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무패 전북에 스파이를 파견해라,

작성일 : 2013-08-17
조회수 : 900

7경기 무패 팀과 7경기 무승팀에느 ㅁ분명 다른 점이 있다. 분명 태생적인 문제 스트라이커 부재등등의 문제도 있지만 좀 부족한 스트라이커가를 영입해도 좋은 스트라이커로 만드는 기술이 용병술이라고 생각한다.

 

7경기 무패팀의 선수들이 먹는 것과 자는 환경, 훈련의 강도 스케줄, 개개인의 관리 등등

 

강원이 반드시 배워서 밴치 마킹해야할 부분이 많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2013년8월17일 치뤄진 전북vs 전남 경기에서 전북 “이승기” 중거리 슛이 골되는 장면 참으로 감동이다. 잘나가는 팀의 선수의 자신감 넘치는 중거리 슛팅..지금 상황에서 강원선수들이 찾아야 할 부분중 중요한 맘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강원선수중에 이승기 보다 못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승기 선수의 슛은 잘가는 전북의 선수들의 맘상태를 읽게 하는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리를 해본 기억이 아득한 팀에서 나올수 없는 장면이다.  맘 놓고 슛팅하는 이승기 선수 처럼 급한 상황이지만 침착하고 여유넘치는 중거리숫팅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찾는다면

 

강원도 분명 한국축구의 핵이 될 수 있다.

 

본인이 보기에는 한국k-리그 축구의 수준의 종이 한장 차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k-리그 나올 선수라면 모두 휼륭한 선수들이다.

이런 재목들을 구단이나,,,스텝진이 얼마나 잘 활용하고 용병술로 선수들의 맘까지 읽고 선수들의 일수거 일투족까지 챙기고 교정해주고 이끌어 주는 스텝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술,담배에 분위기를 즐겨하는 선수는 없는지 등등  선수들의 일수거 일투족까지 세밀하게 챙기고 선수각자는 프로 정신으로 오직 골과 경기에만 몰두하는 프로 다운 프로 선수가 되며,스텝진또한 생활이나 여러면으로 솔선한다면  한국축구를 호령하는 강원FC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원FC를 지원이 미진하다고 아쉬워말고, 최고의 팀 먼저 된다면  여기저기에서  스폰서들이 자청해오는 팀이 되길 바래봅니다.

 

새로운 스텝진과 구단주는  여러 팬들의 이런 저런 쓴소리까지 다 듣고 지난 미진한 부분들을 개선한다고 이제 좀 늦었지만 강한 추진력으로 후반 k리그를 요동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로운 스텝진과 새로운 맘 가짐으로 승리를 맛보는 강원팀이 됩시다. 강원이 전북보다 못한게 뭐있습니까..있다면  개선하고 보안해서

 

이제 강원이 한국축구의 중심이 되도록 합시다.

 

강원 홧팅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명장 아래 졸장 없다" 라고 합니다. 스텝진의 획기적인 환경변화와 새로운 용병술로 강원을 이끌어 주길 바래봅니다. 새로부임한 새감독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상빈 201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