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준하였어..ㅎ~

어제 경기에서 준하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경기였던것 같습니다..

다소 아쉬움이 있다면 결정적인 찬스에서 살리지 못한것이 아쉬움이 남지만..

준하선수의 저돌적이고 상대수비수들을 끌고 다니는 모습

정말 환상적이고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이런 선수를 조금만더 일찍좀 넣어주시지..

감독님! 미워요.. ㅋㅋㅋ

이제 남은 2경기에서 승리를 챙겨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강원FC화이팅!   최순호화이팅!   윤준하화이팅! ^^~

윤준하 화이팅!

수원전 2번째 골 어시스트…

영후선수가 골을 넣어 기뼜지만

사실, 준하선수가 어시스트 했다는게 더욱 기뻤네요…

그때 그자리에 내가 보는 바로 앞에서 준하선수의 돌파에 이은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볼수 있어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골 들어가는 순간 준하 어시스트 준하 어시스트라며 한참 소리 질렀네요.. ㅎㅎㅎ

정말로 준하선수 공격포인트 축하하고,

부상조심해서 이번시즌에도 더욱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준하짱!  그리고, 강원FC 모든 선수들 짱입니다..

최순호감독님도 짱.. ^^~

 

윤준하~ 김경춘~ 선수 화이팅! ^^~

드디어 준하선수가 경기장에 모습을 보였네요.. ㅎ~

직접 볼수 없었지만 정말 반가웠습니다..

몸관리 잘해 수원전 경기에 출전했으면 하네요..

** 준하야! 경기장에서 뛰는 너의 모습보러 수원전에 응원하러 올라간다. 화이팅!

경춘선수도 이번 경기에 나와 활발히 움직였지만 아쉬움이 남네요..

조금씩 조금씩 출전기회기 늘어나니 참 반갑습니다..

경춘선수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김경춘선수 화이팅!

비록 이번 경기에 몇분 안남기구 교체 in  되었지만 상당히 기뻤다는 사실 ㅎㅎ

점점 출장회수도 늘리구 경기시간도 늘려서 김영후선수 이상가는

그런 선수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김경춘선수를 응원하는 팬들도 많다는 거 잊지 말구

기회 왔을때 그 기회를 꽉 잡기 바랍니다.. 화이팅!! ^^~

준하야 고마워~~

준하야~  안녕!
나 대청봉 레플 형아다..

어젠 정말 너때문에 미치는줄 알았다.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하던 너의 골을 현장에서 직접 볼수 있었던게 얼마나 고마웠고
행복했는지 모른다..

비록 어제 경기는 졌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지는것 같아..
기분 좋았다..

언제나 준하를 사랑하고 응원해줄테니.. 더욱 열심히 경기에 임해주길 바랄께…
사랑한다 준하야~  언제나 홧팅!  ^_^           

준하선수에게 보내는 메세지….

준하선수! 안녕…
난, 인제에 거주하는 40대아저씨 윤성기 나르샤회원이네…
준하선수의 첫 홈경기때 저돌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에 반해 그 순간부터 광팬이 되였지… ㅎㅎ

아직, 자네에 대하여 많은것을 알지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식 자네를 알아 간다는게 나의 큰 즐거움이
되었다네…

준하선수! 어젠 강원FC 6강기원 대청봉 산행이 있었다네… 운동이라곤 숨쉬기 운동만 하던 내가 이번엔 강원FC의 6강이라는 기원을 안고 산행에 올랐지…
하지만, 역시 나에게는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산행이었다네..(한 20년만에 대청봉에 올랐네.. ^^)

울 강원FC선수단의 6강기원과 준하선수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은 마음에 한발 한발 내딛어 결국 대청봉 정상에 우뚝 섯다네. (물론, 준하선수 등번호가 찍힌 레플을 입고 말이야… ㅎㅎㅎ)
더욱 기분이 좋았던건 자네(준하선수)의 레플을 보고 반겨주시는 등산객이 있었다는거.. ^_^

그리고, 대청봉 정상에서 산행에 오르기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지…
그건, 자네 등번호가 찍힌 레플을 들고 대청봉과 함께 찍어 준하선수 자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네…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준하선수 자네가 더욱 분발해서 6강 진입하는데 큰 몫을 하여주기 바라네.
항상 준하선수를 옆에서 응원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것 잊지말고 열심히 해주기 바라고
또한, 평생 강원FC와 같이 하는 선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네…

– 준하선수를 많이 사랑하는 팬으로 부터~ ♡

ps : 준하선수! 6강진입이 매우 중요하지만 자네가 다치지 않고 경기 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네
        다치지 말고 끝까지 경기장에서 볼수 있도록 조심 또 조심하여 주기 바라네…

선수들에게 바랍니다.

어제 경남전 아쉽게도 승점을 올리는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우리선수들 다른때처럼 잘뛰어주셨습니다…
그런 우리 강원FC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냄니다…

선수들에게 한가지 당부가 있어 글을 올림니다..
우린 강원FC선수들을 사랑합니다.
경기에서 이기든 지든 상관없습니다. 자신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우릴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경기에서 졌다구 죄인은 아님니다…
더욱 자신있구 활기찬 모습 우리 팬들이 바라는 마음입니다..

승점3점은 우리 팬들보다 어쩌면 더욱 간절히 바라는 분들이 우리 선수들이 아닐까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게임에서 졌다구 고개를 떨구지 마세요…
그런모습 팬으로서 너무 가슴이 아픔니다…

우리선수들 힘내시고 화이팅 해주십시요…
강원FC가 있어 행복한 1인이 두서없는 글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