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축하 및 보안점

오늘 수원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여서 모든 선수 및 코칭스테프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 또한 너무 기뻐서 승리후 맥주한잔 기분좋게 했읍니다. 강호 수원을 꺽어서 정말 기쁨니다.  화이팅, 화이팅 , 화이팅……..

 

그러나 개선점도 있읍니다. 우선 후반에 한골 먹은것은 순전히 수원공격수가 잘해서 먹은것이아니라 우리 수비의 실수입니다.  이런 실수가  이번 뿐이 아닙니다. 여러경기에서 자주 발생되는 문제 입니다. 우선 수비수는 일단 문전 앞에서는 최대한 멀리 차네거나 안전하게 볼을 다루는것이  우선입니다.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빨리 위험사항을 벗어나는것이 우선입니다.  혹시 수비 코치님이 계시면 이런 점을 수비수들에게 주지 시키기 바랍니다.

 

그리고 후반 10분정도 남기고 정말 모든게임에서 위험하게 계속 공격을 받느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저번에 서울과의 경기도 그렇고 다른 모든경기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체력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알아볼 일입니다. 오늘 수원과의 경기도 전의 모든경기도 후반 10분 남겨놓고 체력이 급격히 저하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 선수들 후반 10분이라도 1골이라도 더 넣을수 있도록 투지, 체력을 보강하는것이 급선무 입니다. 항상 후반 10분이 문제입니다.  

 

하여간 모든것은 코치진 및 선수들의 개선 사항이고, 오늘은 정말 기쁘고, 기분좋고, 승리의 감격을 느낍니다.

 

모든 강원 FC 관계자 및 선수, 코칭스텝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승리, 승리, 승리……

 

가만히 보니까. 강원에 돈이 부족합니다.  하이원 리조트 와 강원랜드(물론 같은 지역이지만) 에서도 다른 사업에 돈을 조금 투입하시고 강원 FC 의 좋은선수 영입 및 기타 돈이 들어가는 일에 적극나서주시면 정말 고맙겠읍니다. 

이창용 선수가 정말로 크게될 선수네요…

퇴장을 받아서 아쉽지만.. 어린나이에 겁먹지않고 두려워하지않고 적극적으로 수비하는모습이

정말로 보기좋았습니다.. 제가 강원경기를 홈경기 또는 원정경기를 중계또는 경기장에서 보면서

이창용 선수를 꾸준히 지켜봤는데 정말로 강원은 이창용 선수를 영입을 한것대해서 큰 수확이라

고 생각하고 강원에서 조금더 이선수를 키운다면 제2의 오재석 선수가 되지 않겠나 예상합니다.

오늘 이창용선수 따봉입니다.. 조금만 더 멋진모습을 강원에 골문을 적극적으로 막으면서 홍명보

감독님께 꼭 눈도장을 찍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힘내세요 이창용 선수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부상당하지말고 이창용선수 힘내라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창용선수 화이팅~~^^

값진 승리와 강원의 문제점

수원전에 천신만고 끝에 이겼다. 그러나 강원의 현재 상태로는 절대 안된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경기내용이다.

 

  • 강원의 허리 역활이  미진하다. 전진이 힘들다.  앞으로의 페스를 겁내는 선수로는 미래가 없다.
  • 용병의 역활이 없다. 웨슬리의 평점은 5점 최하위점수라고 생각한다. 지쿠또하  기대 이하로 용병역활에  대한 고민해야한다.
  •  투혼으로 장기전을 갈수 없다. 지략과 함께 하지 않는 투혼만으로는 하위권을  벗어 나길 힘들다.
  •  이기기는 했으나 용병 웨슬리의 무기력한 모습과 링커들이 전진이 두려워 골킵에게만 페스하는 것을 반드시 개선해야한다.
  •   목표가 하위권을 벗어나 상위권을 목표로 한다면새로운 선수발굴  에 혼심의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선수각자가 최선을 다하고 경기일정메 맞춘 컨디션조절을 위해 선수들의 개개인의 생활의 에 조언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 운좋게 이겼으나… 선수들의 자신감있는 경기를 위해서는 스텝진의 깊은 고민을 더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 유능한 새로운대표와 여러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세워 강원이 k리그 중심이 될길 바란다.

아름다운 강릉의 밤

시즌 2승째…

 

진격의 경선, 돌파의 웨슬리, 프리킥의 지쿠.. 1명 퇴장후 급격히 경기 내용의 추가 기울긴 했지만,

승리를 하기 위해, 열심히 싸워준 강원FC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휴식기 피지컬을 올려 놓으니, 효과가 돈성 수원을 잡는데 아무 문제가 없이 나타나네요.

 

3일 후 부산 갈매기도 확 잡아 버립시다.

 

강원FC 파이팅!!! 

 

박지성이 안되면, 박주영 영입 합시다.

강원FC, 하이원리조트 최흥집 대표이사 수원전 승리를 위한 격려 방문 가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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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오는 6월 30일(일) 오후 7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15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이번 수원전은 지난 5월 29일 임은주 이사가 강원FC 신임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맞이하는 첫 홈경기다. 또한 K리그 휴식기 동안 약 2주간 태백에서 담금질에 나섰던 강원FC가 약 1달만에 홈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날이기도 하다. 

 

이날 홈경기 시작에 앞서 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이사는 강원FC 오렌지하우스를 방문하여 임은주 대표이사와 함께 김학범 감독 및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한 오찬에 이어 수원전 필승을 다짐하는 선수단 격려가 있을 예정이다. 선수단은 감사한 마음으로 선수단 전원의 친필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기념선물로 준비했다.

 

하이원리조트는 강원FC 창단 이후부터 지금까지 늘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왔다. 하이원리조트는 든든한 후원자답게 지난 5년간 도시민구단 가운데 최고금액(44억)을 매년 후원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강등권 탈출을 위해 투혼을 발휘하던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이사가 클럽하우스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에 힘을 얻은 강원FC는 1부리그에 살아남았고 하이원리조트는 이를 축하하며 특별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번 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이사의 방문도 같은 연장선상에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새로운 임은주 대표이사와 함께 강원FC가 순항할 수 있도록 하반기 지급예정이었던 후원금을 수원전을 앞두고 선지급했다. 무엇보다 최대후원기업으로서 강원FC가 재정문제에 대한 고민을 덜고 경기에만 집중하기를 바란다는 뜻이 컸다.

 

강원FC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하이원리조트를 도와 지난 달 태백에서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했던 축구교실 같은, 향후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사업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6월 30일 수원전 시작에 앞서 오후 4시에는 강원FC U-18팀과 수원블루윙즈 U-18팀과의 Future Match가 열린다. 매표소 오픈시간은 오후 3시, 입장시간은 오후 3시 30분이다. 오프닝 경기만을 위한 입장권 판매나 무료입장은 없으며 강원FC 연간회원권으로 강원과 수원 U-18팀 경기와 K리그 클래식 본경기까지 모두 관람 가능하다.

2013년 1승밖에 못한 감독

모든 권한과 책임은 감독에게 있다.

 

선수 선발을 비롯한 총체적인 문제는 어째건 감독에게 묻게 된다.

 

올들어 1승밖에 없는 강원 골수로는 k리그 꼴지다.  이번 수원전이 1승해야 한다.  객관적 전력은 뒤진다. 허나… 감독의 지략과 선수들의 투혼과 각자 개인의 컨디션을 베스트로 만들어서 반드시 수원을 잡길 바란다.

 

3일후 바로 경기에 뛰는 수원을 강원이 3점 승점을 챙기는 경기가 되도록 감독은 철저한 준비과 계획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한다.

득점으로 치면 강원이 k리그 최하위

득점으로 치면 강원이 k리그 최하위….득점 골 만들어 내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한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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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점을 낼 만한 선수 부족이 원인이지만 이런점은 조직력으로 극복해 볼만 하다. 좀더 치밀한 셋플레이로 반드시 골 수를 늘려야 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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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 이적시장 전후로 해서

    공격수좀 어떻게 해봐요 어휴 전남전 전반전에 반코트 게임 하고도 한 골도 못넣은거 생각하면…. 경남 보세요 여기 경기랑 경남 대전이랑 경기 양상은 반코트로 비슷했지만 좋은 공격수 한두 명이 여섯 골 중 거의 네 골을 합작해 내더군요 솔직히 우리가 미들진이 경남보다 밀린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좋은 공격수 한두 명만 보강되면 중상위권은 무리더라도 최소 강등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위치까진 갈 수 있잖아요 수비진도 주전들이 빠진 경기나 포항같이 사기팀이랑 붙는 경기만 아니었으면 무실점 or 1실점으로 안정적인 경기력 보여줬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