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으로 가는길

구단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며 도민 구단이다 보니 도정과 구단 운영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특히 예산배정 너무나 중요합니다. 예산 매년 늘려도 시원찮은데 삭감하면 왜 삭감하는지 그리고 그 돈 어디다 대신 쓸건지 확실히 짚고 넘어 가야 합니다. 전부 도민들이 낸 세금입니다. 
그리고 매경기때마다 주위에 10명 이상 경기장으로 데려오고 구단 용품도 사게 합시다. 
강원은 아직 전용구장이 없는데 선거때 전용구장 건립 약속하는 사람 찍읍시다. 없으면 발굴합시다
민주주의 제도가 참 안 좋은게 누가 대신 저절로 안해줍니다. 도민들 스스로가 관심 갖고 적극 일궈나가야 합니다

멀리 보자

작년에 대구가 승격하면서 5년 안에 우승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웃었죠.   하지만 점점 현실이 되가는 느낌을 받는건 왜 일까요. 강원도가 타시도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분야가 인구가 적어 인재가 드물다는 점입니다. 인재 발굴에도 소극적이고 영동지역의 경우는 끼리끼리 지들끼리만 다 해쳐먹는 개차반 패거리 악습이 여전히 팽배하구요. 이제부터라도 강원fc는 강원도의 축구를 위한 발전과 목표를 위해서만 존재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멀리 보고 팀을 리빌딩 해야할거 같아요. 대구는 자존심을 버리고 경남 사람인 조광래 감독을 대표로 앉혔습니다. 강원fc도 그지같은 인맥, 도출신에 연연하지 말고 선수든 프론트든 감독이든 축구 전문가를 영입해 보다 더 프로페셔널하게 나가야 합니다. 작년부터 성과도 조금씩 나고 조대표님이 나름 열심히 하는데 엿맹을 비롯한 축구 적폐들이 기레기 앞세워 난리네요. 심판을 매수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참 답답하네요. 분위기도 어수선한데 일단 팀 추스려서 강등부터 면합시다

이젠 수준을 높이자

1. 시도민구단
강원fc는 도민구단입니다. 시도민 구단은 시도민이 주인이어야함은 자명한데 전국 시도민 구단들은 정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현실이고 그 핵심 원인은 시도민이 시,도의 주인 노릇을 못하는데에 있습니다. 
이제 강원도민은 모든면에서 강원도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강원fc가 왜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나부랭이들한테 흔들려야 합니까? 세금은 도민이 냈는데 생색은 도의원 개차반 나부랭이들이 염병쌉니다. 왜 홈구장이 춘천으로 갔나요? 작년말 올초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와 강릉시청의 핑계 보셨죠? 강릉시청은 종합경기장에서 버젓이 경기하는데 강원fc만 춘천으로 떠돌이 생활 하는거 잘 보고 계시죠? 세금은 강릉시민이 냈는데 걸레들이 주제를 모르고 염병싸는걸 강릉 시민들이 보고만 있고 주인 노릇을 똑바로 못해 이 사단 났습니다. 지금도 시도 단체장, 국회, 시도의회에 있는 인간들 중 개차반 양아치들 많이 보입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완장을 누가 채웠나요? 국회든 도의회든 시의회든 그런곳에 보낼 사람 신중히 선택해 보내야 합니다. 정 보낼 사람 없으면 시도민들이 발굴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작용을 막아 보고자 구단 차원에서 시도민 구단들끼리 협의회를 구성해 정치 외압에서 벗어나 시도민 구단들의 자립을 모색해 보자는게 조대표의 의견이었고 그랬다가 미운털 박혀 지금 기레기 거짓 찌라씨 가짜 뉴스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습니다. 참 우끼지요
2. 구단과 감독.. 그리고 선수들과 코칭스탭
강원fc는 엄연히 강원도민의 자산입니다. 보유주식이 많다고, 정치인이라고, 내가 내라고 강원fc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과거 그랬다가 개차반 흑역사를 겪었습니다. 
이제 좀 더 멀리 보고 큰그림을 그려 나가야 합니다. 아스날, 맨유, 전북이 부러운건 구단과 감독간의 신뢰입니다. 강원fc도 파리 목숨 감독 말고 저런 팀들처럼 10년 이상 팀을 이끌어가는 감독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구단에 먼저 중심이 잡혀야 합니다. 중심 누가 잡습니까? 바로 도민들입니다. 누가 대신 안잡아줍니다. 도민들이 손 놓고 있으면 도지사 바뀔때마다 사장 바뀔때마다 감독 바뀔때마다 세금만 낭비되고 팀은 개차반 됩니다. 강원도는 인구도 적고 인프라도 열악합니다. 오직 성숙한 시민 의식만이 경쟁력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참 이상하지요

과거 개차반 사장들도 이렇게 언론에 집중포화 안맞았는데,, 구단 돈 유용하고 횡령하고 이자놀이하고 창단 2년만에 구단 개박살내고 100억이 넘는 자본금 다 날려 먹어도 서포터들 언론들 다 조용했는데 참 이상해요. 
털어도 털어도 털다 털다 결국 털었다는게 경품 항공권 이용한거랑 직원 일 시킨건데 구단 돈 도둑질한 범죄보다 더 심하네요. 
범죄자는 감옥에 가는게 맞고 무능한 사장은 물러나는게 맞지요. 
조대표는 범죄자인가요? 무능한 사장인가요??
일 좀 해보려다 연맹과 협회에 찍힌 사람은 물만 마셔도 구설수에 오르는 더러운 세상 개탄스럽네요. 
만약 조대표가 물러난다면 조대표를 대체할 사람 있기나 한가요? 누가 있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얘기 좀 해주세요. 있다고 쳐도 강원도에서 데려올 수 있을까요? 개차반 어중이 떠중이 와서 허구헌날 강등 걱정하다 강등되고 2부리그 축구 또 보시렵니까? 
강원에 이근호 같은 선수 데려 온 사장 있었나요? 앞으로 또 있을까요??
참 이상해요 
저는 언론을 믿지 않습니다.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지나고 보니 다 거짓말이더군요. 언론이 언론이 아니더라구요

전용구장 만듭시다

원주나 강릉, 춘천에 부지만 확보된다면 충분히 전용구장 만들수 있어요. 돈 얼마 안들어요. 100억도 안들어요. 잘못 뽑은 정치인들이 뒤로 빼먹는 돈이면 열개도 만들어요. 그럴려면 먼저 시민들 의식 수준부터 높여야해요. 강원도 돈 엄청 많아요. 돈 없다는거 다 거짓말이에요. 도둑들이 많을뿐이에요. 이젠 좀 모두가 알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