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에서 임은주대표님만 짜른게 많이아쉽네요..

제가 봤을때 임은주대표님만 나가는게 아니라 구단직원들도 전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이 자유게시판 통해서 질문을해도

구단직원들은 무조건 다 쌩까고 페이스북으로만 소통을 하자나요… 그럴꺼면 뭐하러 홈페이지를 만들었나요.. 홈페이지를 만들더

라도 자유게시판을 만들지말던가… 그리고 자유게시판을 만들었으면 팬들과 소통을 하던가 해야되는데 팬들이 질문해도 전부 무

시하고 답변도 안해줍니다.. 제가 봤을때 도의회에서 임은주대표님만 짜른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2016년 강원fc 구단운영에 대하여 문의(아니 바람)

강원fc의 2016년 정상적인 운영을 바라며 몇자 적을까 합니다

1. 사장 한분으로 강원fc의 모든 분야가 바뀌어 진다고는 보지않습니다. 구단 모든분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2. 나르샤 서포티즈 회원 여러분!

   이제는 사장님도 바뀌고 2016년의 다짐으로 열심히 응원하여 1부 승격을 같이 하심이 어떠하진지요?

  지난 일들은 저물어 가는 올해에 묻어 버리고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으로, 절실한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후원한다면

  밝은 세상 1부 승격의 그날이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한가지 어두운 그림자는 점점 줄어드는 구단 운영에 필요한 선수를 구성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가능하다면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여 최고의 성적을 바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구단의 답변은 뭐 뻔하지요 소귀에 경 읽기

4. 아무튼 최고의 한해로, 내년 이맘때는 1부의 승격을 바라며

   2016년에도 강원fc를 사랑하시고 응원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주손모아 기원합니다.

 

강원fc 화이팅

와~~ 행복해요.,….

구단에 돈없다고 선수팔고 영입은 안하고… 와 행복해요..

서포터즈 떠나가도 관심없는 구단

이런 구단 좋아하는 제가 참 행복해요

돈갚는것만 잘하고 다른건 못해서 행복해요….

내년에도 승격할마음 없는 구단 응원한다고 따라다니는 난 정말 행복한 놈이네요…

참,~~~~~~~~~~~~~!!!!!

도민여려분들…..

다들연후잘보네세요,,,,,,,,,,,,,,,,,,

그리고구단직원들도……….새해복많히받으시고……….

메리크리마스입니다,,~~!!이제굿바이도2015년….잘가라,,,,^^

참오재석선수는일본에써잘적응하고겠쬬……??????????????

언제돌아올라나………………………

그리고임은주대표님안녕히계십시요…..ㅠㅜ

회장님…ㅠㅜ

강원FC, 수비수 이한샘 19일 ‘품절남’ 대열 합류

강원FC 수비수 이한샘이 ‘유부클럽’에 가입한다.

이한샘은 오는 12월 19일 오후 2시 30분 드레스가든 청담 블리스돔에서 승무원 김은미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다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한샘은 “경기에 나서느라 또 훈련 하느라 숨가쁘게 지내던 프로생활이었다. 그 가운데 한결같이 옆에서 지지해주고 응원해준 신부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가장 하고 싶다”면서 “이제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제는 멋진 선수, 든든한 가장, 좋은 남편으로 살아가겠다”고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구단운영비 횡령·배임혐의자 징역형 선고

구단운영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강원FC 前 사무처장 이모씨와 前 총무팀장 문모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방법원강릉지원(이영광 판사)은 오늘(17일) 업무상 횡령 및 배임혐의로 기소된 강원FC 前 사무처장 이모씨와 前 총무팀장 문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구단운영을 위해 화환대와 법인카드를 사용했다고 하지만 ▲법인카드 사용처가 유흥주점으로 업무수행과 관련없다고 보이며 ▲구체적으로 누구와 함께했는지 밝히지 못하며 ▲지출결의서에는 다른 용도인 직원식사비로 기재했을 뿐 아니라 ▲수사기관에서 개인적 용도로 화환대를 사용했다는 자백을 종합해보면 공소사실 전부 유죄로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지난해 4월 강원도는 임은주 대표이사의 특별요청으로 2009년 창단 이후로 2013년까지의 수입, 지출 등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회계사무처리의 적정성 및 각종 비위사항 및 방만경영 등에 대한 중점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후 횡령 및 유용 의혹 4건, 부당지출 의혹 1건, 내부회계관리 규정 미제정 및 예산집행 부적정 10건 등 모두 15건의 위반사례가 적발됐고, 강원FC는 특별검사 결과발표에 따라 前 사무처장인 이모씨와 前 총무팀장 문모씨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소를 진행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구단운영비 횡령사건에 대한 결과가 나왔지만 강원FC는 이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시 횡령 및 배임에 대한 방조 책임자에 대해서도 형사소송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FC, 넥센히어로즈 프로야구단 마케팅 파트너사 (주)엠투에이치와 마케팅 제휴 계약 체결

강원FC는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마케팅 파트너사인 (주)엠투에이치와 마케팅 제휴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주)엠투에이치는 강원FC의 스폰서 유치를 통한 업무 일체를 대행하게 된다.

이번 마케팅 제휴계약은 강원FC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알다시피 넥센 히어로즈는 척박한 스포츠 시장에서 모기업 없이 자체 운영수입으로 생존에 성공한 대표적 프로구단이다. 강원FC는 그간 넥센 히어로즈가 보여준 적극적인 마케팅과 노하우를 이어받아 자립이 가능한 운영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앞으로 강원FC는 ‘K리그의 넥센 히어로즈가 되겠다‘는 기치 아래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마케팅 파트너사인 (주)엠투에이치와 함께 마케팅 시장을 개척하고 협업하여 함께 성장할 계획을 짰다. 동시에 ▲자생력 ▲투명성 ▲경쟁력을 키워 도시민구단의 롤모델이 되겠다는 목표도 함께 세웠다.

2016년은 강원FC에게 변화와 쇄신의 한 해가 될 전망이다. 강원FC 모든 구성원은 전심전력을 다해 도전하고 협력하는 2016시즌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마케팅 파트너사인 (주)엠투에이치와의 마케팅 제휴계약은 튼튼한 생명력을 갖춘 구단을 만들기 위한 시발점이다. 강원FC는 향후 5년간 재정 흑자와 건강한 마케팅이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파트너로서 (주)엠투에이치와 함께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