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행복해요.,….

구단에 돈없다고 선수팔고 영입은 안하고… 와 행복해요..

서포터즈 떠나가도 관심없는 구단

이런 구단 좋아하는 제가 참 행복해요

돈갚는것만 잘하고 다른건 못해서 행복해요….

내년에도 승격할마음 없는 구단 응원한다고 따라다니는 난 정말 행복한 놈이네요…

구단홈페이지 서포터즈 바로가기 화면에..

지금 서포터즈 바로가기 를 누르면 화면에 서포터즈 사진이 나옵니다..

그중 한사진에 지금은 안양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인물사진이 있습니다..

구단은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사진을 변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소통하는 구단은 언제쯤 찾을수 있는건지?

지금 현사장이 부채탕감 이런건 저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 시점에서 보면 부채탕감도 탕감이지만 서포터즈와 도민과 소통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서포터즈에게 당당하지 못한 사장…

서포터즈가 정문에 없으면 슬슬 나와서 이야기하고 서포터즈 있으면 나오지도 않는 사장..

아무 능력도 없으면서 자리지키기에 바쁜 몸…

구단에 애착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살려고 사장자리에 남아있다면 강원이 아닌 다른자리를 찾아보길 권합니다

강원fc는 임사장본인 살기 좋은 곳이 아니라 강원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기기 위해 있는겁니다

강원도민이 주인이란 말입니다

쓸데없는 권력으로 누굴 자르네 마네 하는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당신처럼 구단을 이끈다면 저라도 할수있습니다

맘에 안들면 자르면 되니까

강원도민중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10명중에 1명있을까요?

모두가 싫다고 이야기 하면 이제 그만 내려오는게 현명할것 같네요

구단 해체할 생각인가?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 하는건가요

창단때부터 홈원정 안가리고 다 따라다녔는데

이렇게 해야만 하는건지…

왜 사장은 성적부진으로 사퇴안하는지…

김용갑 감독도 그렇게 사퇴시키더니 왜 본인은 그렇게 남아있는지

많은 서포터즈가 사장을 싫어하고 사장은 스폰 끌어올 능력도 없이 앉아만 있는데

자리지킬려고 그러는지..

내가 죽을때까지 임사장 저주 합니다..

사장능력도 없이 자리만 지키는 임사장 저주 합니다…

안일하게 일처리하는 사장은 보시오

낙하산이란 오명을 쓰지 않을려면 어떠한 방법을 강구하던지..

해야 할것인데

하는것 없이 가만히 사장이란 타이틀만 가지고 있으면 그게 사장입니까?

그리고 그런 사장 동네 아이들도 다합니다..

말로만 선수영입하네 그런 이야기보다 도민들 눈앞에 보여주고 그런이야기를 하십시오..

그리고 본인은 그냥 나가면 그만이지만..

강원 초창기부터 응원했던 사람들을 생각하십시오..

멀리 부산이며 제주 원정까지 가며 응원했던 사람들 생각을 하십시오..

왜 당신이 사장으로 온다고 했을때 왜 모두들 부정적인 시선를 보였는지 그리고 그부정적인 시선을 본인이 긍정적으로 만들생각을 안하고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세월아 네월아 지켜만 보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사장자리에 앉을거면 그냥 지금 떠나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믿는도끼에 발등 찍힌다

진짜 믿는 도끼에 발등 제대로 찍히네요..

대체 구단주와 사장은 무슨 속셈인가요?

구단주는 강원을 한국의 맨유로 만들겠다는 언플

사장은 파라과이 용병 비행기 티켓끊어놔서 오기만 하면된다며 언플..

그리고 스폰하나 물어오지 못하고 성적안좋다고 감독교체

코치진 교체…

지원이나 제대로 해주고 성적안나온다고 교체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정말이지 서울에서 홈 원정 안가리며 간 제자신이 한심해지네요..

제가 좋아 응원다닌 구단이 이런 모습밖에 안보여 준다니 ….

선수들에게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지만 구단운영하는 모습보면 욕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