 축구대회 수석 자문위원

2008년 대한치어리딩연맹 부회장

2009년 대한여성체육연맹 수석부회장

2009년 3월 인권위 홍보대사 임명

2009년 4월 고양시 체육이사 임명

2009년 6월 KOC 대표선수 멘토 임명

2009년 7월 KOC 여성위원임명

2009년 8월 Peace Cup 자문위원

2011년 KOC 스포츠영웅 선발위원 임명

2011년 프로축구 강원FC 이사

 

 

기타사항

2000년 자랑스런 한국여성 12인 선정(여성부)

2002년 여성부 공익광고 모델

2004년 자랑스런 여성리더 – 청와대 초청

2006년 MBC 독일월드컵 해설

2012년 저서 ‘레드카드 주는 여자’ 발간

강원FC의 이번시즌…

강원 FC의 이번 시즌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축구 팀의 팬으로서 걱정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마는

지나친 우려를 표명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강원FC의 성적보다도 그 점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멀리 영국, 잉글랜드의 예를 들어볼까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 우승을 원했을 겁니다. 우승을 하지 못했다면 실망했을 겁니다.

첼시, 맨체스터 시티의 팬들 역시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했지만,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한데 실망했겠죠.

실제로 맨체스터 시티의 만치니 감독은 경질되기도 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첼시의 베니테즈 감독 역시 지휘봉을 내려놓아야 했죠.

그럼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강원FC의 우승을 바라셨습니까.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나 FA컵 우승을 할거라고 예상하고 계신가요.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정말 행복하겠죠.

유니폼, 아니면 머플러라도 하나 더 살 겁니다, 아마.

———————————————————————————————

2009년 저는 제가 응원할 팀이 생겼다는 사실이 기뻤고,

지금도 그런 마음인데요.

2부리그로 강등된다고 강원FC를 등질 사람처럼 이러지 맙시다.

게다가 우리는 강등권을 벗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성적이지 않은가요?

1승 5무 7패, 10득점 24실점의 성적표가 초라해 보일 수도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7승 5무 1패가 됐으면 좋겠다는 심정이기도 합니다만,

7승 5무 1패의 팀이라서가 아니라, 우리 팀이라서 응원하는 것 아닙니까.

초반 연속된 무승의 기록에 지치신 것도 압니다.

무-패-무-패가 계속되어 무-패의 팀이라고 인터뷰를 했던 감독님의 자조적인 심정, 이해합니다.

저 역시 지난경기 몸통박치기를 연상시키는 상대팀의 플레이에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의 강원FC는 원래 목표했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라운드, 리그의 절반이 지난 현재 승점 8점, 바로 위의 경남과 4점 차이입니다.

물론 경남이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라는 것도 압니다만.

지난 시즌, 하위스플릿이 시작되었을 때 강원FC가 잔류하기 위해 따라잡아야 했던 승점 차, 기억하십니까?

막상 글을 쓰려고 자료를 찾아보지만 정확한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10점 가량의 승점 차를 따라잡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상주 상무의 자동 강등에 따른 보이콧으로 인해 수혜를 입은 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등이 유력한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보여주었고,

성남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통해 잔류를 확정짓고,

마지막 경기에서는 인천의 19경기(20경기였나요) 무패행진을 끊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들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보다 더 부진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지금과 같은 경기력이라면 충분히 잔류를 꿈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시즌 K리그 클래식 초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강원FC의 모습을 그리셨나요,

아니면 다음 시즌 처음으로 참가한 AFC 챔피언스리그의 돌풍의 핵이 되기를 기대하셨나요.

저 역시 강원FC가 그런 팀이 되기를 바라고 있고,

그런 팀이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렇지 않다는 것,

김학범 감독님이 시즌 초반에 인터뷰를 했듯,

K리그 클래식에 남는 것이 이번 시즌의 목표라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축구 올해만 보고 안 볼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느 팀이나 부침을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퍼거슨 감독과 함께 잉글랜드 축구의 역사를 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뮌헨참사 이후 침체기에 빠졌죠.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에 등극한 맨체스터시티는 무려 44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위건은 창단 81년만에 처음으로 FA컵을 들어올렸고요.

미국 MLB에서 어떤 팀이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을 때,

어떤 할머니께서 수백만 원 하는 표값을 지불하고 경기를 관전하셨다고 합니다.

그 할머니를 인터뷰 했는데, 그 할머니께서,

자신의 아버지도 이 팀을 응원했고, 자신도 이 팀을 응원했는데,

몇십년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돈 백 만 원이 아깝냐고 하셨다고 하죠.

조금만 기다립시다.

축구 올해만 보고 안 볼 것 아니지 않습니까.

지난시즌 스플릿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전 몇 주간의 휴식기 동안 팀을 정비한 덕분에

B그룹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잔류에 성공했듯,

이제 K리그 클래식이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주어진 휴식기를

더 나은 팀으로 돌아올 기회로 삼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시즌, 허무한 패배와 무승부가 많기도 했습니다.

전남, 대전과의 무승부, 서울전에서의 역전패만 극복 했더라도 얻을 수 있는 승점이 7점이죠.

전남을 누르고 9위, 상위 스플릿 진출을 바라볼 승점입니다.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축구가 전반 45분 – 후반 30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강원FC는 중위권에 있을 거라고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결과에 실망하다가도

어느 순간 승리의 기쁨에 취하는 것이 스포츠 아닌가요.

그래도 이번 시즌, 지금까지 걸어온 걸음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순위만 해도 강등 플레이오프권이고, 충분히 순위 상승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은가요.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점, 저 역시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모든 평가는 시즌이 끝난 뒤에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부정하지는 맙시다.

매번 이기는 팀이라서,

언제나 세계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팀이라서

그래서 응원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치면 이 지구상에 응원을 받을 자격이 있는 팀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다만, 이미 우리 팀이라서 응원 하는 것 아닙니까.

날도 더워지고, 이제 여름인데 선수들 역시 지쳐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강원도 사람이지만 사는 곳이 충청도라는 핑계로,

차가 없다는 핑계로 경기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지난경기 한동원 선수의 부상에 걱정하던 강원 팬 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신 걱정스런 마음, 압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매번 이기는 팀을 응원하려고 강원FC 유니폼을 구매한 것은 아니지않습니까.

질 때도 있고, 좀 더 잘 했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지만,

우리 팀이라는 애정이 먼저 아닙니까.

지난 시즌처럼 멋진 뒤집기를 보여주실 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걱정스런 마음, 저 역시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기다릴 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축구 하루 이틀 보고 말 사람들도 아니고

강원을 등질 사람들도 아닌데 말입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매일 이기는 팀이었냐,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충분히 강등의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얘기를 하려고 적다 보니 길어졌습니다.

늦은밤 두서없이 말이 많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K리그…QPR..?

뭐 대대적인 선수보강을 위해 쏟아 부은 돈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참 암담하네요. -,.-

 

뭐 이제 중반정도이니 계속 응원은 할 것이지만, 계속 나락으로 떠어지는 결과가 나오면… 휴~~~

 

구단 관계자 ,선수단에게 강력히 요청 합니다.

 

13년의 강원FC의 화두는 투혼 입니다. 투혼!!!!

 

아쉽게도 혼을 다해 싸운는 선수는 몇 안되 보이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강등되면 어디 다른 1부리그 구단으로 갈 곳이 있는 모양인지, 몇몇 선수들의 경기력은

 

기대 이하의 수준이라 복장이 터집니다. 한두경를 가지고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꾸준히 보여주는 경기력…

(이름이라도 까고 싶은데…이것은 차마… -,.-)

 

하반기 부터라도 지쿠 같은 몇몇 선수 중심의 전술이 아니, 그야 말로 입에 단내 나도록 뛰는 전술로 시작했으면 합니다.

 

같은 프로축구 선수로서 한수 아래로 평가 받으면 너무나 자존심 상하는 일일텐데.. 승점 자판기 소리는 듣지는 말아야지요.

 

다시 한번 간절히 응원 합니다.

 

프로선수 답게 팬들을 감동 시키는 그런 경기력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릉(?) FC가 또 지고 말았네요…!

시종 무기력한 경기끝에 막판에 잠깐 반짝하며,결국은

3ㅡ1 로 지고 말았네요. 언제나 프로다운 모습을 볼수있을지…

올해도 1군 잔류나 걱정하고 있으면 안되잖아요?

다른 선수를 영입해도,감독을 바꿔도 안된다면,

그렇다면 감독을 전혀 축구선수 경험이 없는 일반인으로

외부공모를 통해 선발을 하면 혹시 뭐가 될까요?

이러지 맙시다,강릉 FC!!

~강릉 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