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 별거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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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참 별게 아닌게 되어 버렸네


승부조작 망령이 휩쓸고 지나간지 벌써 오년이
다되어 가다보니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건지


아니면 무뎌 지는건지 안타깝네요


창단해부터 온갖 열정으로 응원하고 생사고락
까지는 아니더라도 청춘과 열정을 받쳐서 응원해온


팀이기에 조작레기 영입은 도처히 참고 묵과할수
옶는 사항인데


같이 플래카드 들고 승부조작 규탄하던 이들이
이제는 조작레기를 응원하고 썹팅하겠다니 참


강원 최윤겸 감독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승부조작연루범 안현식이를
영입하였고 부모의 마음으로 보살피겠다네요


강원써포터즈도 승부조작연루범 안현식의 가담행위가 가볍(???)기에 가족의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하니 맘이 무겁습니다


무엇보다 아끼고 믿었던 것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 먼저들고


아직도 승부조작을 재수없게 음주단속한번
걸린 정도로 여기는 것에는 쇠망치로 뒷통수를


가격당한거 같은 충격을 금할수 없습니다


음주운전이 다른 사람을 죽일수도 있는 살인행위가
될수 있는데 음주운전 한번했다고 평생 운전


못하냐는 논리와 승부조작을 동일선상으로
평가하면 우리는 이땅에서 영원히 승부조작을


몰아낼수 없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전지훈련 연습경기 결과도 승부조작 연루자 알려지는게 두력워 공개못할 정도로 챙피한것을 알면서

끼고 갈려고 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메시급 실력이 됩니까?

연봉이 얼마죠??? 육천 얘기 들었는데 그게 싼건가요

육억원어치 까이고 육십억원어치 구단 가치 떨어지는데 팬들가슴은 육백억원어치 멍드는데

가성비가 그렇게 뛰어납니까?


조작레기를 자식으로 여기고 부모의 마음으로
품는다면,,, 가족으로 여긴다는 분들은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땀흘리지만 흙수저에 절망하는 수많은
다른 자식과 가족들을 어찌 품을건지요?????


생명의 위험과 조폭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땀으로만 묵묵히 앞으로 전진한 이땅의 수많은


청춘들의 허탈함과 배신감, 좌절과 절망은 어쩧게 보상받을까요?

최윤겸 감독님 !!! 그들은 당신의 자식이 아닌가요????

조작연루범보다 그들이 못한가요????

조작연루범과 아이돌은 당신의 자식이고 그들만 품는 부모의 마음이 당신의 속내입니까???

썹팅한번하고 응원한번 하느게 그렇게 중요한것인지??? 그거 몇번 못한다고 축구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언제부터 써포터즈가 감독과
구단믿고 그들과 함께 했는지???


머 올한해 축구보는거  접었으니 속이야 편하지만 진심으로 아끼고
좋아했던 팀과

한때 리그 최고의
모범팬들로 평가받던 강원팬들이 조작범을 응원하는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에

 

실망감을 금할수 없네요

승부조작 쓰레기들의 징계 감면과 리그복귀 움직임에 대해 우리팀 강원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어저께 케클을 대표한다는 엿맹은 아직 엿같은 짓거리를 자행하였습니다

축구팬들을 충격과 경악에 빠트린 승부조작 사건의 상처가 채아물기도 전에

역겨운 쓰레기들에게 사면이라는 달콤한 사탕을 내미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다행히 엿맹 이사회에 우리구단은 이사진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번 결정은 말도 안되는 짓거리입니다 

 

승부조작이 멉니까?

공정한 땀으로 평가받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축구에서

스포츠 정신은 똥통에 빠뜨려놓고 일신의 영달과 검은돈의 유혹에 혹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 파렴치한 범죄입니다

 

범죄자의 생계를 왜 팬들과 구단이 책임져야 하는지요

열심히 노력했지만 직장에서 쫒겨나 생계를 위해 비정규직에다 막노동판이다 전전하는

이땅의 수많은 아버지들과 최저임금도 못받고 밤새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조금이나마 보태고자하는

젊은이들의 피와 땀은 누가 책임져 주나요

 

누구나 한번의 잘못은 있지만 더잘살수 있도록 용서하자구요????

예!!! 맞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잘못된 행동으로 죄값을 치를수도 있습니다

갱생하고 잘못을 뉘우치면 용서하고 화해하는 것이 건강한 사회의 기본입니다

 

허나 축구협회의 결정이 남아있지만 그 쓰레기들의 축구판 복귀는 안됩니다

해본게 축구밖에 없기에 축구판을 떠나면 생계가 막막하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라고 하세요

수많은 팬들과 선수들 축구 관계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그쓰레기들을 인간적으로 용서하라고 하면 할수 있겠지만

그라운드에서 다시 뛰게해서는 안됩니다

 

이제 막 상처가 치유되고 새살이 돋으려 하는데

승부조작해도 겨우 2년만 지나면 다시 돌아올수 있는 리그라면 다시 승부조작 일어나지 말란법 있습니까???

저번 승부조작건은 2년만에 복귀승인했는데 다시 2년 지났으니 복귀시켜 달라면 어쩔겁니까???

그 잘난놈의 형평성을 걸고….

 

재작년 승부조작 일어났을떄 엿맹은 머라 그랬나요???

다시는 축구판에 발못붇이도록 하겠다고 그래서 다시는 승부조작 안일어 나도록 하겠다고 해놓고 

슬그머니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려고 합니다

 

2년전 우리팀도 승부조작에 관련된 선수가 있었지요

물론 강원에서가 아니라 전소속팀 전남에서 한탕해 먹고 우리팀으로 날라온 박지용이라는 개객끼…

그리고 모방송에서 승부조작 화면으로 강원 VS 서울전을 내보냈을때 가슴 철렁함과 먹먹했던 기억들…

아직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인성과 팀정신이 없는 축구선수가 필요있을까요???   

 

이제 강원구단은 당당하게 선언하여야 합니다

만약 징계가 해제되어도 승부조작에 관여된 어떤 선수도 영입하지 않겠다는

 

강등의 백척간두에 서고 설령 강등당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출중(?)한 선수를 싼값에 영입하려고 하는 유혹이 거세게 몰려와도

분명히 자르고 강원도민과 리그의 모범으로 우뚝 서주기를 바랍니다

 

믿습니다~~~~ 우리팀 강원FC!!!!

경남전 멋있는 경기로 무패행진을 꼭 이어갈겁니다

화이팅!!!!!!

어제 미디어데이에서 1호 유니폼 받았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내고향팀, 진정한 나만의 팀이 탄생했을때의 그벅찬 희열을 평생간직하며 응원하고자 다짐했던 시간이

어느새 5년차로 접어들었네요

홈이든 원정이든 강원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간 시간들…..

희열보다는 아쉬움이, 기쁨보다는 슬픔이, 행복보다는 고통이 더 많은던 지난날 들이었습니다

그자리에 주저앉고 싶기도 했고 포기할까도 생각해 봤었죠

재작년 전경기(38),작년 전경기(44) 비가오나 눈이오나 강원 경기가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목이 터져라 외쳐도 보고 심판이랑 싸워도 보고 별의별 짓을 다해보면서도

결코 주저앉지 못했던것은 내팀의 소중함과 함께했던 여러 사람들이 같이 있었기에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단한번도 무언가 댓가를 바라지 않았지만 고맙게도 전경기 직관하였다고 2013년 강원fc공식 1호 유니폼을 저와 제친구가 받았습니다

집옷걸이에 소중하게 걸어놓은 유니폼 하단의 투혼 2013밑에 새겨진 문구

THE SPRIT OF GANGWON!!!!!!!

이번 주말이면 시즌 시작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힘들고 험한 일정들이 우리앞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경기가 있는 날이면 머플러를 두르고 운동화끈을 조여매고 경기장으로 발걸음을 옮길겁니다

어쩌면 이기는 날보다 질날이 더 많을수도 있고 피말리는 강등의 싸움 한복판에서 몸부림치고 있을 수도 있지만

믿습니다… 감독님 . 코칭스테프. 선수단. 그리고 팬들

경기종료 휘슬이 울릴때까지 투혼과 열정을 불사를 선수들과 강원팬들이 있어 올시즌도 결고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투혼 2013!!!! 강원FC FOREVER!!!!

1호 유니폼 의미 잊지않고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퐈컵 홈경기 포기에 부쳐

지난달 31일 오후 2시에 FA컵 조추첨이 있었는데

추첨전에 상주랑 강원이 홈경기를 포기했습니다

강원은 결국 경남과 원정 경기를 치르게 ㅜㅜㅜㅜ

물론 원정이냐 홈이냐는 반반의 확률이었겠지만 그래도 홈이될 확률이 50%나 됩니다

춘천종합은 육상대회가 잡혀있어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강릉도 단오제 기간인데다가 농상 정기전이 23일 잡혀있어 원래 잡혀있던

수원과의 정규리그 홈경기가 춘천으로 바뀐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23일도 아닌 20일 경기가 아예 불가능했던건지 왜 불가능했는지 그이유가 궁급하네요

또한 강원도내 야간 경기시설이 갖춰진 다른 경기장을 수배할 수는 없었는지

화천종합에도 WK리그가 열리고 있고 작년에 개장한 정선종합도 야간 시설에 수용인원이

12,000이 넘는데…

작년 충주랑 FA컵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봤고 정규리그 경남전은 밀양종합에서 신나게(????) 잘보고 왔었는데

강원은 말만 GREATUNION이고 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강원도내 타시군 경기를 고려 안하나요????  

말이 경남이지 평일인 수요일 저녁 일곱시에 창원까지 공놀이 구경갔다 집에오면 새벽 4시 ㅋㅋㅋ

팬들보고 경기보지 말라는 얘기인가요????

20일 창원원정갔다 23일 춘천 수원전… 왔다갔다 선수들 피곤하니 정말로 FA컵은 포기해야 겠군요

경기장 미처 못알아 봤을수도 있고 몰랐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로 황당한건 추첨도 하기전에 홈경기을 포기했다는 겁니다

추첨하고 나서 경기장 알아보고 일정 조정하다 정안되면 홈경기 개최 포기해도 되는데 ㅜㅜㅜ

작년 충주가 안그랬나요 홈경기 안되니 경기 몇일전에 김천종합 잡아서 개최한거

이번 추첨전 홈경기 개최포기는 진짜 실망스럽고 홈팬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내년에 또 이런일이 발생되면 그때 또 포기할 건가요???

김성래님.. 우추리 어르신들 열정을 매도하지 마세요

그분들이 강원 성적안좋다고 경기장 안찾으시는 분들 아닙니다

우추리 어르신들이 강원을 외면하다뇨???

매우 불쾌하네요

 

우추리 어르신들의 열정을 그런식으로 매도하지 마세요

 

누구보다 강원을 사랑하고 자식처럼 아끼시는 분들입니다

성적안좋아서 경기장 안오신다뇨???

성적 땅바닥이었던 작년 시즌 말 꼴찌 확정되었을떄도 마지막경기 멀리 부산까지 원정 오셨던 분들입니다

작년 다른사정이 계셔서 원정 경기 많이 못가셨지만

강릉경기는 다오셨던 분들이고

이번시즌 강원성적 바닥친다해도 다른사람 다 욕하고 떠나갈때도

경기장에 소주 뿌리시면서 강원승리 기원하실 분들입니다

어느누구보다 열심히 다니신분들에게 박수를 못보낼망정 이런식으로 사기 떨어뜨리지는 마세요

 

홈경기 S석 입장료 현실화!!!!

제가 작년 정규리그 부산/제주만 못가고 다 원정다녀 왔는데

S석(원정석) 입장료가 싼데가 8,000원 대부분 만원이고 12,000원 받는데도 있습니다.

더구나 인천같은 경우는 강원/서울/수원만 12,000원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구단이 홈팀 응원석보다 원정석 입장료를 비싸게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번 3월 6일 서울/수원전 같은 경우 원정S석 가격은 성인/청소년/어린이 싸잡아 모두

무려 14,000원이나 받는다고 입장권 예매싸이트에 떳네요

홈팀의 횡포라고 해야 하지만 어차피 수원도 자기 홈에서 할때는 이렇게 받을테니 피장파장입니다.

강원팬은 원정가서 비싼돈 내고 응원해야 하는데 원정오는 상대팀 응원단은???

강릉/춘천경기는 N/S석 공히 입장료 6,000원입니다

벌써 시즌권 N/S석이 하나로 묵여서 40,000원 이지만 시즌권은 홈팬들만 어차피 살꺼고

또 입장도 대부분 N석으로 합니다.

지금이라도 S석 가격 현실화 하여 구단 재정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S석으로 입장하느 홈팬들의

발길을 N석으로 돌릴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오….

준비는 끝났다~~~ 이제는 전쟁이다!!!!

지난 19일 경포대 입수부터 출정식까지 함께한 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2년전 내팀이 생기고 경기장에서 함께 땀흘려온 시간들이 이제 열매를 맺을떄가

되었다는 벅찬 감동을 느낄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축구는 전쟁이고 必死卽生”을 외친 감독님의 말씀대로 꿈은 현실이 되어 우리앞에 나타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강원fc라는 내팀이 있어 감사하고 그런 팀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제가 자랑습니다.

추운 겨울바다에 주저없이 뛰어든 우리 선수들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어떤길을 가든 믿고 함께 가겠습니다.

2011 ORANGE ATTACK!!!!  꿈이 현실로~~~~

강원FC FOREVER~~~~

서포터스로 방방뛰고 응원 안 하면 유니폼 관련 글도 못 올리는거군요.

글을 상당히 도발적으로 쓰시네요…

님이 아래에 써 놓은신 글을 찬찬히 읽다보면 모든게 밀실에서 지들(?)끼리 아주 허접한 유니폼을 만들어 놓고

강원을 무지 사랑하는 팬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하는 아주 패륜적인 행태를 보이는 강원구단이군요

오렌지색 유니폼 입으면 맨날 성적이 바닥에서 헤메고 MLS 의 훌륭한 구단처첨

초록색 유니폼으로 바꾸면 당장 강원은 우승하겠네요 헐

머 그렇다면 당장 바꾸죠 저는 님의 글을 읽고 그렇게 밖에 못 받아들이겠네여

 

초록이 강원의 상징인가요 산이 많아서 숲이 많아서 강원도 로고에 초록이 있어서…

그런 논리라면 대한민국에 축구/야구/농구/배구/기타등등 지역연고를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단의 유니폼 색상은 대부분 초록/빨강/파랑이 되겠네요

차리리 강원도를 가장 잘 표현하는 감자색(딱 수원 어웨이유니폼 이네요)으로 가는건 어쩔런지요

아무 의미없는 초록보다는 전국민이 다아는 강원도하면 감자로…

저도 강원도지사 만나서 감자색깔로 유니폼 바꿔달라고 뗴좀 써봐야 겠네요

 

제글이 거슬리시나요 근데 제가 받아들이기에 님이 쓰신글이 이런식입니다.

강원FC의 유니폼을 결정하고 승인하는건 구단 관계자나 감독이 아니고 구단주인

이광재 도지사의 결재와  이사회의 승인을 거치는 아주 민주(?)적인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팬심을 일일이 반영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어쨋든 최고 의결기구이니까요.

강원FC오렌지색을 강원사장이 결정했나요

전임 구단주인 전김진선 강원도지사가 여러 의견을 듣고 자문도 구하고 해서 결정한게 아닌가요

강원사장이 독단적으로 결정했다면 뭐 이사회나 도지사는 핫바지네여…

 

어디서 황당한 루머를 듣고 춘천경기 하니 마니 하며(말로는 강원 사랑한다면서)

게시판에 탈퇴글 쓰고 분란일으키며 나간 아래 게시물의 주인공이 과연 강원을 얼마큼 생각할까요??

그분 춘천경기 정상적으로 하면 어쩌죠?

제가 들은 루머로는 춘천경기 작년보다 확대 시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이것도 루머고 확인되지 않은 팩트인데 수억원 적자나고 집에서 먼 춘천에서 경기하는데

저도 확 탈퇴나 해야 하나요

 

내가하면 로멘스가 아니라 내 글도 다른 사람을 자극하고 내가 싫지만 다른 사람은 좋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강원 FC 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놀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