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에게 당당하지 못한 사장…

서포터즈가 정문에 없으면 슬슬 나와서 이야기하고 서포터즈 있으면 나오지도 않는 사장..

아무 능력도 없으면서 자리지키기에 바쁜 몸…

구단에 애착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살려고 사장자리에 남아있다면 강원이 아닌 다른자리를 찾아보길 권합니다

강원fc는 임사장본인 살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강원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기기 위해 있는겁니다

강원도민이 주인이란 말입니다

쓸데없는 권력으로 누굴 자르네 마네 하는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당신처럼 구단을 이끈다면 저라도 할수있습니다

맘에 안들면 자르면 되니까

강원도민중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10명중에 1명있을까요?

모두가 싫다고 이야기 하면 이제 그만 내려오는게 현명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