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용구장은 춘천이..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요.
춘천시민들도 구단에 애정이 커지는 단계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아야합니다.
서울, 경기지방과 접근성, 인구수, 명동 주변.. 
지자체와 구단이 잘 협력해서 추진만 된다면 
너무나도 좋은 위치입니다.
강릉도 좋은 홈경기 개최지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림픽이라는 특수성을 더 살려서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원주는 농구, 강릉은 동계스포츠, 춘천은 축구가 정착하는게 이상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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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역 앞 땅.. 아무리 보아도 베스트입니다.

명동과도 가깝고 타 도시와의 접근성도 너무나 완벽합니다. 언제 내쫓길지 모르는 클럽하우스지만 오렌지하우스를 옮기지 않는 이상 당장은 강릉에서 하는게 맞고.. 전용구장은 춘천역 앞 빈 공터에 짓는게 맞습니다. 

강릉에서 집계된 관중 수는 무료관중 포함입니다

요즘은 유료관중만 집계해서 사람이 많다 싶을 때도 2천 대일 경우가 많습니다.
강릉이라고 무조건 흥행이 보장된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실제로 춘천도 관중수가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전용 구장을 짓게 된다면 제2고속도로, 춘천 속초 전철 연장 등 교통권이 괜찮고 재정 규모가 큰 춘천에 짓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용구장을 뚝딱 하고 쉽게 지을 수 없으니 춘천에 클럽하우스라도 먼저 옮기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