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R(10월 20일, 서울) 시군 셔틀버스 노선도&시간표

 

10월 20일(34R, 서울) 홈경기 시군 셔틀버스🚌

탑승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없습니다.
✔ 강릉(양양)노선만 신청 가능합니다.
✔ 구단 카카오톡, 구단 사무국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사전 신청 필수이며 미신청시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강원FC는 2019년 18개 시군 셔틀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4R 서울전(10월 20일) 춘천 순환버스 노선도&시간표

 

10월 20일(34R, 서울)  홈경기 춘천 순환 셔틀버스🚌
탑승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없습니다.
✔ 각 정류장마다 소형 안내판이 비치됩니다.
✔ 버스 정면의 ‘강원FC’, 측면의 강원FC 확인 문구를 확인하여 주세요.

강원FC, ‘제1회 강원FC 유소년 축구 대회’ 성황리에 마쳐

‘제1회 강원FC 유소년 축구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원FC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강원FC 유소년 축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FC와 하이원리조트가 기획해 강원도 내 유소년 축구 발전과 스포츠를 통한 폐광 지역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5팀, 초등부 1학년 5팀, 2학년 6팀, 3학년 8팀 총 24개 팀 약 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승부를 펼쳤다.

개회식엔 강원FC 박종완 대표이사, 정선군 김태규 부군수, 장덕수 강원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첫 째날은 유치부와 초등부 1, 2, 3학년이 4개 그룹으로 나눠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대회 중간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강원FC 선수들의 깜짝 방문이 있었다. 함석민, 서명원, 이호인이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 응원하고 사인회를 열었다. 팬사인회 뿐 아니라 버블체험, 타투체험, 사진 이벤트, 미니 축구게임 등 유소년 선수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등이 대회를 꾸몄다.

둘째 날 유치부와 초등부 각 조의 1, 2등의 토너먼트에 진출해 순위 결정전을 치렀다. 순위 결정전 결과 유치부와 초등부 1학년은 춘천시 스포츠클럽이 우승을 차지했고 초등부 2, 3학년은 아이스타FC가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FC 박종완 대표이사는 “축구를 사랑하는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축구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강원FC와 하이원리조트는 강원도 유소년 축구 발전과 폐광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축구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FC, 영월에서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지역밀착 활동 실시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영월에서 하이원리조트와 지역밀착 활동을 실시했다.

강원FC 서명원, 정지용은 지난 24일 영월 연당초등학교 학생들을 만나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은 스포츠 소외 지역인 정선, 태백, 영월, 삼척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강원FC 선수들이 학생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본격적인 축구 클리닉에 앞서 강당에서 연당초등학교 전교생 41명을 만나 스포츠 진로교육을 진행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한 교육이라 축구에 관련된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이후 풋살장으로 이동해 서명원, 정지용 두 선수가 일일 선생님으로 축구 클리닉에 나섰다.

저학년부는 신인 선수인 정지용이, 고학년부는 서명원이 맡아 기초적인 준비운동부터 시작했다. 준비운동을 마친 학생들은 일일 선생님들과 함께 눈높이 교육을 받았다. 스텝부터 패스, 슈팅, 드리블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기본기를 익히고 미니게임으로 실전 훈련까지 마쳤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난 후 학생들은 선수들과 함께 하이원리조트에서 준비한 다과를 먹으며 미니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평소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고 사인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강원FC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을 진행하며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스포츠 소외 지역의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33R(상주) 원정버스 노선도&시간표

 

10월 06일(33R, 상주) 원정경기 강릉 – 원주,  춘천 원정 셔틀버스🚌
탑승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10,000원 입니다.
✔ 강릉1대, 춘천1대 총 2대 운행됩니다.
✔ 셔틀버스 신청 상황에 따라 원주노선의 출발지가 결정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강원FC 스토어팜을 확인해주세요.
✔ https://smartstore.naver.com/gangwonfc/products/4667384062

32R(9월 29일, 인천) 시군 셔틀버스 노선도&시간표

 

 

 

09월 29일(32R, 인천) 홈경기 시군 셔틀버스🚌

탑승 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없습니다.
✔ 강릉, 원주(따뚜공연장)노선만 신청 가능합니다.
✔ 구단 카카오톡, 구단 사무국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사전 신청 필수이며 미신청시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강원FC는 2019년 18개 시군 셔틀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경기 4일 전까지 모집을 진행하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32R 인천전(9월 29일) 춘천 순환버스 노선도&시간표

 

9월 29일(32R, 인천)  홈경기 춘천 순환 셔틀버스🚌
탑승장소와 시간을 확인하세요👀
✔ 탑승 비용은 없습니다.
✔ 각 정류장마다 소형 안내판이 비치됩니다.
✔ 버스 정면의 ‘강원FC’, 측면의 강원FC 확인 문구를 확인하여 주세요.

강원FC, 29일 홈경기 어린이 사생대회로 가을 정취 더한다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홈경기에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강원FC는 오는 29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2R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강원도민일보와 함께하는 강원FC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지역 언론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더 많은 어린이들의 참가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에서 유치부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작품 제출 시 선착순 200명에 한해 강원FC 피규어를 선물한다. 사전 신청은 강원FC 공식 카카오톡 으로 이름/성별/나이/학교(유치원)명/연락처를 전송하면 된다.

홈경기장 장외 행사장 사생대회 부스에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도화지와 기본 도구 등을 제공한다. 경기장으로 들어가 좌석에서 경기를 보며 그림을 그린 다음 경기 종료 후 사생대회 부스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행사 당일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신철균 교수와 영상문화학과 박기복 교수가 1차 심사로 입상작을 선정한다. 그 후 선수단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뽑아 스플릿 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친필 사인 유니폼, 구단 MD 상품인 담요와 사인볼이 증정되고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담요, 사인볼 그리고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담요를 선물한다.

이날 ‘매치볼 딜리버리’로 지난해 사생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인 남춘천초등학교 최민기 어린이가 선정돼 의미를 더한다. 강원FC는 29일 열리는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사생대회뿐 아니라 미니 놀이공원 등 다양한 행사로 관중을 맞이할 계획이다.

강원FC,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축구 클리닉 진행

강원FC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지역밀착 활동에 나섰다.

강원FC 정민우, 지의수는 지난 18일 정선초등학교를 방문해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은 스포츠 소외 지역인 정선, 태백, 영월, 삼척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강원FC 선수들이 학생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정선초등학교 3학년 2개 반 학생 41명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본격적인 축구 수업에 앞서 학생들에게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축구와 스포츠 관련 직종에 대해 알아보며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진로교육을 마치고 강원FC 신인 선수인 정민우, 지의수가 직접 학생들을 가르쳤다.

학생들이 축구 수업은 처음이라 처음엔 어색해했지만 선수들이 가족처럼 친근하게 다가가 얼어있던 분위기가 금세 녹았다. 강원FC의 막내인 두 선수는 학생들의 높은 집중력을 이끌어냈다. 축구의 기본기부터 미니게임까지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했다.

축구 클리닉을 마친 후 선수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축구 수업 때 질문하지 못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답하며 궁금증을 해결했다. 이후 팬사인회로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강원FC는 오는 24일 영월 연당초등학교를 방문해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강원FC 축구 클리닉’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원FC는 지난해 76회로 구단 창단 이래 가장 많은 지역밀착 활동을 수행했다. 올해는 2018 시즌보다 1.5배 많은 100회를 목표로 삼았다. 또한 축구 클리닉뿐 아니라 봉사활동, 방문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홈타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