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어쩔려고 ㅎㅎㅎ

작성일 : 2015-01-26
조회수 : 1210

묵묵이 강원을 버터주고 경기중 굳은일 맡아준 이창용선수를

 

보내다니 2015년 어쩔려고 ………

 

이창용선수 그간 수고 많았고, 울산에서 계속 화이팅 하세요.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큰 키에 몸을 사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한석종 선수에게 기대가 크네요... 같은 포지션이고, 지난 시즌 중반 이후로 이창용 선수가 주전이었지만 저 개인적 생각으로는 두 선수 우열을 가리기 힘들던데... 작년에 신인이었지만 이제 2년차고 프로 경력도 쌓였으니 좋은 활약 해줄거라 믿습니다. 아울러 이창용 선수의 건승을 기원하고, 빅클럽 이적 축하드립니다.
    김만수 2015-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