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의 완벽한 용병술….

–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골키퍼 교체함 -> 오로지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노리기 위한 선수교체

– 그 골키퍼… 승부차기 내내 단 한 개의 슈팅도 못막음(정우인 선수는 골문 밖으로 차서 성공 못시킴)

– 마지막 키커로 그 골기퍼가 또 등장….. 양동원 선수 선방에 막혀서 성공 못시킴…

– 이대로 게임 끝!

— 더운 날씨에 우리 선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 재밌게 잘 봤어요 ^^

p.s. 마지막으로… 최승인 선수 파이팅~!!! 어제 후반에 배효성 선수와 교체투입되려다 동점골 터지는 바람에 교체출장 취소되고 다시 조끼 입는데 마음이 짠~~~ 하드라….ㅠ  울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최승인 선수…..연장전이랑 승부차기에서 좋은 활약 감사합니다….파이팅입니다요..ㅋㅋ

강릉종합경기장 관중입장시간 대해서

저는 오늘이 강원FC 강릉종합경기장 마지막 홈경기라서 하루쉬는날로 계획잡고 2시30분전에 선수단

 버스가 도착하기전에 경기장에 왔습니다 W석에 오른쪽 출입문에 사람도 없어서 들어가서 1시간동안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있는데 정장입으신 보완요원

이 오시면서 어떻게 오셨나면서 아직 오픈이 안되어서 다시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관동대학

교 경찰학과 여학생들하고 수다떨면서 1시간넘게 여학생들하고 같이 재밌는얘기하면서 시간이 보냈습

니다 왜냐면 제조카가 다니는 관동대학교 같은 경찰학과 조카 후배들이거든요.. 그런데 정말로 미치겠더

군요.. 들어가고싶은데 경찰학과 여학생들은 들어가면 안됩니다 계속 반복하고 1시30분에 도착해서 3

시에 들어갔네요.. 날씨도 30도가 넘는곳에서 밖에서 1시간30분을 서서 기다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사람환

장합니다.. 그래도 경찰학과 여학생들이 정말로 착해서 친하게 지내고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착하고 마음

에 들더군요.. 그러면서 시간이 금방갔는데 이럴때는 경기시작 몇시부터 경기장에 입장할수있는지 몇시

부터 오픈이 되는지 홈페이지에 기재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사람들이 못들어가면서 정자에서 앉아서 기다

리는사람도 많았고 심지어 구단버스 옆에 그늘에서 계속 앉아있으면서 언제들어가냐고 항의하는사람들도

많았고 경기장에서 문화예술관 방향에 보면 관광버스들이 주차하는곳 언덕 잔디밭이 있었습니다 거기서도

경기장에서 못들아가는사람들이 1시간넘게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강릉홈경기 이제 끝났으니까 어쩔수

없고 다음부터 경기있는날 몇시부터 오픈하고 몇시부터  입장할수있는지 시간을 기재를 해주시면 오늘같

이 많은사람들이 땡볕에서 땀을 질질흔들리면서 1시간넘게 기다리는일이 다시 재발되지 않기를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