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관리좀 합시다

2014년도 승격을 위하여 선수구성이 되어 있는것으로 아는데

도대체 홈페이지는 아직 강등권이군요!

힘들고 바쁘시겠지만 ??????? 펜들의 궁금증은 아예 무시하시는건가요!!!!!!!!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fc의 모습은 언제 볼 수 있나요?

함께합시다. 펜과 선수들과 구단관계자님들!!!!!!!!!!!!!1

 

매년 열리는 강릉시청vs강원FC 평가전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매년 강릉시청하고 평가전을 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비공개로 하죠… 그런데 대학생들하고 평가전 할때는 팬.또는 시민들이 관심이

없겠지만 강릉시청하고 평가전 할때는 모두들 보고싶을것입니다.. 그러므로 강릉시

청하고 평가전 할때는 강릉시내에 현수막을 걸어놓고 일정.시간 모두 공개해서 강릉

종합경기장에서 강릉시민들 또는 팬들한테 공개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쉽게말하면 우

리나라 국가대표팀 다른나라 초대해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 하듯이 팬들한

테도 공개하주세요..

강원FC) 강릉 폭설도 이겨낸, 대단했던 ‘조엘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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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정오. 강릉에 때 아닌 기습폭설이 덮쳤다. 강릉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에 40cm 가량의 폭설이 내렸고, 급작스레 강원FC 선수단은 오후훈련을 웨이트트레이닝 실내훈련으로 변경해야만했다.

 

오랜만의 폭설은 새로 이적한 선수들 뿐 아니라 기존 선수단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강릉에서 나고 자라 폭설에 익숙했던 주장 김오규도 “지금 눈이 내리는 기세를 봐서는 쉽사리 멈출 것 같지 않다. 오늘 밤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근심스런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폭설로 인해 필드훈련이 ‘올스톱’ 될까봐 걱정하는 김오규의 모습은 딱 주장다웠다.

 

이적생 홍상준과 황교충의 반응도 비슷했다. 특히 지난 12월 결혼한 황교충은 새신랑답게 ‘칼퇴’를 위해 가장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차량구출작전에 나섰다. 오렌지하우스 주차장에 갇힌 차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삽질’을 하던 두 골키퍼는 “소문으로만 듣던 강릉 폭설을 이렇게 경험해보니 정말 대단하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그러나 와중에도 아이처럼 즐거워한 선수가 있었으니, 브라질 공격수 조엘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엘손은 강원FC 오렌지하우스를 처음 방문했던 지난 12일, 숙소 근처에 쌓여있던 눈을 바라보며 “태어나서 처음 보는 눈”이라며 눈을 반짝였던 바 있다. 그런 조엘손이니 ‘라이브’로 펼쳐진 설경 앞에서 신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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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훈련을 마치고 눈을 맞으며 사진을 찍던 조엘손은, 점심삭사 후 훈련장으로 나와 선수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그것으로 부족했는지 오후훈련 종료 후에도 달려나와 쌓인 눈 위에서 온 몸을 던지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조엘손 효과는 컸다. 눈 내리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조엘손을 보며 “폭설 때문에 오렌지하우스에 고립됐다”며 미간을 찌푸리던 선수들의 얼굴도 차츰 밝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골키퍼 3인방은 “오늘은 훈련 대신 러브스토리를 찍고 싶다”던 이충호 GK코치를 눈밭에 던지는 장난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러한 선수단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알툴 감독은 “나는 우리 선수들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기를 바란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배울 점을 깨닫고 웃으면서 그 순간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리그는 길고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모른다. 나쁜 일도 발생하겠지만 좋은 일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 ‘낙천주의자’가 되어 2014시즌을 우리 생애 최고의 시즌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강원FC, 2014시즌 주장 김오규 & 부주장 최진호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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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즌 선수단의 구심점이 될 새로운 캡틴이 정해졌다.

 

 

강원FC는 오늘(22일) 수비수 김오규를 주장으로 선출했다. 동갑내기 절친 공격수 최진호는 부주장으로 뽑혔다.

 

알툴 감독은 “좋은 팀을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항상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다. 김오규의 성실함과 솔선수범 정신은 선수단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주장으로 추대한 이유를 밝혔다.

 

김오규는 지난 2011년 K리그 신인 선수 선발 드래프트에 전체 1순위로 뽑히며 강원FC에 입단, 4년 째 강원FC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부동의 센터백이다. 성덕초-강릉중-강릉농고-관동대를 거친 강원도 토박이로, 고향팀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하는 기쁨을 누린데 이어 이번에는 주장완장까지 차게 됐다.

 

뿌듯한 만큼 김오규가 느끼는 책임감 역시 남다르다. 김오규는 주장선출 소감을 묻자 “2014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온 선수들, 고참 선수들과 신인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멋진 시즌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하겠다”며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답했다.

 

김오규를 도울 부주장에는 최진호가 뽑혔다. 최진호와 김오규는 관동대 축구부 08학번 ‘동기’사이다. 최진호는 “작년 초 부산팀에서 나와 모교인 관동대에서 혼자 훈련을 하고 있을 때 (김)오규가 자주 찾아와 말벗이 돼 주는 등 큰 힘이 돼줬다. 물론 이건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워낙에 정이 많은 친구다. 배려심 많은 성격답게 올 시즌 알뜰살뜰하게 선수들을 잘 챙길 것이라고 믿는다”고 친구 김오규를 응원했다.

 

 

또한 최진호는 부주장 선출과 관련해선 쑥스럽게 웃으며 “사실 부주장이라는 타이틀이 조금은 어색하다. 그저 뒤에서 묵묵히 주장을 돕는 팀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며 시즌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FC는 오는 2월 9일까지 강릉에서 국내전지훈련을 갖는다. 이후 10일 터키로 출국하여 약 3주간 해외전지훈련을 진행한 뒤 귀국하여 새 시즌 마지막 담금질에 구슬땀을 흘릴 계획이다.

강원FC,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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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중국 충칭리판FC와 인적· 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양 구단의 프로스포츠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강원FC는 지난 18일 충칭리판FC 구단사무실을 직접 방문, 양 구단 간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원FC 임은주 대표이사와 충칭리판FC 순리강 구단주가 각 구단을 대표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는 양 구단이 상생 협력해 선수육성을 통한 수익창출을 함께 모색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향후 강원FC와 충칭리판FC는 선수 임대 및 이적과 전지훈련, 친선경기 등의 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구단의 미래가 될 유소년 축구유학과 지도자 연수활동 등에 대해서도 구단 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그간 강원FC는 지자체 지원, 기업스폰, 티켓 판매 등을 통한 기존 구단의 수익구조가 갖는 한계성을 극복할 방안을 모색해왔다. 최근 K리그 겨울이적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추웠고 앞으로도 수년간은 냉각기에 접어들 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기업구단조차 예산을 줄이며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현실에서 도시민구단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이렇듯 당장의 생존과 구단의 성장,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고민하던 강원FC가 내린 결론은 구단의 중심인 ‘선수’가 답이라는 것이었다.

 

 

해외구단과의 MOU는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강원FC가 오랫동안 계획한 야심찬 프로젝트다. 앞으로 강원FC는 해외클럽과의 MOU를 통해 검증된 선수를 거품 없는 가격에 영입하고, 선수를 성장시켜 해외로 이적시키는 등 구단이 직접 해외시장을 통한 수익활로를 개척하기로 했다.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새로운 구단운영의 롤모델이 되겠다는 각오다.

 

 

해외시장을 통한 구단의 자립구조 확립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은 이미 걸린 상태다. 지난주에는 2013시즌 칠레 프로리그 우승팀인 O’Higgins 구단과 MOU를 맺으며 성공적인 첫 테이프를 끊었다. 또 브라질 세리에A Atlético Paranaense 팀과도 MOU 성사직전까지 왔다. 사장단을 거쳐 최종적으로 구단주의 사인만 남은 상태다. Atlético Paranaense U-23팀을 이끌었던 알툴 감독이 강원FC에 올 수 있던 이유도 구단 간 MOU가 진행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현재 카타르, UAE 등 중동의 부호 클럽들과의 MOU도 준비 중에 있다.

 

그런 가운데 중국 충칭리판FC의 적극적인 러브콜도 있었다. 충칭은 중국에서 3번째로 큰 자동차 생산 중심지이자 가장 큰 오토바이 생산지이다. 충칭리판FC는 이곳에서 오토바이, 자동차 제조 및 금융, 부동산 사업을 통해 성장 중인 리판그룹이 모기업으로 있는 구단이다. 우리에게는 이장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지난 2000년 중국 FA컵 우승을 통해 유명세를 얻은 구단이기도 하다.

 

 

강원FC는 이번 MOU가 향후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최근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빠르게 발전 중인 거대시장이다. 반면 발전 속도에 비해 자국 내 인재풀이 부족해 해외선수 영입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강원FC는 그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충칭리판FC와의 MOU는 중국 축구시장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발 빠른 시장선점은 향후 구단자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본다.

 

 

이번 업무체결에 대해 강원FC 임은주 대표이사는 “충칭리판FC와의 MOU는 강원FC가 발전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충칭리판FC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한-중 프로구단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진호 선수 올시즌 하이라이트입니다!!

http://blog.naver.com/fiml50?Redirect=Log&logNo=90187132890

 

 

제가 만든건 아니구요 날론소라는 인천팬(겸 리버풀 팬) 중 한 분이 최진호 선수 스페셜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ㅎㅎ 하이라이트로 보니깐 확실히 최진호 선수 발군의 드리블이 돋보이네요

강등후 처음글쓰네요….ㅠㅠ

강등당시 현장에있었고 슬픔으로 몇주를 지새다가 개인적인일에바빠

강원FC소식에 뜸했었네요….

저는이제부터가시작이라고봅니다…

강등은광주도당했었고 대전대구도당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찾아보니 광주의 영입이 심상치않습니다…클래식선수들경험있는선수들을많이데려와

승격의지가 상당한거 같더군요…

그리고 제가좋아하는선수중 한명이었던 한남자 김종국….터프하고 많이뛰는모습이 너무나 아직도 인상적인데…대전으로갔네요……대전이부러울뿐입니다. 강원에선 영입제안조차

하지않은건가요? ㅠㅠ

오늘 아이러브사커찾아보니 좋아하는선수중 또한명인 박정훈선수는 전남에서 FA풀린거같던데 아직 영입소식이없네요..저돌적이고 빠른스피드를가졌고 강원에있을때 럭키가이였던 박정훈선수도좀데려오고 클래식에서 경험많은선수들도 한두명영입했으면합니다… 

사실전 강원이 클래식이던챌린지던큰상관없습니다. 사랑하는 나의팀이니까요.

어디에있던 열정적으로 응원할테지만 팬들이 바라는선수, 팬들이 원하는 방향도 귀기울여주시는 구단되길바랍니다^^

강원FC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