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무 1패 했다고….

최근 경기 전적 때문인가?( 2무1패인데) 스포츠 축구 기사에 강원FC 내용을 찾아 볼 수가 없네요.
뭔일 있나요?
뭐 큰것 하나 준비 하느라 엠바고 치나??
대다수의 팬들은 구단과 팀 소식의 경우 인터넷 뉴스가 뜨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요.
기자들이 기사를쓰지 않으면 구단에서라도 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 페이스북이던 구단 홈피던….
불과 몇주전만해도 병수볼! 병수볼! 하더니…. 구단에서 기자들에서 돈을 좀 줘야 써주나??

19년 K리그의 최고 히트 상품 "병수 볼"

19년 K리그의 최고 히트 상품 “병수 볼”
오늘 네이버 축구 사이트 한면을 강원FC가 장식했네요.
일반 관중들이 느낄정도면 축구 관계자들이 느끼는 놀라움은 더 크겠지요.
언더독의 반란일 수 있지만 현재를 봤을때 내년, 내 후년도 상위권을 크게 위협 할만한
팀으로 계속 성장할 것 같아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강원FC 아자아자!!!!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545741

3연패.. 그렇다면

3연패.. 그렇다면 자진사퇴 해야 하지 않나요?

경기 내용은 더 할 수없이 하락 시키고 있고…위기의 강원FC를 구하기 보다 더욱더 위기를 만들고 있으니..ㅉㅉ

이번 김학범감독 경질이 얼마나 어설프고 잘못된 결정인지 적나하게 보여주는 상황인것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

3부리그…

사실…

구단의 재정 능력이나, 운영진, 감독, 코치진, 선수단… 이정도면 3부리그에서 열심히 하면 될것 같은데…

 

하락세를 걷던 팀을 더 밑으로 끌어 내리는 기술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탁월 합니다.

(임은주 제작, 김용갑 연출, 배우 선수단)

 

ㅇ초딩때 부터 측면 센터링 연습 하는데, 강원FC는 측면 센터링 10개중 9개는 골라인 아웃이나 아무도 없는 곳으로..

  (그것도 측면 공격 횟수는 거의 아웃….)

ㅇ오로지 중앙…일반 팬들이 지켜봐도 중앙만 고집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 감독, 선수는 모르나 봅니다.

ㅇ기초 드리블은 전진 드리불을 기본으로 제일 처음 배우는데, 강원FC 선수들은 전진 능력을 상실 한것 같아요.

ㅇ선수들은 경기장에 왜 나서나요? 그냥 경이 일정이 잡혀 있어서? 프로의식이 있나요? 간판만 프로축구 구단 아닌감?

ㅇ팬들이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들은 모르나요? 다들 눈과 귀를 막고 있는지?

 

몇마디 비판 한다고 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을 거라는건 잘 압니다. 그럴거면 벌써 바뀌었겠지요.

 

다만 바라는 것은 무의미한 경기 하지 말고 전국 각지에서 강원FC를 응원하는 팬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조금이나마 좋은 경기력 보여주세요. 페이스북에 이상한 내용이나 올리지 말고…

 

1부 생존 이젠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프로의 껍데이가 있으면 프로다운 경기 내용을 경기장서 보고 싶습니다.

 

 

 

 

이젠 리빌딩을…

더 이상 강등위기 탈출이 화두가 아닌 진정한 강원FC의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10년을 내다보고 구단운영, 선수 구성, 코칭스텝 구성등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상태로는 올해 살아 남더라도(가능성 10%미만) 내년에 똑같은 일을 또 겪을 것이 뻔하니까

현대기술 축구에 지도자 색깔까지 있는 지도자를 선임해서 리빌딩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가 나서서 파라과이 공격수 영입 관련 인터뷰나 하지 말고, 재정을 비롯한 전문 경영으로 팬들에게

보여주고, 선수영입, 경기운영등 선수단 전체 관리는 감독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해서, 기초 기반이 탄탄한

강원FC를 만드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현 체제로는 1부리그에 살아 남는다해도 내년에 승점 자판기 소리 듣습니다.

부디, 발등에 떨이진 불만 보지 말고, 멀리 보고 함께 걸어가는 강원FC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부 강등되더라도 변화하고 발전하는 강원FC라면 팬들은 떠나지 않고 영원히 응원 할 겁니다.

 

강원FC 이사회

이사회라면 보통 몇명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사회 최종 결정사항은 구단주(도지사)결재 득해서 결정 지어지는지??

이사들은 작년 스플릿에서 살아 남았을 때 김학범 감독에게 뭐라고 세치혀를 날렸을까??

 

선수 선발, 수급, 재정지원등 최소한 여타 구단과 비교해서 중간 정도라면 경질 결정에 대해 이해라도 하지

이건 뭐..해볼 여력을 주지 않고… 꿈나무 육성하자는 식의 선수 구성가지고 승점 쌓이지 않는다고 경질하나요?

 

그나마..웨슬리, 진경선, 배효성, 지쿠 등 몇몇 선수 빼고 기타 일반 선수들과 실력 차이도 없는 선수들을

집합 시켜놓고, 우승하길 바랬나요? 26라운드 끝나고 B스플릿에서 살아 남으면 되는것 아니었나요??

 

누가 감독으로 오겠나요? 어떤 설득력으로 누굴 데려올 수 있나요?? 여기가 동네 축구하는 곳도 아니고..

이따위 지원도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팀을 위해 누가 오려고 할까요? 실적 나쁘면 바로 짤리는데..

 

억지로 모셔온들 프로구단으로 기반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실적을 바래보나요??

올해 살아 남으면 내년은?? 또 그 후년은 어찌 하려고.. 차라리 2부 리그에서 차근차근 실력이라도 쌓아

진정 강원FC팬들이 원하는 축구를 보여주는 팀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독만 경질 시킬 것이 아니라..

 

정말 팬의 입장에서 선수 경질 시켜 버리고 싶은 여러명이 있는데, 그런건 하지 않고 쓸데 없이 감독 경질이라..

강원FC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이번 결정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 합니다.

 

강원FC는 최순호, 김학범 감독을 영원히 추억 할겁니다.

 

 

 

 

마지막 2%..

압박과 허슬.. 정신력과 피지컬을 어느 정도 올라와 있는데,

이기는 경기를 마무리 하는 노련미가 아쉽네요.

 

전체적인 경기내용은 6:4정도 우위를 점하고, 이기고 있는 경기를 아쉽게 무승부로 마감해야 했던

마지막 2%…

선수들이 못한다기 보단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운도 실력으로 만들어야

하는 프로세계에서 오늘과 같은 경기는 승점 3+효과를 볼 수 있었는데…

 

암튼 하향세를 타던 경남을 홈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부분은 두고두고 아쉽지만,

 

3일뒤 홈에서 역전패를 안긴 서울을 상대로 기분 좋은 승전보를 기대해 봅니다.

 

영원하라~~ 강원FC!!!!

 

 

 

 

 

아름다운 강릉의 밤

시즌 2승째…

 

진격의 경선, 돌파의 웨슬리, 프리킥의 지쿠.. 1명 퇴장후 급격히 경기 내용의 추가 기울긴 했지만,

승리를 하기 위해, 열심히 싸워준 강원FC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휴식기 피지컬을 올려 놓으니, 효과가 돈성 수원을 잡는데 아무 문제가 없이 나타나네요.

 

3일 후 부산 갈매기도 확 잡아 버립시다.

 

강원FC 파이팅!!! 

 

박지성이 안되면, 박주영 영입 합시다.

K리그…QPR..?

뭐 대대적인 선수보강을 위해 쏟아 부은 돈은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참 암담하네요. -,.-

 

뭐 이제 중반정도이니 계속 응원은 할 것이지만, 계속 나락으로 떠어지는 결과가 나오면… 휴~~~

 

구단 관계자 ,선수단에게 강력히 요청 합니다.

 

13년의 강원FC의 화두는 투혼 입니다. 투혼!!!!

 

아쉽게도 혼을 다해 싸운는 선수는 몇 안되 보이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강등되면 어디 다른 1부리그 구단으로 갈 곳이 있는 모양인지, 몇몇 선수들의 경기력은

 

기대 이하의 수준이라 복장이 터집니다. 한두경를 가지고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꾸준히 보여주는 경기력…

(이름이라도 까고 싶은데…이것은 차마… -,.-)

 

하반기 부터라도 지쿠 같은 몇몇 선수 중심의 전술이 아니, 그야 말로 입에 단내 나도록 뛰는 전술로 시작했으면 합니다.

 

같은 프로축구 선수로서 한수 아래로 평가 받으면 너무나 자존심 상하는 일일텐데.. 승점 자판기 소리는 듣지는 말아야지요.

 

다시 한번 간절히 응원 합니다.

 

프로선수 답게 팬들을 감동 시키는 그런 경기력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