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패키지

올해는 판매하나요…?
제작년까지 판매하다가 작년에는 판매를 안 한 걸로 아는데…

춘천 관중 유치를 위해서는 시즌권 판매보다는 호반패키지가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닭갈비 연계 상품을 준비해도 좋을 것 같구요…

마케팅의 최고봉 구단 마케팅팀 올해도 기대합니다 ^^

구단 마케팅팀에 건의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2010년 부터 강원의 머천다이징 물품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인 DIF에 10년도 나이키 킷과 13년도 아스토레 킷의 재고가 다량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수단 실착의류는 12시즌을 포함한 그 이전의 것은 창고에 있던 것을 모두 기부한 것으로 알고 있구요.

DIF에 남아있는 유니폼, 머플러 등의 각종 머천다이징 물품의 재고와 지난 13 시즌 선수단 실착 의류(유니폼, 트레이닝복 등)를 14 시즌 특정 경기 때나 수시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주유나이티드의 경우 매 경기 꾸준히 선수단 실착 의류와 각종 머천다이징 재고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울산현대호랑이의 경우에는 작년에 사랑의 트럭이라고 해서 한 벌당 5천원에 창고에 있던 유니폼을 정리했죠.

오래 전에 수원삼성블루윙즈에서도 했던 적이 있구요.

그 물품들을 판매해서 많은 돈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모이다 보면 선수들 회식이라도 한 번 시켜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팬들과 컬렉터들에게도 좋은 행사가 되겠지요.

구단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그냥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원주 홈경기가!!

스플릿 홈 경기 총 여섯 경기 중에 춘천이 두 경기, 강릉이 네 경기로 알고 있었는데

춘천 사는 제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원주와 춘천이 한 경기, 강릉이 네 경기가 되었군요.

올해는 당장 춘천에서 세 경기 밖에 보지 못해 아쉽지만 강릉 홈경기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한

내년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초석을 잘 닦았다고 생각되네요.

내년과 내후년 쭉 춘천과 원주 지역에도 고르게 경기가 배정되길 기원하며 글 마치겠습니다.

강원FC 화이팅!!

R리그 경기 누락 수정 부탁 및 건의사항

4월 19일날 강릉에서 홈경기로 치뤄진 인천과의 R리그 경기가 경기일정에서 누락 된 것 같네요??

확인 및 수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구단은 현재 선수단 부상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상돈, 백종환, 김정주 선수 등)

그런 것을 매주는 아니더라도 2~4주에 한 번씩 업데이트 해주시면 안될까요?

인천UTD나 전북현대는 그런 것들을 잘 해주던데…

 

그리고 R리그도 K리그 처럼 레포트를 좀 써주시면 안될까요?

K리그 처럼 거창한 것을 바라는 건 아니구요.

최소한 득점(도움)자와 경고나 퇴장을 받은 자, 선수 교체 내역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지극히 사적인 생각으로 사장님께 올리는 글.

남종현 사장님!

어제 성남 전 승리 후 밝게 웃으시던 모습 기억합니다.

그런데 오늘 기사를 보고 나니 사장님에 대한 생각들이 다 부정적으로 변하는 군요?…

사장님이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신 것 잘 압니다.

허나 수시로 경기 전. 하프타임, 경기 후 선수단 라커룸 출입과

강제적 코칭스텝 일괄적 사퇴서 제출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저희 도민들은 누구도 사장님에게 사비를 쏟으시라고 얘기 한적 없습니다.

라커룸 내 코칭권은 절대적인 감독의 권한입니다.

또한 감독님을 비롯한 우리 코치님들은 작년 최하위였던 팀을 맡아 팀을 강등을 면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중이었습니다.

특히나 우리 코치님들은 선수단 앞에서 사퇴서에 사인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투자한 내 돈이 아깝다니요?

남 사장님이 자원해서 투자하신 돈 아니덥니까?

16위로 단 한 번 추락한 것이 그리도 큰 잘못이덥니까…

저는 최소한 남 사장님이 사표를 수리하시지 마시고 한 번 더 믿으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 사장님의 행보와 코칭스텝 선임에 주목하겠습니다.

이런 시기에 대책없이 코칭스텝을 경질한 대표이사님의 결정을 규탄합니다.

우리 팀은 그래미FC가 아닙니다.

강원도민프로축구단입니다.

사장님의 개인적인 생각의 선택을 다시 한 번 규탄하는 바 입니다.

 

2012년 7월 1일

감독 사퇴파님들 좀 봐주세여.

제가 생각 하는 현재 강원의 문제입니다.

 

1. 감독 플랜B의 부재

   → 오로지 항상 똑같은 스타일 만을 고집하는 감독님

 

2. 게임 메이커 ( 패싱 플레이어 ) 의 부재

   → 중원에서 패스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에 대해 새로운 선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특히나 이창훈, 박종진, 김정주 선수의 빈 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지는 경기력.

 

3. 골키퍼의 킥력과 수비의 우왕좌왕

   → 팀 내 킥이 좀 된다 싶은 선수는 양한빈 선수 밖에 없고 양한빈 선수 마저 국대 가서 송유걸이나 김근배

       선수가 손으로만 혹은 짧은 패스로만 공을 처리하는 것이 상당히 눈에 띔.

       또한 중원에서 플레이가 안되니 계속 백패스를 해대고 그 공을 받은 수비수는 상대의 압박에

       우왕좌왕하고 공을 걷어내는 것에서 계속 실수가 발생함.

 

이 모든 것 들이 과연 감독님이 사퇴하신다고 해결될 문제 일까요?

제 생각엔 후반기 중반 까지는 기다려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7월 1일 부터 이적시장이 열립니다.

그럼 감독님이 선수 보강을 시작하시겠죠.

이미 심영성 선수도 임대영입 된 상태구요.

심영성 선수가 김동기 선수의 부족함을 많이 채워 줄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우린 감독님을 믿고 기다려 주는 것이 구단과 감독님 그리고 선수단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회원님들이 각자 불만을 가지고 계신 선수들이 후반기엔 남아 있지 않고 임대되거나 방출, 이적 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제발 여러분!!

9월말 까지는 기다려줍시다.

시즌 종료는 11월 입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7월 말이면 선수단 개편이 조금이라도 될 것이고

8월이나 9월 쯤이면 팀도 변화가 있지 않겠습니까??
기다려줍시다… 제발…

무조건 사퇴는 아니라고 봅니다.

6월 4일 사랑의 집짓기 문의

엿맹 홈피, 각종 포털 ( 다음, 네이버 등 ), 각종 뉴스 사이트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우리 선수와 감독님, 그리고 프런트 직원과 팬은 찾아 볼 수가 없더군요…

팬과 프런트 직원은 잘 모르겠고 선수와 감독님은 참여 하신걸로 아는데

구단에서 사진 담당 직원 분이 안 가신건가요??

혹시 사진이 있다면 포토갤러리에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울산전도 아직 사진이 올라오지 않았네요 ㅠㅠ

선수들 부상 상황?

금일 경기 졌지만 좋은 경기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질문 드릴게여.

현재 김정주, 배효성, 송유걸 선수 몸상태는?

지난 경기 때 배효성 선수 깁스했던데…

 

앞으로는 꼭 좀 선수들 부상/재활 현황 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인유는 항상 공지사항에 일주일 마다 현황 올리던데…

 

꼭 좀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직접 사무차장 님께 말씀드려서 오케이 된 내용이기도 한데…ㅠ

 

송유걸, 배효성 선수 큰 부상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