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석 확대가 꼭 이뤄졌음 좋겠습니다.

신임 대표님이 춘천시와 협의하여 가변석 설치 확대를 언급하셨는데 꼭이뤄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946253#Redyho
이미 평창올림픽 인프라 투자로 전용경기장은 힘들어보입니다.
가변석을 차츰 확대하여  관중유치에 일부분 도움이되어 많은 관중속에서 우리 선수들이 멋진경기를 할수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사회공언 활동도 신인 선수들 위주에서 인기있는 주전선수들도 포함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면 정말 좋을꺼 같습니다.
나르샤서포터즈 분들도 정말고생이 많으실텐데  홈 경기시에 젊은 학생들이 서포터즈에 가입해서 함께 응원할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 진다면 앞으로 더 즐겁지 않을까 합니다.
상암, 숭의, 수원 경기장가면 젊은 친구들 많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게 엄첨부러워 적어 봤습니다.
올해도 강원FC 화이팅 입니다.

내년 홈 경기장이 결정 됬나요? 원주는 어떨까요?

작년에는 2018년도 홈구장발표를 8월말쯤 발표 한 것 같은데 2019년 홈구장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이야기가 없네요.
대표이사 비위논란으로 시끄러워 너무 안타깝기도 하네요.
평창도 관중수는 실패였고, 춘천도 실패로 보이는데요.
평창 알펜시아, 춘천 송암을 시즌권을 구입해 가족과 각각 10번정도 방문해서 직관했지만, 다른 것을 떠나서 접근성이 너무 떨어 졌습니다.
개인 자가용 아니면 축구장을 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춘천의 경우 셔틀이 운행되긴 했지만, 야간 경기 후 집으로 다시 셔틀을 타고 돌아가는 길도 만만치는 않아 보입니다.
강릉으로 2019년에 다시 복귀 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강릉에 가도 크게 흥행할지 의문이 듭니다.
강릉에 축구열기가 크다고 하는데 타지역에서 와 강릉에서 대학4년을 다니면서 느낀점은 약간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강릉 축구열기가 가장 크다는 근거로 농상전을 말씀하시는데요.
그건 축구가 좋아 즐기기위해서가  아닌 단오제나 학연에 의한 이벤트성 열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6년까지는 강릉에서 K리그1, 2 경기가 진행되었지만,  춘천이나 평창의 관중수보다는 약간 많을수 있겠으나 별반 다르지 않을꺼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2010년도쯤 1만넘게 평균관중이 들어오긴 했지만, 실관중집계가 아니였던 터라 공짜표가 상당했을 꺼고 그 이후로 성적이 좋지않아 2천명대로 내려갔습니다.
강원FC 창단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릉시청 경기도 직관했을때 관중이 꾀있어 프로축구가 생기면 지속적으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겠구나 했는데 약간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강원도에서 인구가 가장많은 원주에서도 한번 1년 전체일정을 치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작년에 조명시설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 1군경기를 치를수는 없었지만 R리그 일정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잔디나 경기장 시설이 큰게 문제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기장 위치가 춘천이나 강릉보다는 접근하기가 좀더 수월해 보입니다. 시외버스 고속버스와도 상당히 근접해 있고요.
수도권 원정팬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9월달 춘천송암에서 FC서울 경기 직관시에 FC서울 수호신들이 꾀 많이 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수원원정팬들 숫자도 상당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원주는 이미 겨울 스포츠인 농구팀 원주DB가 상당한 팬들을 보유하며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분들 중 다는 아니지만 상당수 분들은 축구관중으로 유치할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쓴다고해서 달라질 것이 없는 것 잘알고 있지만, 매년 직관시에 텅빈 관중석을 볼때마다 안타까웠습니다.
팀 성적이 잘할떄도 있고 못할때도 있지만 지지해주시는 팬분들이 좀더 많아졌음 하는 바람으로 개인적인 의견 적어 봅니다.

가변석이안되면 트랙에 녹색 부직포라도 덮는건 어떨까요?

가변좌석을 해주시면 정말 좋겠으나 이번 시즌 아직
이야기가 없는 것 봐서는 힘들어 보이고 붉은색 트랙을 녹색 부직포라도 덮으면 어떨까요?
경기보는데 시야분산이 좀덜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