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 경기(수원전)보고 자유롭게 한마디 합니다.

현장에서 경기를 보며  든 생각을  자유롭게 한마디 해 봅니다.
1 정조국 선수….개인적으로 부상이 잦아서 맘이 아프고…
                         팀 전력을  생각하니 …더 맘이 아프고
                         ACL 생각을 하니  몹시 맘이 아프고 좀 그렀습니다.
2 좌측수비수 선수는 가까이 있는선수나 자기쪽 윙어에게 패스를 하지
  왜 자꾸 대각선 윙어에서 길고긴 롱패스를 해 대는 겁니까?
  무의미하고 공만 뺐기고……… 답답했어요~
3 우측윙어 김경중선수는  ………… 분발 바랍니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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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강원의 ACL 진출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