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밀양에서일어난 일에대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fc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고1 강수지라고합니다

저는 경남연합회의 회장도 아닌 그냥 한 소녀입니다.

저는 밀양에서열린 경남 강원전에 직관한 사람인데요

저는 딱 그 손가락욕이 보이는 위치에 서있었습니다. 물론 직접봤구요

경기후 경남서포터가 “아맞다 우리 강원한테 욕먹음” 이글을보고 모두들 무슨일인지도모르면서 강원을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야유한것도있고해서 저는 그사건을 설명했습니다. 근대 얼마안되서 알티가되고 알싸에도 글이써지면서 일이커졌구요 그래서 제글을보시고 나르샤한분께서 멘션으로 프런트분께 말해드릴테니 자리가 어디냐고 말해드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리말씀드렸는데 오늘 그쪽은 코치진분들이 앉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저희가 지목한 선수가 아니였어요

저희는 코치진분인지모르고 강원선수가욕했네 뭐네 해서 강원선수들도 놀라시고 나르샤분들도 놀라시고 이미지가 안좋아지게된거같아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코치님은 강원선수단차에 타고있었고 그모션을취하셔서 저희가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글쓴거고 막 없는얘기 지어내고 한게 아니니까 오해 말아주셨으면해요 ㅠ

경남fc도 도민구단이고 강원fc도 도민구단이잖아요 나르샤관계자분께서 말하시더라구요 경남fc와 함께 가고있는 강원fc후배라고 … 저도 우추리분들 경기장에서 뵜었는데 정말 한분한분 다좋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르샤도 구단서폿중에 제일 착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이런 불미스러운 일이일어나서 경남fc 와 강원fc 간의 사이가 않좋아지게된건 아닌가 하는 걱정에 어제 마음고생 많이했습니다. 저한테 않좋은 멘션도 많이날라오고 나때문에 두 구단이 사이나빠지는건 아닌지…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사건때문에 심기불편하게 해드린점 고개숙여  사과합니다. 같은 도민구단끼리 앞으로 좋은사이로 경기결과에 연연하지않고 서로 박수쳐주고 수고했다고 격려해줄수있는 각별한 사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심기불편하게 해드린점 다시한번 사과드리고 많인 놀랐을 강원선수단, 구단직원여러분께도 사과드립니다. 죄송하단말밖에 할말이없군요…. 사과드립니다…

정말죄송합니다… 그러나 그 코치님때문에 상처받은 저희생각도 쫌 해주시길 바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