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갑감독님의 능력을 아직까지는 인정안합니다!!!

지금현재 잘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능력인지 운인지 구분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능력인정하고 있는부분은 전술에서 변화가 많고  선수선발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이건다만 하위권과 상대해서 성공한것이고 하기때문에 아직까지 인정을 못하는겁니다 내년에 상위권들과 겨뤄보고 감독전술과매직같은 선수교체 성공한다면 인정할려합니다

강원FC 공식상품판매처(강릉) 위치이동 안내

 안녕하십니까. 강원도민프로축구단 입니다.

 

강릉종합경기장 매표소앞에 위치 되어있던 강원FC 공식상품판매처가

 

강릉시청의 요청으로(강릉종합경기장 리모델링 관련) 36라운드(vs대전) 홈경기 부터

 

아래와 같이 위치가 변경되어 운영되오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상품판매대 위치변경.jpg

감사합니다.

I am still hungry –

2002년 한국국가 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히딩크의 유명한 말이다.  몇번의 승리에 뜰떠 있는 분위기에서 기자가 히딩크에게 질문을 했다. 여러번 연속해서 승리했는데 이제 만족하가, 라며  질문에 대한  유명한 답변이다.

 

나는 몇번의 승리로 만족 할 수 없다.  나는 아직도 승리를 여전히 바라고 있다. 라면 한 말이 I’m still hungry. 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다.

 

강원 아직 갈길이 멀다.    11월 한달 기간내 강등을 면하고 잔류확정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일이 아직 남아 있다. 

 

강등을 면한 것처럼 “대박”을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

 

 현재 강등권에 놓여 있는  대구FC와 최하위 대전 시티즌뿐만 아니라  경남FC,  강원FC도 모두 강등권에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들뜬 분위기에 스텝진들은 중심축을 잘 잡고 선수들을 잘 이끌고 잔류확정까지 정신줄 놓으면 안된다.

 

*실점 상황은 다시 짚어 보면 우리선수 1차 수비에서 뚫리고  넘어 온후 또 다시 2차 수비 우리선수의 처리 미숙으로 인해 상대방의 발에 갖다주는 볼이 되어 실점하게 되었다. 전반적으로 수비가 매무 안정적이나… 후반 종반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다시금 짚어 보아야  할 부분이다.

 

*최진호 선수이 영입이후 공격이 매우 활발해지고 골까지 넣은 최선수의 활약 대단하다. 그러나 경기가 다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과도한 옷까지 벗는 세러머니로 경고를 받는 다면 스텝진과 팀에 큰 부담을 주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서두에 말했듯이 아직 살얼음판 같은 강등권 싸움이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다시 선수들이 명심하도록 스텁진들이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