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대구 잡고 2위 도약 나선다

 

강원FC가 대구FC를 상대로 2위를 향한 발걸음을 나선다.

강원FC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대구FC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강원FC는 지난 28일 광주FC와 2-2 무승부를 기록해 홈 5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이다. 이제는 적지에서 승리가 고프다. 상위권에 위치한 강원FC는 대구 원정에서 승리를 통해 최상위권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강원FC는 7승 5무 5패(승점 26)로 5위, 대구는 3승 6무 8패(승점 15)로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원FC가 승리를 거둔다면 2위 울산(승점 29)을 다득점으로 제치고 2위 자리에 오를 수 있다. 강원FC는 살얼음판 같은 상위권 경쟁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해 우위를 점하고자 한다.

두 팀은 리그에서 총 28번의 대결을 펼쳤다. 강원FC는 상대전적에서 9승 9무 10패로 대등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3경기 대구FC와의 맞대결은 강원FC의 우세다. 총 2승 1무의 성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11라운드 홈경기도 대구FC를 맞이해 2-1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최근 분위기도 강원FC의 우세다. 대구FC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승 3무 3패를 기록했다. 강원FC는 최근 리그 7경기 4승 2무 1패로 좋은 흐름이다. 최근 2경기에서 패배가 없었다. 강원FC는 대구FC를 상대로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 상승 궤도에 진입하려 한다.

강원FC가 거둔 지난 2경기 무패 행진 뒤에 불타는 투지가 있었다. 김오규는 몸을 던지는 투혼으로 상대의 공격을 차단한다. 상대를 향한 놀라운 태클과 빠른 발을 활용한 공격 차단은 축구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정승용은 최근 경기에서 상대 진영을 파고드는 플레이로 알짜배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광주전에서는 상대 박스 진영까지 파고들어 페널티 킥을 유도해 냈다. 대구원정에 대한 좋은 기억도 있다. 지난해 8월 대구원정을 떠나 통렬한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정승용의 왼발은 다시 한번 대구FC의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다.

강원FC는 대구FC를 상대로 최상위권을 향한 도약에 나선다.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통해 5월 5경기 무패행진의 좋은 기억도 되살리고자 한다. 계속되는 무패행진. 강원FC는 패배를 모르는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강원FC 유소년 정책

현재 유스 선수중 에서 데뷔전을 치른 선수는 박요한 선수가 유일 합니다.
R리그 경기를 봐도 우리 유스 출신은 보기 어렵습니다.
고등학교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중 우수 선수들을 R리에 참여 하여 기량을 증대 시켜 유스 풀을 크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클럽에 대한 애정이 많은 유스 선수들에게 좀더 많은 기회가 주어 지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성인 팀 과  유스팀이 하나의 팀 컬러를 유지 하였으면 합니다.

수비가 너무 무너진다!!

안지호 김오규 강지용 상대선수에게 너무 뚫리고 무너진다!!!
시급한건 수비수 용병을 우선으로 영입해야 한다
중앙 센터백들 진짜 문제 많다 공격력은 좋은편인데 실점이 너무 심하다 수비만 어떻게든 잘영입하면 상위권 노려볼만 한데 이길거 비기고 비길거 지고있다
매경기 실점을 계속하는 강원 수비수의 책임 큰거 본인들이 더욱 알고 있겠지만 지금보다도 더 분발하도록 노력바라며 집중하기 바란다

강원FC, 광주 상대 홈경기 4연승 도전

 

강원FC가 광주를 맞이해 홈경기 4연승에 도전한다.

강원FC는 28일 오후 7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광주FC를 상대로 홈경기를 갖는다. 18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둔 강원FC는 홈경기 3연승을 질주 하고 있다. 홈에서 극히 강한 모습을 보이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강원FC가 홈에서 맞이하는 다음 상대는 광주FC다. 강원FC는 7승 4무 5패(승점 25)로 4위, 광주는 2승 6무 7패(승점 12)로 리그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강원FC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2009년 창단 이후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단 한번도 홈 4연승을 기록한 적이 없었다. 지난 2012년 기록한 3연승이 홈 최다 연승 기록이었다. 강원FC는 제주 유나이티드전 2-1 승리로 타이를 이뤘고 광주전을 통해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겠다는 각오다.

강원FC가 승리를 거둔다면 2위까지 올라설 수 있다. ACL 진출 마지노선을 넘어 선두 경쟁에 나선다. 강원FC는 광주전 승리를 통해 상위권에 굳건히 자리함과 동시에 아시아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두 팀은 올 시즌 한 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강원FC는 지난 5월 3일 광주 원정을 떠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강원FC는 광주전을 시작으로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3승 5무 5패로 광주가 약간 우세하다.

최근 분위기는 강원FC의 압도적 우세다. 광주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강원FC는 최근 리그 7경기 5승 1무 1패로 비상했다. 강원FC는 지난 5월 무패행진 시작의 좋은 기억을 살리고자 한다.

강원FC는 매 경기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상대를 압도하고 있다. 지난 광주 원정에서 0-1로 끌려갔지만 임찬울의 득점으로 승점을 챙겼다. 지난 25일 수원전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두 골 차 열세를 극복하고 극적인 명승부를 연출했다.

끝없는 투지는 공격진의 활약이 있어 가능했다. 이근호는 지난 수원전 멀티 골을 기록하며 K리그 최고의 공격수임을 입증했다. 높은 결정력과 함께 부지런한 활동량으로 상대 수비를 괴롭혀 완벽한 찬스를 만들어 낸다.

문창진은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공격진을 지원한다. 특유의 창의적인 패스와 공간을 파고드는 능력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임찬울은 지난 광주 원정 데뷔골의 좋은 기억을 다시 살릴 준비를 마쳤다. 수원전에서 이근호의 만회골을 도왔고 조원희의 자책골을 유도해 극적인 명승부를 만들었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플레이로 강원FC 공격진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오르고 있다.

강원FC는 이번 경기에서 선두 경쟁을 향한 도약, 홈경기 4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강원FC에 포기란 없었다. 광주를 상대로 새롭게 써내려갈 강원FC의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