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지역 홈경기 배분에 대해…

10월 4일 상주(춘천)은 그렇다 하더라도….

 

10월 7일 수원(춘천)… 강릉에서 춘천 가는 것 보다 수원에서 춘천 오는게 더 빠르겠네요..ㅡㅡ;;;

 

10월 17일 충주(원주)… 이건 뭐, 충주에서 원주 코앞인 건 아시죠? 어디가 원정이고 어디고 홈인지….

 

11월 8일 대구(원주)… 이 경기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11월 22일 서울E(원주)… 이 경기도 원정팀의 이동거리가 홈팀보다 훨씬 더 짧네요…

 

 

수도권이나 충청권 팀들과 경기는 가급적 영동지역으로 홈경기 배치하고,

 

영서지역 경기 배분이 필요하다면 경상남도 처럼 먼 지역 팀들과 경기를 배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홈경기인데, 우리선수들 보다 원정 온 선수들의 이동거리가 더 짧다면 홈 이점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우리 창단멤버 김근배선수에게 설마 배신하는거 아니겠죠?

김근배선수는 10월에 제대합니다.. 그리고 우리팀은 골키퍼가 4명이죠.. 그런데 김근배선수는

팀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다른팀으로 안가고 창단하고 지금까지 우리팀에 남아줬습니다..

그리고 빨리복귀하고싶을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기선수가 들어오면서 골키퍼는 4명

으로 김근배선수가 들어올자리가 없어졌습니다.. 제가 이글은 올린것은 이상기선수가 왔다고

해서 기분나쁜게 아니라 이상기선수를 제외한 강성관.황교충.홍상준 선수중 한명을 보내야되

는거 아닙니까? 만약에 그렇지않고 시즌마감한다면 김근배선수는 어디갈때도 없이 외톨이가

됩니다.. 본인은 얼마나 어이가 없겠습니까.. 빨리 복귀하고싶어서 전역날짜만 기다리고 있을

텐데 들어갈자리가 없으니까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김근배선수 자리대해서 구단에서 조치

를 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