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상품 중 이번에 나온 보조베테리

보조베테리가 나왔습니다.
요새 갤 10이 나오고… 노트 8는 작년부터…
핸드폰이 대개 2~3년마다 교체를 한다고 본다면…
이번 보조베터리에서 8핀을 쓴 것은 아쉬워 보입니다.
구단에서는 상품을 제작 기획 할 때, 사용성도 고려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수고하세요.

FA컵 홈경기 때… 건의사항

FA컵 32강을 직관해서 본 “장형호”입니다.
직관을 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어 개선을 해 달라고 요청을 드립니다.
1. 전광판
    : 기존 전광판과는 다르게, 당일 경기에는 흰색 바탕에 검정색 글씨로 선수명단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글자 번짐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변석에서 그 글씨가 하나도 안 보이더군요.
     매번 출전을 한 주전 선수가 아니고, 변경된 멤버의 배번과 이름을 확인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개선 요구 드립니다.
2. 사회자
   : 안하니만 못한 “일본어”
     선수가 교체 되거나, 선발 출전하였을때 응원처럼 하는 선수 이름을 왜?? 그렇게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선수가 요청으로 사회자가 하였으면, 뭐~~ 상관은 없겠지만. 관중으로 있던 1인으로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한국선수가 교체 되어 들어가도, “나는 OOO입니다.” 이렇게는 안 하잖아요.
매번 홈 경기시에 많이 고생하시고, 안전에 신경을 쓰고 계셔서…
관중 입장에서는 재미난 경기를 보고 갑니다.
위 개선사항이 사소한 것으로 보일 수는 있겠으나, 1명의 유료관중을 위해서라도 불편한 점을 확인 후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홈 경기 (VS 대구) 전에는 어제보다 더 발전된 강원FC를 뵙고 싶습니다.

헌혈증 할인 관련 질의 사항

이번년도에도 작년 후반기와 마찬가지로 강원도혈액원과 제휴를 맺었습니다.
최근 3개월내 헌혈증을 지참하면 50%할인을 본인 포함 동반 2인 까지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여기서 질문…
헌혈증은 강원도 내 혈액원에서만 한 것만 인증이 되나요?
저는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축구경기를 홈경기도 원정처럼 다니는 팬 중에 1인으로 헌혈증 할인의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원 FC 홈경기 관중 현황

2018시즌 강원 FC
1. “강릉 -> 춘천”으로 홈 구장 변경
2. E석 치어걸스 투입
3. 2017년 평창에서의 가격 정책을 무려 66% 인하한 가격으로 경기 티켓 구입가능
1R vs 인천 (개막전 ) – 4530명
3R vs 상주 (2연승이지만 상주!) – 1212명
4R vs 경남 (동반 3연승으로 맞대결) – 2518명
6R vs 수원 (첫 평일 야간 경기) – 1277명
9R vs 전북 (두번째 평일 야간 경기, 스탠딩석 도입) – 1262명
10R vs 포항 (평일 경기 후 주말 경기) – 1436명
—————– 누적 평균 : 1530명 (유료관중률임.)
일반인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구단에 대한 유료 관중률에 대한 평을 한 것입니다.
다소, 매우 주관적일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번 강원FC는 E석 치어걸스 투입으로 일반 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고자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막전이후 계속 하향새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문제를 진단해 보고자 합니다.
강원도라는 지역 특수성상 군인 상주가 많은 지역입니다.
이에 군인에게 무료표로 기존의 포항이나 제주와 같이 군인응원을 정착하고자 보입니다.
그러나, 홈 개막전에서 첫 선을 보인이후 계속 관중 감소가 있습니다. 주말 경기에서 보면 아시듯이 개막전 이후 뭔가 뚜렷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데, 치어걸스 투입이 잘못 되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평일경기를 보면 주말과 별 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치어걸스 앞 군인들이 앉아 일빈관중에 대한 접근이 어렵고, 평일 경기시 일반인들도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가 뚜렷합니다.
굳이 군인에서 치어걸스 앞 자리를 분배가 잘 된 것일까요? 구단에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료관중 1만명을 위해 구단은 [월드컵기단동안] 다른 방안을 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남은 스플릿!!!

선수 여러분!!!
동기 부여도 잘 안 되고 그래서 경기도 뜻대로 잘 안 풀리는것 관중으로서 느낌으로만 압니다.
그래서 선수들은 뛰면서 열을 내지만 저희는 관중석에서 모진 바람 맞으며, 목소리로 응원을 하죠~
조금만 더 힘을 내어서 응원을 간 저희 관중에게 끼쁨을 주셨으면 합니다.
강원FC 화이팅 입니다.^^

춘천 송암 스포츠 센터_2018년, 2017년 스플릿 홈 경기시 순환버스 요청드려봅니다.

스플릿 이후 홈 경기부터 춘천에서 경기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춘천은 전철, 버스가 수도권인 서울에서 매우 잘 되어있지요.
하지만, 그것에 비해 춘천에서 송암스포츠센터까지 들어가는 교통편이 부족합니다.
송암까지 가는 버스를 타려고 하면 남춘천역이나 터미널에서 30분을 걸어 간 후에 버스를 타야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구단에서는 “남춘천-춘천터미널-송암스포츠센터-남춘천”으로 순환식 버스를 경기 시작 2시간, 경기 종료후 1시간 30분 정도를 운영해 주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운임비가 걱정이시라며느, 시내버스요금으로 받고 운행하는 것도 좋을 거라 판단이 됩니다.
운행 간격은 30분정도로 하면, 시작 전에는 4번, 후에도 4번 정도 운해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의견 요청이오니, 검토후에 적극 반영… 해 주셨으면 합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어쩔수 없구요.
남은 홈 2경기, 모두 승리하여 스프릿 A그룹 잔류와 함께 ACL 가는 초석이 되길 기도합니다.
강원FC 화이팅!!!^^

강원 선수단, 강원 감독님, 강원코칭스테프에게 바랍니다.

이 글이 선수단, 감독님, 스테프님에게 전달되어지리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또한, 이 글을 읽는 강원FC 팬 여러분이 먼저 실천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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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강원FC 팬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남기게 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경기후 선수단 인사에서(홈경기) 약간의 건의사항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경기후 선수단 도열을 하여 상대팀 서포터즈에서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골대 뒤에 있는 응원석으로 와 인사후 퇴장을 합니다.
여기서, 제 개인적인 생각의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선수단 출입구 맞은편, 즉, 상대팀 원석정 바로 옆에 응원오신 팬들에게는
인사가 없이 바로 응원석으로 인사를 온다는 겁니다.
경기 후 열정적으로 뛰어준 선수가 많이 힘이 들 거라 이해는 하지만,
팬으로서 관중에 한명한명에게 인사는 못해도,
앞으로 10걸음 더 다가가 인사를 하고 원정석에서 승리 뒷풀이 하고, 퇴장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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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및 응원석에 앉은 모든 팬 분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경기 후 응원석으로 바로 걸어오는 선수들에게,
오른팔을 반쯤들어 인사하고 오라고… 기다리겠다고…
꼭!!!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강원FC는 강원도민의 자랑이자, 소통의 창구로 생각하시어,
도민구단 최초 만석 응원을 할 수 있는 그 날까지 팬 한분, 선수 선수가
조금만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워FC 영원하라. 포르샤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