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기퍼 실수가 너무 잦네요

골키퍼가 실수가 너무 잦아요^ 어이 없는게 너무ㅠ
한경기 1골씩만 더 막아줬어도 10경기는 더 이겼을듯 하네요~~
제발 매번 아쉽습니다~~
뒤로 패스하지 말고 제발 앞으로 빨리 전진좀 하세요~~
공격할 때는 화끈하게^^
너무 느슨합니다~~ 
한 10경기는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그냥 ㅠ날린것 같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강원fc 화이팅!!

이젠 수준을 높이자

1. 시도민구단
강원fc는 도민구단입니다. 시도민 구단은 시도민이 주인이어야함은 자명한데 전국 시도민 구단들은 정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현실이고 그 핵심 원인은 시도민이 시,도의 주인 노릇을 못하는데에 있습니다. 
이제 강원도민은 모든면에서 강원도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강원fc가 왜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나부랭이들한테 흔들려야 합니까? 세금은 도민이 냈는데 생색은 도의원 개차반 나부랭이들이 염병쌉니다. 왜 홈구장이 춘천으로 갔나요? 작년말 올초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와 강릉시청의 핑계 보셨죠? 강릉시청은 종합경기장에서 버젓이 경기하는데 강원fc만 춘천으로 떠돌이 생활 하는거 잘 보고 계시죠? 세금은 강릉시민이 냈는데 걸레들이 주제를 모르고 염병싸는걸 강릉 시민들이 보고만 있고 주인 노릇을 똑바로 못해 이 사단 났습니다. 지금도 시도 단체장, 국회, 시도의회에 있는 인간들 중 개차반 양아치들 많이 보입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완장을 누가 채웠나요? 국회든 도의회든 시의회든 그런곳에 보낼 사람 신중히 선택해 보내야 합니다. 정 보낼 사람 없으면 시도민들이 발굴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작용을 막아 보고자 구단 차원에서 시도민 구단들끼리 협의회를 구성해 정치 외압에서 벗어나 시도민 구단들의 자립을 모색해 보자는게 조대표의 의견이었고 그랬다가 미운털 박혀 지금 기레기 거짓 찌라씨 가짜 뉴스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습니다. 참 우끼지요
2. 구단과 감독.. 그리고 선수들과 코칭스탭
강원fc는 엄연히 강원도민의 자산입니다. 보유주식이 많다고, 정치인이라고, 내가 내라고 강원fc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과거 그랬다가 개차반 흑역사를 겪었습니다. 
이제 좀 더 멀리 보고 큰그림을 그려 나가야 합니다. 아스날, 맨유, 전북이 부러운건 구단과 감독간의 신뢰입니다. 강원fc도 파리 목숨 감독 말고 저런 팀들처럼 10년 이상 팀을 이끌어가는 감독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구단에 먼저 중심이 잡혀야 합니다. 중심 누가 잡습니까? 바로 도민들입니다. 누가 대신 안잡아줍니다. 도민들이 손 놓고 있으면 도지사 바뀔때마다 사장 바뀔때마다 감독 바뀔때마다 세금만 낭비되고 팀은 개차반 됩니다. 강원도는 인구도 적고 인프라도 열악합니다. 오직 성숙한 시민 의식만이 경쟁력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오늘경기는 후반전술에 아쉬움이. . .

최강 전북을 상대로 전반전은 선전 운도따르고
후반은 절대적 수비위주로 조금 쪽팔리더라도
전원수비를 해서 무조건승리를 챙겼어야했는데. . . 
체리쉬 투입은 악수였던듯.  
수비를보강했으면 어떨까싶었는데
어째든 6위를잘지켜주시길. . . 

너무 아쉽네요ㅜㅜ

서울 살면서 가끔씩 직관도 가고 강원 fc꾸준하게 응원하고 있는데 오늘 경기는 정말 아쉽네요ㅜㅜ
스플릿까지 3경기 남겨두고 다 이긴 경기를 허무하게 놓친 것 같아요. 
이범영 선수 정말 슈퍼 세이브해주실 때도 있지만 오늘 같이 정말 어이없는 실점을 하는 경우도 많아서 불안한게 사실이고…김호준 선수는 언제 돌아오시나요ㅜㅜ
오늘 후반전 막판 선수들이 뛰는  모습 보고 솔직히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마치 강원fc가 이기고 있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휴…그래도 전북 상대로 끝까지 잘 싸워주셔서 감사하고 남은 경기는 꼭 이겨서 상위 스플릿 갈 수 있도록 힘내주세요. 강원fc화이팅!!♥ 

강원FC, 험난한 전북 원정서 승부수 띄울까?

강원FC가 상위스플릿 진입을 위한 길목에서 리그 최강팀을 만난다.

강원FC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 전북 현대와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지난 26일 치른 30라운드 수원삼성과 경기서 정조국의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하며 상위스플릿 진입을 위한 청신호를 밝힌 상황이다.

현재 10승8무12패(승점 38)로 리그 6위를 기록 중인 강원은 7위 대구FC에 승점 2점차로 앞서 있다. 전북 원정서 무승부만 거둬도 다득점에 앞서 상위스플릿 마지막 자리인 리그 6위를 지켜낼 수 있다.

리그 최강팀인 전북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 않은 승부지만 선수단 사기는 최고조에 달해 있다. 올 시즌 한 차례도 꺾지 못했던 수원을 꺾었기 때문이다.

강원 김병수 감독은 지난 수원전이 끝난 직후 “선수들이 그 동안 우리가 못해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전북 전에는 생각해둔 것이 있는데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선수단을 향한 믿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자신감을 회복한 것이다.

맏형 정조국도 “선수들이 투지나 승리하겠다는 의지가 경기장에서 더욱 강해진 것 같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경기장에서 느껴졌다. 나도 언제든 팀을 위해서 감독님이 원하는 포지션에서 뛰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물론 강원에게 쉽지 않은 승부다.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전북은 올 시즌 극강의 모습이다. 득점과 도움, 실점, 슈팅, 유효슈팅 부문에서 모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전북은 올 시즌 한 선수에게 공격을 기대지 않는다. 이동국이 11골, 로페즈 9골, 김신욱 8골, 아드리아노 7골, 한교원 6골 등 언제 나와도 득점할 수 있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다만, 미드필더 손준호와 수비수 홍정호가 각각 퇴장과 경고누적에 의한 징계로 이번 라운드 출전하지 못한다. 강원이 노려야 할 전북의 약점 중 하나다.

동기 부여는 강원이 훨씬 크게 가진 상황이다. 리그 1위가 거의 확정적인 전북과 달리 강원은 아직 상‧하위스플릿의 경계에 서 있다. 스플릿 라운드까지 3경기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지난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올 시즌 수원삼성 무승 징크스를 털어낸 강원FC. 리그 최강 전북 현대를 만나 다시 한 번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FC, 정조국 ‘극장 결승골’ 수원 삼성에 1-0 승리

강원FC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벌어진 수원 삼성과 경기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강원FC는 26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서 치러진 KEB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수원 삼성과 경기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정조국의 득점으로 1-0 승리했다.

강원FC는 이날 전‧후반 내내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 변형 스리백 포메이션을 들고 나와 상대 측면을 지속적으로 괴롭혔다.

선발로 나선 제리치와 김지현이 중앙과 좌우를 가리지 않고 최전방 압박을 시도하며 상대를 힘들게 만들었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박정수와 오범석이 수비 라인을 보호하고 정석화가 프리롤로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볼을 배급했다.

전반전 양 팀이 무득점으로 살얼음판을 걷던 가운데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강원 김병수 감독이 후반 6분 김지현을 빼고 디에고를 투입했다. 디에고는 상대 오른쪽 측면 뒤 공간을 지속적으로 파고들며 여러차례 찬스를 만들어 수원 수비를 흔들었다.

이어 후반 35분 김병수 감독은 초강수를 던졌다. 왼쪽 측면 수비수인 정승용을 빼고 정조국을 투입했다. 제리치와 정조국, 디에고가 동시에 투입되면서 공격력이 살아났다.

결국 베테랑 정조국의 발끝에서 결승골이 터졌다. 경기 종료 직전 왼쪽 측면을 돌파한 디에고가 중앙에서 기다리던 정조국에게 패스를 내줬고 깔끔한 왼발 슈팅이 상대 골망을 갈랐다.

강원FC는 이날 승리로 10승8무12패(승점 38)을 기록하며 리그 6위를 유지했다. 이날 무승부를 거둔 7위 대구FC와 승점 2점 차이로 벌리며 추격에서 달아났다.

한편, 강원FC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전주월드컵경기장서 KEB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 전북현대와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