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House

강원 FC는 2008년 출범과 동시에 강릉시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클럽하우스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2010년 7월 30일 강릉시 노암동 산 35번지 강남축구 공원 내에 대지면적 2,731.11m²(717.26평), 연면적 1,939.56 m²(568.71평),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의 클럽하우스를 K리그 도 · 시민구단 중 최초로 완공했습니다.

클럽하우스의 이름을 강원 FC의 Main Color인 오렌지색상을 착안, 오렌지하우스로 명명하였습니다.

오렌지하우스 내에는 선수단의 숙식을 위한 룸과 식당, 사기진작을 위한 휴식의 공간과 최첨단 시스템으로 전술토의를 할 수 있는 회의실, 재활과 치료에 필요한 최신장비들로 갖춰진 의무실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오렌지하우스는 축구를 사랑하는 강원도민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한 축구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FC는 오렌지하우스를 지역팬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장소이자 지역밀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