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R(포항) 시군 셔틀버스 노선도&시간표

 

7월 31일(23R, 포항) 홈경기 시군 셔틀버스🚌
탑승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없습니다.
✔ 구단 카카오톡, 구단 사무국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만석의 경우 사전 신청자에게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 강원FC는 2019년 18개 시군 셔틀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경기 4일 전까지 모집을 진행하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참 이상하네요

요즘 강원fc 성적도 잘 나오고 뭔가 좀 되나 싶은 상황에 찬물 끼엊는 현재 실현 가능성 제로인 전용구장 얘기가 언제부턴가 나오면서 강릉이다 원주다 춘천이다 하면서 도민 분열 시키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도대체 무슨 계략인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그런 도민 분열시키는 전용구장, 홈구장 도시에 관한 글들 올리지 맙시다. 제발 부탁 드려요. 
전용구장과 강릉 원주 춘천 등  제 생각도 쓰고 싶지만 저와 다른 생각인 분들도 많기에 자제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런걸로 도민 분열될게 아니라 다같이 힘을 모아 ACL 진출해보는게 먼저라 생각합니다. 
다함께 응원합시다.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먼저 강원fc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보넵니다
좋은 성적으로 강원의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공격수(외인)는 영입하지 않는지요?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조금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제리치와 같은 강력한 공격요원 1명 정도는 보유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강원FC, ‘왼발의 테크니션’ 나카자토 영입으로 왼쪽 측면 강화

강원FC가 일본에서 ‘왼발의 테크니션’ 나가자토 영입에 성공했다.

강원FC는 24일 다카히로 나카자토(이하 나카자토)를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15일 계약 해지한 키요모토를 대신할 일본인 선수를 영입하며 아시아쿼터를 채웠다. 시즌 시작 전, 잠재력을 보고 키요모토를 영입했지만 아쉽게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나카자토는 이번 시즌 전반기까지 요코하마FC의 주전 선수로 뛰었기 때문에 강원FC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카자토는 1990년 생으로 2010년에 요코하마FC에 입단했다. 2014년에 박주호의 데뷔 팀으로 알려진 미토홀리호크로 임대 다녀온 것을 제외하곤 줄곧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강원FC로 이적하며 처음으로 해외리그에서 뛰게 됐다.

그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넘나드는 멀티 자원으로 슈팅과 기술적인 부분에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왼발잡이지만 날카로운 킥과 짧은 패스가 장점이다. 한 경기에 16km까지 뛰어봤다는 나카자토는 많은 활동량을 필요로 하는 강원FC의 축구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카자토는 “일본 대표 시절 출전한 덴소컵 이후 한국은 처음 방문한다. 워낙 오픈 마인드고 한국 음식을 좋아해 적응에는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강원FC엔 한국영, 윤석영 등 일본에서 이름을 알린 선수들이 있어 낯설지 않다”며 한국 생활을 기대했다.

또한 그는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첫 이적 팀이니만큼 죽을힘을 다해 뛸 것이다. K리그 팬들은 일본 선수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다 생각한다. 그 이미지를 바꾸고자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이적은 내게 가장 큰 고민이었다. 하지만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팀이라 생각했고 강원FC가 갖고 있는 색깔에 매력을 느꼈다. 팀에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굳은 의지를 다진 나카자토의 등번호는 44번이다. 죽을힘을 다해 뛰겠다는 그의 각오와 상통한다. 강원FC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김재헌, 이영재, 나카자토 등 왼발잡이 선수들을 손에 넣으며 왼쪽 측면을 강화했다.

강원FC 이재익, 알 라이얀SC로 이적

강원FC 수비수 이재익이 알 라이얀SC로 이적했다.

이재익은 24일 오전 카타르 알 라이얀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알 라이얀은 강원FC에 바이아웃(특정 금액 이상의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소속 구단과 협의 없이 바로 선수와 협상 가능)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고 강원FC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재익은 이번 이적에 대해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강원FC에서 많이 보여드린 게 없어 아쉽고 죄송하지만 유럽 무대로 진출하고자 중동행을 결심했다”며 “좋은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 코칭스태프 그리고 함께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멀리서도 강원FC가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 시즌을 앞두고 입단한 이재익은 만 19세의 나이로 데뷔 시즌 8경기를 소화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9 시즌은 3경기에 나서며 좋은 성적을 내는 데 일조했고, 이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해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준우승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강원FC는 “스무 살 어린 나이로 데뷔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였다. 이재익이 이번 이적을 통해 더 큰 선수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그의 앞날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