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그렇다면

3연패.. 그렇다면 자진사퇴 해야 하지 않나요?

경기 내용은 더 할 수없이 하락 시키고 있고…위기의 강원FC를 구하기 보다 더욱더 위기를 만들고 있으니..ㅉㅉ

이번 김학범감독 경질이 얼마나 어설프고 잘못된 결정인지 적나하게 보여주는 상황인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

3부리그…

사실…

구단의 재정 능력이나, 운영진, 감독, 코치진, 선수단… 이정도면 3부리그에서 열심히 하면 될것 같은데…

 

하락세를 걷던 팀을 더 밑으로 끌어 내리는 기술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탁월 합니다.

(임은주 제작, 김용갑 연출, 배우 선수단)

 

ㅇ초딩때 부터 측면 센터링 연습 하는데, 강원FC는 측면 센터링 10개중 9개는 골라인 아웃이나 아무도 없는 곳으로..

  (그것도 측면 공격 횟수는 거의 아웃….)

ㅇ오로지 중앙…일반 팬들이 지켜봐도 중앙만 고집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 감독, 선수는 모르나 봅니다.

ㅇ기초 드리블은 전진 드리불을 기본으로 제일 처음 배우는데, 강원FC 선수들은 전진 능력을 상실 한것 같아요.

ㅇ선수들은 경기장에 왜 나서나요? 그냥 경이 일정이 잡혀 있어서? 프로의식이 있나요? 간판만 프로축구 구단 아닌감?

ㅇ팬들이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들은 모르나요? 다들 눈과 귀를 막고 있는지?

 

몇마디 비판 한다고 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을 거라는건 잘 압니다. 그럴거면 벌써 바뀌었겠지요.

 

다만 바라는 것은 무의미한 경기 하지 말고 전국 각지에서 강원FC를 응원하는 팬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경기력 보여주세요. 페이스북에 이상한 내용이나 올리지 말고…

 

1부 생존 이젠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프로의 껍데이가 있으면 프로다운 경기 내용을 경기장서 보고 싶습니다.

 

 

 

 

이젠 리빌딩을…

더 이상 강등위기 탈출이 화두가 아닌 진정한 강원FC의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10년을 내다보고 구단운영, 선수 구성, 코칭스텝 구성등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상태로는 올해 살아 남더라도(가능성 10%미만) 내년에 똑같은 일을 또 겪을 것이 뻔하니까

현대기술 축구에 지도자 색깔까지 있는 지도자를 선임해서 리빌딩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가 나서서 파라과이 공격수 영입 관련 인터뷰나 하지 말고, 재정을 비롯한 전문 경영으로 팬들에게

보여주고, 선수영입, 경기운영등 선수단 전체 관리는 감독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해서, 기초 기반이 탄탄한

강원FC를 만드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현 체제로는 1부리그에 살아 남는다해도 내년에 승점 자판기 소리 듣습니다.

부디, 발등에 떨이진 불만 보지 말고, 멀리 보고 함께 걸어가는 강원FC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부 강등되더라도 변화하고 발전하는 강원FC라면 팬들은 떠나지 않고 영원히 응원 할 겁니다.

 

강원FC 이사회

이사회라면 보통 몇명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사회 최종 결정사항은 구단주(도지사)결재 득해서 결정 지어지는지??

이사들은 작년 스플릿에서 살아 남았을 때 김학범 감독에게 뭐라고 세치혀를 날렸을까??

 

선수 선발, 수급, 재정지원등 최소한 여타 구단과 비교해서 중간 정도라면 경질 결정에 대해 이해라도 하지

이건 뭐..해볼 여력을 주지 않고… 꿈나무 육성하자는 식의 선수 구성가지고 승점 쌓이지 않는다고 경질하나요?

 

그나마..웨슬리, 진경선, 배효성, 지쿠 등 몇몇 선수 빼고 기타 일반 선수들과 실력 차이도 없는 선수들을

집합 시켜놓고, 우승하길 바랬나요? 26라운드 끝나고 B스플릿에서 살아 남으면 되는것 아니었나요??

 

누가 감독으로 오겠나요? 어떤 설득력으로 누굴 데려올 수 있나요?? 여기가 동네 축구하는 곳도 아니고..

이따위 지원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팀을 위해 누가 오려고 할까요? 실적 나쁘면 바로 짤리는데..

 

억지로 모셔온들 프로구단으로 기반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실적을 바래보나요??

올해 살아 남으면 내년은?? 또 그 후년은 어찌 하려고.. 차라리 2부 리그에서 차근차근 실력이라도 쌓아

진정 강원FC팬들이 원하는 축구를 보여주는 팀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독만 경질 시킬 것이 아니라..

 

정말 팬의 입장에서 선수 경질 시켜 버리고 싶은 여러명이 있는데, 그런건 하지 않고 쓸데 없이 감독 경질이라..

강원FC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이번 결정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 합니다.

 

강원FC는 최순호, 김학범 감독을 영원히 추억 할겁니다.

 

 

 

 

마지막 2%..

압박과 허슬.. 정신력과 피지컬을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데,

이기는 경기를 마무리 하는 노련미가 아쉽네요.

 

전체적인 경기내용은 6:4정도 우위를 점하고, 이기고 있는 경기를 아쉽게 무승부로 마감해야 했던

마지막 2%…

선수들이 못한다기 보단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운도 실력으로 만들어야

하는 프로세계에서 오늘과 같은 경기는 승점 3+효과를 볼 수 있었는데…

 

암튼 하향세를 타던 경남을 홈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부분은 두고두고 아쉽지만,

 

3일뒤 홈에서 역전패를 안긴 서울을 상대로 기분 좋은 승전보를 기대해 봅니다.

 

영원하라~~ 강원FC!!!!

 

 

 

 

 

아름다운 강릉의 밤

시즌 2승째…

 

진격의 경선, 돌파의 웨슬리, 프리킥의 지쿠.. 1명 퇴장후 급격히 경기 내용의 추가 기울긴 했지만,

승리를 하기 위해, 열심히 싸워준 강원FC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휴식기 피지컬을 올려 놓으니, 효과가 돈성 수원을 잡는데 아무 문제가 없이 나타나네요.

 

3일 후 부산 갈매기도 확 잡아 버립시다.

 

강원FC 파이팅!!! 

 

박지성이 안되면, 박주영 영입 합시다.

K리그…QPR..?

뭐 대대적인 선수보강을 위해 쏟아 부은 돈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참 암담하네요. -,.-

 

뭐 이제 중반정도이니 계속 응원은 할 것이지만, 계속 나락으로 떠어지는 결과가 나오면… 휴~~~

 

구단 관계자 ,선수단에게 강력히 요청 합니다.

 

13년의 강원FC의 화두는 투혼 입니다. 투혼!!!!

 

아쉽게도 혼을 다해 싸운는 선수는 몇 안되 보이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강등되면 어디 다른 1부리그 구단으로 갈 곳이 있는 모양인지, 몇몇 선수들의 경기력은

 

기대 이하의 수준이라 복장이 터집니다. 한두경를 가지고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꾸준히 보여주는 경기력…

(이름이라도 까고 싶은데…이것은 차마… -,.-)

 

하반기 부터라도 지쿠 같은 몇몇 선수 중심의 전술이 아니, 그야 말로 입에 단내 나도록 뛰는 전술로 시작했으면 합니다.

 

같은 프로축구 선수로서 한수 아래로 평가 받으면 너무나 자존심 상하는 일일텐데.. 승점 자판기 소리는 듣지는 말아야지요.

 

다시 한번 간절히 응원 합니다.

 

프로선수 답게 팬들을 감동 시키는 그런 경기력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탈…(이게 무슨…)

이게 무슨 상황인지.. 불과 15분 사이 3골을 말아 드시나요..

인터넷으로 지켜 보는데, 할말 잃어 짜증과 흥분이 동반..

 

1승이 그렇게 어렵나? 같은 프로축구 선수인데, 다 이긴 경기에서 기눌려 경기를 하다니..

후반 20여분 남은 상황에서 활개치는 고요한 선수는 가볍게 거칠 플레이 정도면 쉽게 잠재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중앙에서 넘 쉽게 공을 차도록 곱게 놔두니, 결국 3:2라는 최악의 경우가…

 

지금동 흥분되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좋은 경기 보여 줬는데, 그 마무리가 잘못되니, 또

안된 부분만 들춰 욕먹게 되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아~~정말 고요한 얄밉다.

기대가 절망으로..

아쉽다.. 정말 아쉽다.

스코어 3:0으로 진것이 아쉬운 것이 아니라. 실력 싸움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

아쉽다.

둔탁한 패스 연결, 상대가 수비 하기 쉬운 공간으로 패스, 볼터치 둔탁함, 3번 ~ 4번 이상

연결되지 못하는 패스미스, 속공 전개 플레이 실종, 게다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력을 메우기

위해 꼭 필요한 투지까지 실종.. 상대보다 한발, 두발 더 뛰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없다.

 

필요한 시점에 골을 넣어 팀 분위기를 바꾸는 공격수들도 필요하지만, 짜임새 있게

만들어가고 연결 고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허리 진영부재, 강원은 대량 실점하는 수비진에

앞서 중심을 잡고 흐름을 조율 할 수 있는 미드필더가 꼭 필요하다. 과감한 투자로 전반기 마감전까지

선수영입에 중심을 뒀으면 좋겠다.

 

강원도이 힘이여…강원FC에 힘을 불어 넣어 주소서~~~~ 

박지성 강원FC입단

제주에 4:0 글루미 세터데이.. -,.-

앞으로 1,2게임 정도면 윤곽히 들어 날것 같은데, 오늘 같은 충격이면

강등권은 불보듯 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참에 빈약한 허리진 보완 하고, 관중 몰이를 위해서 QPR에 있는 박지성 선수를

강원FC로 불러 들여 은퇴까지, 잘 챙기면, 질적인 향상과 관중몰이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어떨까요???ㅎㅎㅎ(현실성 없는 얘긴가??)

 

아님 시즌 중반이지만, 허리 보강 할 수 있는 스타급 선수 2명정도 구하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어디 없을까요?? 내년에도 오랜지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강원FC 선수들이

상위 스플릿에서 푸른 운동장을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강원FC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