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 대오각성으로 다시한번 원팀 !!!!

이전 경기들이 심판판정에대 불운등으로 점점 분위기가 나빠지더니, 15일 게임은 정말 최악이었다.
축구라는게 많고 많은 변수가 있어 한게임 이기기가 쉽지 않은데,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머 제대로 힘도 못써보고 패배하였다. 팀이 추구하는 원팀이란 철학이 있기나 한 것인지 궁금하다. 원팀으로 다져졌다면 15일 같은 그런 게임은 일부러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경기였다. 전술도 없고, 의지도 없고, 투쟁심도 없는 그런 경기였다. 축구는 투쟁심이 기본이다. 선수들에게서 그런 모습은 전현 찾을 수가 없었다.  팀에 무슨일이 있는건가 ? 고민이 깊어질 밖에 ~~~
어쨋든 축구는 계속되야 하고, 응원도 계속되야 한다. 그리고 선수들도 살아나야 하고, 영광의 무대가 계속되어야 한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 구단 모두의 초심이 필요하다. 화이팅 !!! 

아! ~ 강원~~작전부재 ~

아~ 오늘 광주전 강원의 모습~ 실망이다.
한번도 안빠지고 알펜시아 직관같는데, 아무리 인내심을 가지고 응원을 해도 오늘은 할말을 해야겠다. 강원fc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쓴소리를 한다. 
꿀릴께 업는 스쿼드 가지고 강원이 챌린지로 떨어질때의 모습에 가까운 뻥축구를 하다니~
야 ~ 정말 실망이다. 이런 모습은 아닌데, 아 ~ 뭐가 꿀려 10개에 1개 걸릴까 말까 하는 뻥축구를 하는가 ?
챌린지로 강등될 때 이기다가도 뻥축구의 망령에 시달리며 역전 당하던 모습 그대로다. 똑 같다. 
공격루트의 다양성이 시급하다. 똑같은 패턴의 이근호를 겨냥한 뻥축구 ~ 거의 동네 축구 수준에 뭐가 다르단 말인가. ?
미드필더들도 이름있고 화려한 수많은 자원들이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어 가야 하거늘 ~ 뻥 이후 ~ 수비에 급급 ~
무릇 공격이란 상대가 예상하지 못할 때, 골을 넣을 수 있는 것인데, 똑 같은 패턴으로 공격을 하면 ~ 이건 상대에게 다 읽히니 ~ 
아니 뭐 좋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나빠지고 있으니 ~~ ㅠㅠ
골키퍼는 나오면 무조건 공을 처내가 하거늘 아니면 그자리에 있던지 수원전에 이어 벌써 3골 째 ~ 헌납하는 꼴이 되었네 ~~~
이런 식으로 하면 화려하고 좋은 스쿼드를 가지고 절대 승리 할 수 없다.
 아무리 압박이 와도 미드 필드를 거치는 축구를하지 않고는, 점유의 축구를 하지 않고는 승리는 너무 먼 소원이다.
~선수들의 장점을 살려내는 것이 감독의 몫이다. 지금 보면 선수들 이름값을 하고 있는가 ?
그건 감독의 작전의 부재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 !!!!

실리적인 축구하자!

오늘 충주전 경기를 보고 잠못 들고 몇자 충언을 올려 봅니다.

폭풍영입이후 후반기 힘든 경기가 계속된다.

원이이 무엇인가 ? 결론은 실리 축구가 안되기 때문이다.

이길 때 지키지 못하고, 실종되는 투혼 정신 이건 뭐 최악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오늘 게임도 다 잡은 토끼를 호랑이가 가지고 놀다가 노치는 격이 아닌가 ?

사력을 다해야 했거늘 그렇지 못했다.

호랑이도 사력을 다하지 못하면 토끼를 놓치거늘 둥근 공을 가지고 하는 축구야 말하면 무엇하랴!

돌리려면 사력을 다해 돌리고,

막으려면 단단히 틀어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격으로 방어를 하는 것이다. (최강희 전술 : 닥공)

오늘 충주와의 전투는 어려운 고지를  점령했는데 숨어있는 상대 저격수에 당한 꼴이다.  

3분만에 2골 이라니, 이건 충격이다. 실망이다. ~~

아니 이기고 있는데, 왜 수비가 약한 루이스나 마랴냥을 넣는가. 이건 아니였지 싶다. 정말로 ~~

세르징요와 마테우스는 공수 조화를 잘 이뤄 내는데~

이들을 빼면 수비 잘하는 국내선수를 넣어 단단히 잠갔어야 했는데, 왜 왜 왜 그랬는지 묻고 싶다.

지금 제가 분석해 보면 결국 폭풍영입은 국내선수와 외국인 선수들간 단결 의지라던가.

한 마디로 조직력이 전 보다 떨러진게 사실이고, 마이너스 적인 요소가 더 큰게 사실이다. 

이런 추세라면 걱정은 계속된다. 축구는 전쟁이다. 실험이 아니다. 확실한 카드가 아니면 뽑으면 안된다. 제일 준비가 잘되고 팀을 위해 헌신하는 자는 이름 없는 선수라도 계속 등용해야 한다. 기존에 잘 하던 국내 선수들이 외국선수들 폭풍영입으로 기회가 멀어지고 사기가 떨어진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어짜피 이런 부작용이 있을 거란 생각은 했었지만, 이 선수들이 자리잡는게 쉽지 않고, 전술 조합을 찾기가 쉬워 보이진 않는다. 그러나 분명히 있다. 최적의 조합이 나올 수 있단 것이다. 최윤겸 감독님은 분명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다.

일게 팬으로 마음이 이런데 감독이나 조태룡 대표의 마음이야 얼마나 아프겠는가. 힘들 내기실  ~ 하이원 문제도 그렇고 ~

하지만 인생사 모든게 그렇듯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앞으로 남은 게임은 정말 한게임 한게임 잘 할 것이라 믿는다.

대표님, 감독님, 코치님, 선수님들 오늘 잠들 잘 주무시고 내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분위기를 다잡아야 한다. 그 방법은 팀원들의 소통과 공감 그리고 공유가 이루어 질 때 가능하다. 그걸 이끌어 가는 것인 리더들의 몪이다.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강원 fc 창단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 팬의 한 사람으로써 ~ 오늘 경기를 보고 ~~      

학범슨의 매직을 볼 수 없다니 !!!!

팀을 살려놓은 명장을

팀이 이렇게 어려울 때 경질이라니……., 작년에 살렸으니까 올해도 살릴 수 있다고 강하게 믿었는데,

 

김은중이 내보낼 때 이건 아닌데

정말 아닌데 생각했었는데……, 아니 골 결정력이 없어 문제인데 강원의 킬러 샤프 김은중을 보내더니…..ㅠㅠ

 

강원의 수호신 학범슨을 결국은  ㅋ ㅋ

학범슨 호의 어느 부하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할까 ? ㅠㅠ

 

김학범 감독님 힘내세요.

당신은 명장 맞습니다.

 같이 함께해서 즐거웠고요. 

 좋은팀 맏아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ㅋ 흑 ㅋ 흑

 

 

 

이기고 비긴 전남전

아 !! 다잡은 게임이었는데 , 한마디로 운이 없었다.

아!! 김은중, 김은중이 페널티 킥 실수 하는 것을 처음 보았다. 그래도 김은중은 강원의 대들보다. 김은중이 살아나야 한다.

아!!! 지쿠. 슬럼프임에 분명하다. 작년과 같은 과감함이 없다. 그냥 과감하게 때리고 쏘고 하면 될텐데……, 뭐 소고기좀 먹여야 되지 않나? 지쿠가 사는날 강원이 승리하는 날이 되리라.

아!!배효성 최고의 컨디션으로 날았는데, 무릎치기만 들어갔어도 ㅋㅋㅋㅋㅋ

그래도 올해 강원은 선방하는 것이다. 서울을 봐보면 알 수 있다. 1승 하기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제주에서 날아주었으면, 이제 체력이 고갈 되어간다. 엔돌핀이 바닥이 난다. 이 경기는 이겨 주겠지

데니스를 넣어라!!! 20분씩만 써라 !!! 김은중은 후반 조커로 써라 그래야 계속 쓸 수 있다. !!!

선수 로테이션이 제일 중요하다. 앞으로 많이 가야 하니까. 그리고 젊은 애들 한테 자꾸 기회를 주어라!! 20분씩만

그 중에 보석이 나올 수 있다.

내가 옛날에 보니까 매일 주전자로 물만 떠 날으던 친구가 실제 게임에 투입되 3골을 넣은 기적이 있었다. 고등학교때 전국 대회에서 그는 실전에 정말 강한 선수였던 것이다.

제주전은 승리하리라!!!!

울산전 – 경기 지배하고 졌다.

경기는 지배했는데, 점수에서 졌다.

내가 보기에는 경기는 정말 열심히 잘 하였다. 선수들의 투혼이 보였다.

패스력이나 조직력에서는 울산을 지배하였다. 그러나 울산의 역습은 속도가 빨랐다.

아 ! 지쿠 ~~~ 열심히는 뛰었다. 여기 저기 위치를 바꾸면서 상대를 향해 창을 날렸으나 날카롭지 못했다.

오늘은 지쿠의 부진이다.  

역시 수비력이 문제? ~~~~ 여기선 답이 없어 보였다. 배효성이는 어디갔는가?  

피킥을 주더라도 밀착마크로 자유롭게 센터링이나 슛을 주어서는 안되는데, 사람을 놓치지 말라는 아주 쉬운 기본을 상대는 알고 있다. 미꾸라지 처럼 빠져 나간다.

절대적인 찬스에서 운도 따라주지 않았다.

그러나 가ㄴ능성 은 있다. 수비부분만 조금 완성된다면,

꽝!!!  한방이 필요하다.  김은중이 살아나야 하는데,

춘천서 전남선은 반드시 승리 하리라!!!

화이팅!!!

 

부산전은 성공!!!

10명이 싸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첫 경기인데 부담은 누구에게나 있다. 특히, 피말린는강등 전쟁을벌인 강원의 올 시즌은 너무나 가습 떨리는 게임이었다.

강원은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선수들의 강인함이 엿보였다. 당황하지 않았다. 여유있었다 2대 0으로 끝날 판처럼 보였으나 강원의 투혼은빗났다.

수비의 기둥 전재호  선수의 퇴장 이후 거둔 동점 승부기 때문에 더가치있다. 장기로 치자면 차하나 띠고 비긴긴 게이이라 할 수 있다 .

결코 이번 시즌은 강원을 만만히 볼 팀이 없으리라.

강원 fc 화이팅!!!

의리파 학범슨!! 의리파 지쿠를 얻다!!

참 인생은 돌고 돈다고 하지만 지쿠가 돌아왔다.

그것도 불안한 임대가 아니라 완전 영입형태로 돌아왔다.

이것은 역시 진정한 승부사 학범슨의 리더십 결과라 할 수 있다. 

해답은 지난 해 43라운드에 있다. 지쿠에 대한 무한믿음으로 강원에서 황태자가 되었다.

포항에서의 미운오리세끼 신세에서 황태자가 된것은 학범슨의 선수보는 눈과 선수와 교감하고 다루는 능력이 출중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43라운드에서는 주장완장을 지쿠에게 채워줬다. 믿음의 결정판이다.

지쿠도 이것을 잊을 수 없는 감동이라고 한다. 아마 팀간 이적료를 비밀로 하자는 것도 바로 이번 이적이 돈보다는 의리와 믿음에서 이루어진것이 아닌가?라고 강하게 추측하게 한다. 재정난에 허덕이는 강원이 정상적인 이적료로 지쿠를 영입하는 것은 바늘구멍으로 낙타가 통과하는 것과도 같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마음속으로 지쿠를 영입할 수 있는 기적이 이루어진다면,…………하고 , 기적을 바랐을 뿐인데, 기적은 이루어졌다.   

이걸 보면 축구든 사람관계든 의리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느낀다.

그리고 아직도 벌렁거리는 가슴을 쓸어담을 길이 없다. 앤돌핀이 팍팍 돈다. ㅋ ㅋ ㅋ   

7월이후 김영후의 귀환까지 생각하면 올해는 해볼만 하다.

우리에겐 의리파 지도자 학범슨이 있지 아니한가!!!

역시 학범슨!!!메직!!

역시 명장은 흔들리지 않고

선수들은 열정적으로 뛰어

승리를 만들어 냈다!!ㅋㅋㅋㅋㅋㅋ

오늘처럼 가슴졸이면서 1골을 지켜내기를 바란적이 있는가?

월드컵의 승리보다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승리의 기쁨

지금까지 분출되지 못한 앤돌핀이 너무 방출되 주체할 수 없다.

김학범 감독님 !! 풍전등화 강원fc를 마치 이순신 장군처럼 나타나

탁월하신 지도력으로 강원의 자존심을 지켜주셔서 대단히 감사감사 합니다.

기는사람 위에 걷는사람 걷는사람위에 뛰는사람 뛰는사람위에 나는사람 나는사람위에 노는사람 노는 사람위에 공부하는 사람 공부하는 감독이 제일 명장인 것이지요.

묵묵히 외롭게 모든짐을 지고 위기를 해쳐나가지요

그 모든 것들이 치열한 자기연마인 축구에 대한 공부가 있었지요.

그것이 학범슨의 최대 강점인 것입니다.

믿습니다.

내년엔 중상위로 도약할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잠을 푹 잘 수 있을듯합니다.

강원fc여 영원하라!!!

 

 

학범슨!!!메직!! 승리비법 공개

명장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뿌리깊은 나무처럼 승리의 꽃 을 피우리라

그리고 김은중 선수를 비롯하여 모든 선수님들 힘내세요.

오직 승리만 생각하세요.

그럼 승리할 것입니다.

승리비법  추위에는 체력이 더 빨리 방전되는 법— 경기전 약간의 초코렛과 바나나로 체력 보충해주는거 필 수!!!!! (저는 조축에서 이방법으로 겨울에 좋은 컨디션으로 상대를 제압했습니다. 심리저인안저오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