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의 글을 보면

사장과 감독은 나가라고 하는데..

구단주는요…

구단주는 안나가나요..

제발요..

저도 김감독님 싫어 합니다..

남사장님 그냥 싫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최c 무쟈게 싫어 합니다

 

그런데 다들 사장나가라 감독나가라 이렇게 말하시는데

왜 구단주 . 도지사 나가라는 말은 없나요..

그리고 남사장님 이번 선수영입..

구단돈이 없으면 본인 사비털어서라도 한다고 하네요..

이런글은 전혀 보이지 않네요..

 

다들 최c(최지사)를 무서워하시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감독교체…

감독교체가 시급합니다

전 최순호감독은 3경기 연달아 패하자 자진 사퇴하셧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상호감독은 ..

할말이 없네요..

초반은 경기내용은 좋았지만 골결정력의 의한패배가 있었지만..

이제 시즌이 끝난 오늘 시점으로…

감독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리고 용병 뽑아놓고 안쓰는건…

용병 연봉은 어디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니고…

비싼돈 들여가며 안쓰는건 무슨속셈인지…

하루빨리 감독교체를 해야합니다

 

처음으로 비판글을 써봅니다

지금의 강원은 김상호감독 체제아래..

2승이 전부입니다..

초반에는 전 김상호 감독님을 믿었지만..

결과는 패 무 (그것도 무라도 얻어 다행이라고 여긴시간이 더 많네요)

내년에도 김상호감독님 체제아래 구단이 나아간다면…

전 거절하겠습니다..

항상 같은전술..

그리고 어이없는 전술…

지난 광주원정경기를 본사람이라면 다 김상호감독님의 전술의 의구심이 들었을겁니다

광주선수들은 롱패스위주로 하는데 우린 땅볼패스…

그날 비가많이 내렸고 잔듸에 물이 가득차있는데도 오로지 땅볼패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김상호감독님 지금까지 오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젠 2013년 승강제를 생각해야할 시기입니다..

강등이아닌 잔류를 목표로 나아가야합니다..

하지만 김상호감독님 체제라면 힘들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감독님이 바뀌어 내년에는 승리의 아리랑을 부를수있는 시간이 더많았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

온통 비방글뿐이 없네요..

그리고 비방글쓰시는분들 보면 항상 비방글쓰신분들만 쓰시네요..

이긴경기에는 조용하고 무슨생각들을 하고 사는건지…

강원팬인지 아니면 다른팀 팬인지

그리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승부조작했다느니…

개념없는글들 볼때마다 내가 왜 강원fc응원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선수들이나 구단관계자들때문에 드는게 아니라 이렇게 자유게시판을보면서 든다니..

참….

원래 강원도 사람들 다 그런건지 이젠 의구심이 드네요

강원fc욕하시는분들보세요

매일 자기팀 욕하면 즐겁습니까?

궁금하네요…

강원이 연고지가 아닌사람들도 강원을 사랑하며 더욱더 아낍니다

강원fc를 사랑한다면 더욱더 아끼고 힘을 내도록 응원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매일매일 선수들 다리에 쥐나고 담이 올정도로 뛰는데..

악담을 해야 속이 시원하십니까?

우리에겐 팀이 하나입니다

그하나있는 팀을 욕하진 맙시다

공은 둥글다

강원fc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글쓰시는분들..

강원fc안티들이신가요..

강원fc해체하라느니 감독교체하라느니 사장을 바꾸라느니…

왜그렇게 바꾸고 싶으신게 많으신가요…

강원도민들이 꿈인 강원fc가 생기고 올해 3년차입니다

아직 부족한점도 많고 이룬 성과도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갈길이 멀고 먼데

벌써부터 이런저런 말들이 많으면 강원fc의 몸담고 있는 선수,코치진,감독님,사장님등 이런글을 보면

힘낼려고 해도 힘을 낼수있을까요

어느정도의 비판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해체및교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나라 어느팀 선수가 지는걸 좋아하겠습니까?

아직 우린 갈길이 너무나 멉니다

이곳에 글쓰신분들도 너무나 안타까워서 강원fc를 너무나 사랑해서

이렇게라도 글을쓰신건 이해합니다만 이런글들은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올시즌 우리 많이 힘들어도 참고 견디었으니 조금만 더참고 기다려보자구요

지는 경기가 있으면 곧 이기는 경기도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발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구요

무엇이 문제인가요?

전 항상 강원fc홈페이지들어오면 항상 않좋은 글이 올라오면 방어하고 믿어보자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경기에 질때마다 다음경기는 이기겠지 하며 희망을 안고 경기를 봤습니다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경기장에 가질 못했지만 1:0으로 졌다는 소식에 기분이 조금 않좋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감독님의 전술일까요?

선수들의 개인능력일까요?

제가보기엔 감독님의 전술 전감독님이신 최순호감독님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틀리다면 2군에 있는 선수중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에게 기회를 준다는 거죠

전 지금의 김상호감독님에게 본인만의 스타일의 경기를 보여주셧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감독이였던 황보관감독님이 나오고 최용수코치가 임시감독을 하였습니다

최용수임시감독은 황보관감독의 전술과 스타일이 아닌 본인만의 스타일로 경기를 합니다

우리 김상호감독님도 본인만의 스타일의 전술을 만들어 경기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우리선수들이면 중위권에는 들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순위는 최하위

언제쯤 승리를 할까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라피치는 왜 나오지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라피치 부상도 다 낳았다고 하는데 왜 경기에 나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게시판이 말도 아니네요

해체하라 딴데가서 경기하라..

참 말이 많네요

강원fc가 창단하기를 기대했던분들이 과연 할소리인지 궁금합니다

해체하라 딴데가서 경기하나는 글들은 선수들에게 힘을 주는 소리도 아닌

그냥 너네 져라 이런말과 같습니다

강릉에서 어린이날 할게 있으신가요?

지더라도 내고장 내팀을 사랑해서 오시는게 아니였나요

이기는 경기 보고싶으시면 이사를 하시던지 다른팀을 응원하세요

선수들이나 코치진들 이기고 싶지 않겠습니까?

경기내용만보면 질경기는 없었습니다

단지 운이 없었을뿐..

이제 살아나는 불씨를 그냥 꺼버리는 말들을 보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아이들이 경기 또져 이렇게 말하면 부모님들은 오늘은 졌지만 내일은 이길거야

이렇게 말하는게 낳지 않을까요

한번씩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