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문제

확실하지 않은 지원약속에 무명급선수 선출할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놓고 감독해임

말만 버지르르 하게 하고 오기로 했다던 용병은 안오고

사장 새로 와서 몇경기 좋아졌다고 사장이 새로 왔으니 성적이 좋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금까지 잘 운영하고 있던 감독 해임..

이게 말이 됩니까

구단주도 서포터즈와 강원도민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사람 앉히고..

정말 이번기회로 구단의 대한 이미지가 실축이 많이 되었습니다

 

멀리 원정응원까지 가며 응원한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그냥 내 팀이라서 좋아했는데..

할말이 없네요..

이번주 일요일 인천전 관중이 얼마나 올지 궁금해지네요..

 

김학범감독부임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격과 근성은 살아난것 같은데

아직 수비적인 부분에서 많이 불안해 보이네요..

매경기 주축 수비수인 배효성 선수와 박우현 선수 의 실수가 가장 눈에 띄네요…

두분모두 k리그에서 잔뼈가 굵으신분들인데 조금더 힘내는 모습 보여주셧으면 좋겠네요

 

 

8월29일 광주전있기 그전날 훈련장

제가 일이끝나고 서울에서 부랴부랴 새벽에 강릉으로 넘어가 근처 모텔에서 하루자고 오렌지하우스로갔더니 오늘 훈련은 종합경기장에서 한다고 해서 갔는데

훈련방식 감독님 카리스마…

확실히 이전 감독님들과는 틀리더군요..

김학범감독님의 카리스마와 개그센스  즐기면서 하는데 화내실떈 확실하게

떙볓인데도 감독님 그늘이 아닌 선수들훈련하는곳에서 땀흘리시며 선수지도하시는데..

역시…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전 김학범 감독님을 끝까지 믿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지금 경기력도 시망이고 무언가 공허합니다

다들 저랑 같은 의견일거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지금 감독사퇴등 글은 자제하자구요..

아직 전반기(?)라고 해야하나 몇경기 안남았습니다..

그떄까지도 지금과 같다면 여기있는분들 저랑 같이 플랜카드만들어 강원fc 사무실가서 감독사퇴하라느니 이런저런 이야기하자구요…

현실적으로 지금 김상호 감독님 사퇴한다고 해도 별다른 수가 없습니다

당장 새로 감독모셔오고 선수들은 새로운전술에 맞추다보면.. 또 하락..  운이 좋다면 승승장구할수 있겠죠..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참고보자 보자 했습니다

그래서 욕도 먹었구요..

올해는 전반기만 보자구요.. 지금도 그떄와 같다면 그떈 같이 사무실 갑시다..

 

한말씀만 올리겠습니다

감독의 전술 문제도 있고

선수들의 플레이,정신상태에도 문제가 있지만..

제일큰건 심판이죠..

경남전 결과를 생각하지 마시고 그결과가 왜 나왔는지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현시점에서 감독이 바뀌어도 그렇게 변할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감독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구요.

내부의 적? 적이라 표현하기 그렇지만 내부싸움은 나중에

일단 외부의 적 우리의 적 바로심판잡기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전 평일 날잡아서 연맹갑니다..

심판잡으로 갑니다

골먹힌건 어쩔수없다고하지만

전반전끝나갈떄쯤 그슛은 럭비하는건가?

감독은 왜~!

백종환을 좋아하는가

감독은 왜~!

백종환을 선발로 계속 기용하는가

감독은 왜~!

작년부터 폼이떨어진 선수를 데리고 있는가

왜 왜 왜

왠만하면 선수안갈구는데

진짜 백종환은…

첫 이적왔을떄 잘하더니 그이후로는 계속 하락 하락 하락

울산전 쪼금 살아나나 했는데

이번 상주전은 실망이 큽니다

무려 서울에서 5시간이나 걸려 경기를 보러갔습니다

수고권이나 다른지역은 매경기가 원정이지만 이길거라는 희망을 안고 경기장으로 갑니다

상주전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결과는3:0 3:0 이라는 결과보다 경기내용은 정말이지.. 한숨이 나오더군요

응원하다가 맥이빠져보긴 올해들어 처음이네요..

지금 보면 자크미치나 델리치 아예 보이지도 않는군요..

자크미치는 초반에 몇경기 나왔으나 이젠 보이지 않고 델리치는 r리그에서만 나오고

이건 어떤운영인지궁금하네요.

전 작년에 3승하고 연패할떄 강원fc에서 열심히 쉴드치며 욕먹어 갔지만..

이번 상주전은 쉴드를 칠래야 칠수가 없네요..

아~~ 상주전 생각하면 또 한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