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적 플레이와 자신감으로 승리하자

대전 전 고생참 많았다.

 

그러나 대전에 패했다. 대전이 강원골에러라인에서의 이타적 플레이가 잘된 반면에 강원은 대전골문전에서 이타적 플에이가 안되었다.

 

동료선수가 골넣도록 해주는 어시스트가 필요했다. 아직 공격진의 호흡이 안맞는다. 3패에 대한 부담감으로 몸은 굳어져 있고… 서로 골에 대한 욕심만 있고 상대를 배려하는 이타적 플레이가 안되었다.

 

대전은 골문전에서 서로에게 골을 주어 골을 넣도록 하는 이타적 플레이가 잘된 반면 강원은 욕심과 의욕만 앞선다.

 

 

이제 선수들이 좀더 편안하고 이타적 플레이로 이 난관을 극복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경찰 팀과의 첫경기에 대한 촌평

1. 많이 뛰었다. 경찰팀보다 움직임이 더 많았다.

2. 경찰팀보다 더 적극적이였다.

3. 경찰팀보다 열정이 넘쳤다.

 

1. 차분함이 많이 부족했다.

2. 홈그라운드에서의 부담감인지 몸이 매우 굳어 있었다.

3. 생각하는 플레이가 부족했다.

4. 지능플레이가 매우 필요했다.

5.골킵의 3골에 대한 움직임을 세밀하게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6. 새로운 감독에 대한 적응이 필요하다.

7.경기에서 우세했으나…득점에서 졌다.

8.축구는 결국 골로 이야기 해야하는 경기이다. 라는 원론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3골차는 완벽한 패배다. 경찰팀의 스트라이커의 역활을 대응한 강원의 스트라이커의 발굴이나…이 문제점 대체할 대안을 마련해야 이번2014년도의 우승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다 라는 큰 숙제를 안겨준 게임이였다.

 

선수들은 많이 뛰고 경찰팀보다 고생은 더 했지만 골스코어가 3점이 나고 무실점에 이라는 것에 대한 문제점 을 깊이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골에어리에서 골이 최종 목적이라는 것에 대한 깊은 인식하에 골문을 향한 움직임, 작전등등에 대한 고민이 좀더 깊어져야 한다고 생각한 경기 였다. 

강등! 을 넘어 새로운 승강을 위한 도전

돌아보면 참 아쉬운 대목이 많다.

 

 

  2013년도에 흘린 감독과 스텝,선수들의 노고과 땀과 희생은  강원 fc 역사와 축구를 사랑하는 강원인 심장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2014년도에 다시 승강을 위한 긴여정에 강원fc에 많은이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어 반드시 2014년도에는 승강하여 치욕의 2013년도을 보상해 주길 바랄뿐이다.

 

 

최소2골은 골킵이 막어 주어야 했다.

추운날씨에 몸이 굳은 골킵의 부진이 큰 패인 중 하나라 라고 생각한다.  후반 종반에 대량실점 또한 아쉽다.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2차전은 맘 비우고 서두르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보자 ,,,  스텝진의 용병술을 기대한다.

 

김영후의 부상이 두고 두고 아쉬운 부분이다.

 

2차전에서 마지막 승부를 겨루어야 한다.

상주 넘어야 생존할 수 있다.

12월4일,7일  이근호, 이상협, 하태균 모두 15골  이상의  득점력을 지닌 괴물 강팀이다. 이런 강팀 상주를 물리쳐야 2014년에 강원 FC를 1부 남을 수 있다.

 

이제 강원의 마지막 관문을  거물강팀 상주가 머티고 있다.

 

큰경기 후의 해이함을 경계하고 12월7일로 승리의 환호는 미뤄야한다.  성남전 이후 대전 전 패배의 부침을 반복하지 않도록  상주와 의 경기를 대비해야 한다.

 

히딩크의 철저한 승부사 기질을 배운  박항서 감독의 상주,,,,,,  2014년 1부리그의 최대의 고비 상주 전에 대해  스텝진과 선수들은 승리의 환호는 12월 7일 일주일 후로 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등 대구의 스텝과  관계자들의 퇴진등, 결코 대구fc만의 일이 아닌,,,,,,,,,,.

 

승리를 위한 간절함이 일궈낸 대단한 경기력의 크라이막스 상주전이 되어야 함을 스텝진과 선수들은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 최승인

2014년도에도 1부리그에서 강원을 보게 된다면 최승인 영웅적 활약을 잊으면 안된다. 대단하다…. 대구도 지면 끝장인 경기라… 엄청난 압박수비를 펼친 가운데 터진 2골이라…. 그 감동과 희열은 이 경기를 본 사람만 안다. 후반에 들어와 다 죽은 강원의 숨통을 되살린 ….. 2013년도에 강원FC의 최고의 선수라 할 수 있다.

 

이런 결과를 내도록 후반에 투입한 스텝진의 결정또한 대단하다.

 

이 대단한 일이 진짜 유종의 미를 거두려면 제주전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경기전날 잠 잘자고 음식잘섭취하고 쾨변하고….진짜 최고의 컨디션으로 제주전을 반드시 이겨야한다.

 

그러나 담대함으로 중압감을 이기고 펴안한 맘으로 경기에 임하도록 스텝진의 철저한 준비과 조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이지만 평상심으로 경기를 치르는 배포가 필요한 싯점이다.

극적인 무승부로 들뜨지 말고 3일 철저히게 준비해야한다.

패색이 짙은 2점차 경기를 비겼기에 혹여  맘에 헤이해져 다음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야한다.

 

 3일후 치루게 되는  마지막 경기를 준비해야한다.

 

제주를 B그룹최상위 팀이다.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제주를 못넘으면 내년 1부리그를 장담 못 한다.

 

스텝진과 선수모두는 오늘부터 제주전을 위해 올인해야한다.

정신 차린 한 명의 선수가 강원을 살렸다.

게임도 무게가 있다. 이번 대구전은 일반 10경기의 무게가 있는 경기였다.  최승인 선수의 2골이 2014년도 1부 리그의 꿈을 다시 지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텝진은 정신줄 놓치 말고 긴장에 긴장을 이어서 다음 경기에 필승을 하도록 해야한다. 

 

선수들 또한 다음 경기의 무게는 2014년도 1부리그 확정이냐….탈락이냐의 절대절명의 경기임을 알고 앞으로 3일간 철저한 준비를 해야한다.

 

포워드: 후반의 웨슬리 투입한 것이 유효한 교체였고  최승인 선수의 2골로 공격은 100% 제 몫을 다했다.
 미들필드: 전반의 어정정한 모습과 허리에서 여러번의 패스 실패로 공격일 끝기는 문제점.

수비: 위험지역에서  파울을 최대한 피하는 지능적 수비를 하도록  각성해야한다. 

골킵; 2골 실점에는 골킵의 적극성 부족과  위치선정에 문제검을 지적하고 싶다.  골깁의 무게감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전남전에서의 서둘러 무조건빨리하려는 모습은 없었다. 그러나 불필요하게 상대선수를 밀치며 초조함을 들러내면 지는 행동인 것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축구에서 적용될 말이다. 이번 후반전의 2골도 차분한 공격이 이끌어낸 값진 골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경기는 스텝진의 작전이 유효한 경기였다. 후반의 교체 카드로 경기패턴이 확바뀐 후반의 교체카드에서 터졌다는 것은 스텝진의 빠른 판단이 가져온 귀중한 무승부였다. 

 

다음경기의 무게감은 이번 대구경기이상이다.  3일간  철저한 선수관리로  2014년에 1부리그에서 볼 수 있도록 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남의 승리가 아닌 강원의 패배인 경기

경기에 이기고 질 수 있다. 그러나 전남경기는 전남의 승리가 아닌 강원의 부진으로 패한 경기 였다.  축구가 11명이 하는 경기지만 한선수의 역활과  공헌도는 막중매우 막중한 선수가 있다. . 김영후 선수가 이런 경우라고 생각한다.]

 

김영후 선수의 득점력이 적지만 공헌도는 결코 무시 못한다.

 

전남경기에서는 강원선수들은 쫒기든 경기를 했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  

‘축구는 골로 승부를 내는 경기지 결코 시간을 줄이거나….공격획수가 승패에 아무런 영향을 못준다”‘.라는 사실을 잊은 경기가 아닌가 한다.

 

서둘러서 100번 공격하는 것보다 …진중한 한번의 공격으로 골로 연결시키는 집중력이 더요구되는 경기다…이번  경기는 서둘러는 공격은 많았으나…. 날카로웁과  집중력을 무딘 경기였다.

 

자 이제는 위기다.

 

 

위기를 위기로 못느끼는 팀과 선수라면 무대에서 사라질 수 있다.  대전경기에 이은 전남의 패배 ….깊이 깊이 되세겨보아야할 게임이다.

이어지는 살얼름판 강등,잔류 전쟁!!!

대전, 대구의 승리로 다시 원점 경기가 시작되었다. 한 게임으로 강등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경남 전 같이 차분하고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라면

 

해볼 만 하다.

 

7전5승1패라는 전적을 다 잊어라,,,, 이제다시 원점에서 시작해야 한다

1경기로 강등, 잔류가 역전될 수도 있다.

 

스텝진과 선수 모두는 정신줄 놓치 말아야 한다. 위태한 강원의 위치를 확실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러나 경남전처럼 차분하고 자신감 넘치는 경기를 한다면 희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