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

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입니다. 강릉의 지리를 잘 살린 동해바다를 조망하면서 전용구장을 만들면, 피서철 경기 때도 축구 보러 많이 올 겁니다. 강릉까지 ktx 타고가면 비싸다는 얘기도 있지만, 강릉역에서 바닷가까지 멀지도 않기 때문에, 시내버스와의 연계성을 다듬어주면 전용구장로서의 강릉도 많이 흥행할 것입니다.

어차피 강원fc는 강릉

춘천은 강원도청 소재지에 레고랜드, 원주는 농구에 혁신도시
강릉은 …. 강원fc가 있어야 관광산업도 수월합니다. 경포대, 주문진, 정동진 많지만 강원fc가 정착해야 이런 관광지의 부수입도 기대하는 겁니다. 아직 클럽하우스가 임대이긴 하지만, 강릉에 정착해서 2군 경기까지 치뤘습니다. 전 강릉시장이 ㅆㄹㄱ 같이 행동해서 그렇지.현 강릉시장 님은 강원fc 강릉 이전에 공약을 걸은만큼,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 뿐입니다. 김한근 시장님께 뭐라 하지 말고, 전 시장님함테 쌍욕을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