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회원권 판매부진 이유

강원FC 연간회원권 판매부진 이유….

 

 

1. 다른 팀 대비 연간회원권 가격 자체가 비싸다.

     가격이 비슷한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팀은 선물이나 기념품을 다량 제공

     강원은 그것도 없음.

 

2. 경기 분산 개최

    그나마 연간회원권 티켓값도 비싼데, 경기장 세군데(경기장 간 거리도 엄청 멀다)에서 분산 개최

    -> 보러갈 수 있는 경기 수 자체가 확 줄어듦….

   

3. 평일 야간경기도 많음

    강릉에서 하는 14경기마저도 평일야간경기나 일요일 야간경기가 많다.

    (솔직히 삼척에서 경기보러 다니기엔 부담됩니다. 혼자라면 모를까 아이도 있는데.ㅠ)

 

4. 주주할인을 안해준다.

   

 

 

아직도 구입할까 말까 고민입니다.

작년처럼 연간회원권 가격의 절반도 못써먹어보고 또 버릴까봐(마누라한테 또 혼나겠지)

 

삼척에서 경기보러 가기엔 휴일 낮경기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힘들고…

주말 저녁경기라도 토요일이라면 모를까 일요일 저녁경기는….

끝나고 집에오면 밤 11시인데…애들데리고 어케 간답니까…에휴…

 

 

여러가지 상황 감안했을 때 실제로 관람 가능한 강릉 홈경기는 8경기 정도에 불과하네요..

그나마도 시간 맞춰 다 간다는 보장도 없으니… 아마도 5~6경기 정도 보면 다행이겠죠..;;;

(실제로 휴일 낮 강릉경기는 딱 6경기 뿐이네요)

재수좋으면 더 볼수도 있겠지만… 좀 힘들어보이고…ㅠ

 

저는 그냥 연간회원권 말고 주주할인 현장구매로 다니렵니다.

 

아무리 계산기를 두둘겨봐도 1년에 10경기 이상 보러 가지 않는한 연간회원권 구입하는게 손해네요.

 

강릉시내에… 경기장 근처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구입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쩝…

 

 

 

 

 

도시 연고로 하는 팀들보다 가격이 더 비싼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도시 연고 팀의 경우 당연히 팬들도 대부분 그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일거고.

 

모든 홈경기가 한 곳에서(내가 살고 있는 도시 내에서) 모든 경기가 개최될거고…

 

그런 것에 비하면 강원 Fc의 홈경기 접근성은 너무 낮아서 에지간한 광팬도 홈경기 절반이상 직관하기 힘든게 사실인데…..

승부조작 !!! 별거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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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참 별게 아닌게 되어 버렸네


승부조작 망령이 휩쓸고 지나간지 벌써 오년이
다되어 가다보니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건지


아니면 무뎌 지는건지 안타깝네요


창단해부터 온갖 열정으로 응원하고 생사고락
까지는 아니더라도 청춘과 열정을 받쳐서 응원해온


팀이기에 조작레기 영입은 도처히 참고 묵과할수
옶는 사항인데


같이 플래카드 들고 승부조작 규탄하던 이들이
이제는 조작레기를 응원하고 썹팅하겠다니 참


강원 최윤겸 감독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승부조작연루범 안현식이를
영입하였고 부모의 마음으로 보살피겠다네요


강원써포터즈도 승부조작연루범 안현식의 가담행위가 가볍(???)기에 가족의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하니 맘이 무겁습니다


무엇보다 아끼고 믿었던 것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 먼저들고


아직도 승부조작을 재수없게 음주단속한번
걸린 정도로 여기는 것에는 쇠망치로 뒷통수를


가격당한거 같은 충격을 금할수 없습니다


음주운전이 다른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살인행위가
될수 있는데 음주운전 한번했다고 평생 운전


못하냐는 논리와 승부조작을 동일선상으로
평가하면 우리는 이땅에서 영원히 승부조작을


몰아낼수 없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지훈련 연습경기 결과도 승부조작 연루자 알려지는게 두력워 공개못할 정도로 챙피한것을 알면서

끼고 갈려고 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메시급 실력이 됩니까?

연봉이 얼마죠??? 육천 얘기 들었는데 그게 싼건가요

육억원어치 까이고 육십억원어치 구단 가치 떨어지는데 팬들가슴은 육백억원어치 멍드는데

가성비가 그렇게 뛰어납니까?


조작레기를 자식으로 여기고 부모의 마음으로
품는다면,,, 가족으로 여긴다는 분들은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땀흘리지만 흙수저에 절망하는 수많은
다른 자식과 가족들을 어찌 품을건지요?????


생명의 위험과 조폭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땀으로만 묵묵히 앞으로 전진한 이땅의 수많은


청춘들의 허탈함과 배신감, 좌절과 절망은 어쩧게 보상받을까요?

최윤겸 감독님 !!! 그들은 당신의 자식이 아닌가요????

조작연루범보다 그들이 못한가요????

조작연루범과 아이돌은 당신의 자식이고 그들만 품는 부모의 마음이 당신의 속내입니까???

썹팅한번하고 응원한번 하느게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그거 몇번 못한다고 축구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언제부터 써포터즈가 감독과
구단믿고 그들과 함께 했는지???


머 올한해 축구보는거  접었으니 속이야 편하지만 진심으로 아끼고
좋아했던 팀과

한때 리그 최고의
모범팬들로 평가받던 강원팬들이 조작범을 응원하는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에

 

실망감을 금할수 없네요

올해는 출정식이나 팬미팅 같은 행사 없나요?

재작년, 조촐한 행사였지만 가까이서 선수들과 감독님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좋았는데…

 

(돈이 넘쳐나는) 전북현대처럼 화려하고 웅장하게는 아니더라도…..

 

 

올해 6살 난 울 큰아들래미…지난주부터 강원fc  보러가자고 자꾸 조르네요…ㅠ

 

경기가 없어서 못간다고 하는 것도… 말이 안통하는 나이다보니…에휴…

강원FC, 2016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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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오늘(11일) 오후 2시부터 2016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시즌 강원FC 연간회원권은 본부석, 일반석, 어린이 자유석으로, 20경기 기준으로 최대 6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본부석 연간회원권 가격은 성인 10만원, 청소년 6만원으로, 일반석 연간회원권의 경우 성인 7만원, 청소년 5만원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자유석 연간회원권(2만원)은 모든 구역 제한 없이 어린이에 한해 입장이 가능한 시즌권으로, 구매 어린이에게는 특별제작한 강원FC 마스코트 강웅이 문구세트가 선물로 주어진다.

이번 강원FC 연간회원권은 2016시즌 유니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아직 유니폼이 공개되지 않았기에 이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2016시즌 강원FC 연간회원권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http://www.gangwon-fc.com)와 티켓링크 홈페이지(http://sports.ticketlink.co.kr/football/event/47)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장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2일(월)부터 강원FC 구단 사무실(강원도 강릉시 남부로222 강남축구공원 內 강원FC 사무국)을 방문해 구입하면 된다.

강원FC, 임원진 거제도 전지훈련장 격려방문 가져

강원FC 최중훈 대표이사와 전용수 단장은 2일 강원FC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 중인 경남 거제도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중훈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선수단이 열심히 땀 흘려 뛰는 모습을 지켜보니 2016시즌이 더욱 기대된다”면서 “도민들에게 사랑받고 금년도 계획한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저녁에는 최중훈 대표이사 주최로 선수단 만찬을 가졌다. 만찬 자리에서 강원FC 최윤겸 감독은 “대표이사님의 따뜻한 격려 말씀과 꿀맛 같은 저녁식사 덕에 전지훈련에 지친 선수들의 얼굴에 모처럼 웃음꽃이 피었다”면서 “이 좋은 분위기를 끝까지 이어나가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 없이 동계훈련을 잘 마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8일부터 거제도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강원FC는 오는 5일에 1차 전지훈련을 마감한다. 선수단은 설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가족, 친지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후 11일 거제도에 다시 소집돼 다음 달인 3월 5일까지 2차 동계훈련을 진행한 뒤 강릉으로 이동, 2016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강원FC 홈개막전은 오는 4월 2일(토) 오후2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