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부터 해임생각이 있었군요. 말이 행동보다 너무 앞서갑니다.

작성일 : 2013-08-11
조회수 : 106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8/11/0200000000AKR20130811054000007.HTML?input=1179m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 3개월째인 그는 “구단 재정 문제가 70%정도 해결됐고 포화상태였던 선수단도 정리가 됐다”면서 “(구단 상황이) 안정은 아니지만 불안정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감독 대행 선임에 이어 새 코칭 스태프 체제가 들어서면 내가 구상한 구단 정상화 방안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보면 된다”면서 “이번이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대표이사는 선수들에게 강한 정신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코치를 감독 대행 자리에 앉힐 계획이다.

 

 

 대책도 없이 감독을 해임하였음에도 언론에 자기 합리화로 바쁘시군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해임할수 있습니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예상돼로군요,~!
    권혁담 2013-08-12
  • 역시 김형열 수석코치가 아닌 김도훈 코치가 감독대행이 되었네요. 나이어린 김도훈 코치가 다루기는 좀더 쉽죠. 제가 부탁드리는건 임대표의 말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길바랍니다. 소신것 하세요. 시즌끝나고 새감독은 분명히 옵니다. 퍼즐조각 좋아하시는 임대표가 있으니까요..
    김세진 201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