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그래왔듯이 감독자질이 의심스럽군요!!!

2대1 리드해나가고 있는 사항에 전북이 2명의 교체로 공격적으로 나갈꺼 뻔한 전술일텐데
다 내려안쳐놓고 김지현을빼고 서명원교체로 역습을 이용한다?? 그사항은 김지현과 제리치를 투톱으로 올려놔야 상대가 공격적으로 못하고
상대수비수들은 물론 미들까지 공격가담이 줄어들텐데…..그반대로 전술을 생각하고있는걸까?
김지현은 경고가있어 불안감으로 교체시켜다면 제리치나 정조국을 교체하는게 맞을텐데….
또한 60분쯤 계속 밀리고 있어 전술을 다르게변경해보거나 선수교체도 바꿔봐야겠다는선수도 있을텐데 다내려놓고있다가 2골먹히고 80분쯤에 교체하고 
전술에 교체타임도 늦고 포지션변경도 봐꿔가며 하면 좋을련만……
리드중에 답답하게 수비로 다내려놓고 0대0사항이라 생각하며 전반전처럼 해줬으면 2실점하진 않았을텐데…
그리고 제발!! 원정은 그렇다치고 홈에서 꼭!!이겼으며합니다

강원FC, 2019시즌 전북전 전승 도전

강원FC가 2019시즌 전북전 전승에 도전한다.

 

강원FC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전북현대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19 1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강원FC는 지난 3월 17일 전북 원정에서 3111일 만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경기 승리하게 되면 창단 이래 전북 상대로 홈경기 첫 승을 맞이하게 된다.

 

올 시즌 전북에게 패배를 안겨준 팀은 강원FC와 울산 두 팀 뿐이다. 오는 경기 승리로 이번 시즌 전북에게 전승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양 팀 모두 주축 선수가 빠진 가운데 이번 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강원FC는 신광훈이 경고 누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북은 신형민, 이용, 로페즈 무려 3명의 선수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강원FC는 29일 홈경기에 관중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프타임에 강원FC 골키퍼를 상대로 관중이 승부차기에 도전해 승리하면 안디바 마스크팩, 솔올케이 선크림을 제공하고 참가자에겐 로션 세트를 선물한다. 장외 행사장에선 팬사인회, 페이스페인팅, 주주 이벤트, 미니게임을 만날 수 있다.

강원FC, ‘2019 춘천시 학교스포츠클럽 축제’ 참여

강원FC가 ‘2019 춘천시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

 

강원FC는 이번 달 1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하는 ‘2019 춘천시 학교스포츠클럽 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강원도 춘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며, 초·중·고등부 남·여학생 총 1770명의 학생이 축구, 풋살, 농구 등 21개 종목에 참가한다.

 

강원FC는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옥산수 2000병을 지원한다. 축구·풋살 참가자에겐 홈경기 초대권을 선물하고 우승 팀에겐 강원FC 응원용 레플리카를 제공한다.

 

축구 중등부의 결승전은 6월 2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R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 사전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에스코트 키즈로 축구·풋살 초등부 우승 팀이 참여하고 하프타임엔 중등부 시상식이 진행된다.

 

축제를 운영하는 춘천교육지원청은 “지역 구단인 강원FC가 지원함으로서 이번 스포츠클럽 축제가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나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관계자는 “강원FC가 강원도를 대표하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서 강원도 내 학교스포츠클럽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앞으로도 강원도 내 많은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FC-주식회사 티에스 업무협약 체결

강원FC 주식회사 티에스(3NS 테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FC는 지난 2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와 박종석 티에스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티에스는 스포츠 테이프를 직접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유럽을 포함한 해외 32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티에스는 강원FC 선수단 훈련과 경기에 사용하는 테이핑 장비를 후원한다. 강원FC는 선수단 부상 방지 및 경기력 향상 등의 목적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강원FC와 티에스는 향후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상호 협조할 예정이다.

 

박종석 티에스 대표이사는 “국내 프로축구팀인 강원FC와 업무협약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티에스의 대표 브랜드인 3NS 테이프와 함께 강원FC의 우승을 기원한다”고 업무 협약 소감을 밝혔다.

 

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티에스가 스포츠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강원FC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제주전!!

최근4연승할때 3백 기용하다가 제주전에는 4백기용을 해서 패했네요
3백이 안정적이고 공격력도 좋아보이던데 전술 실패했습니다
제주가 거친압박과 투지가 더욱 강해보였고 이기겠다는 의지가 더욱 강해보였습니다
다음홈 전북전은 3백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전북은 4백을 사용하며 중원을 걸쳐 양쪽 날개로 김신욱을 겨냥하거나 떨궈주는 축구라 3백을 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안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