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관중 유치 위해 신입생 300여명 만나

강원FC가 홈경기 전날에도 관중 유치를 위해 지역밀착 활동을 진행했다.

강원FC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신입생 체육대회에 참가했다. 대운동장에서 신입생 300여 명을 만나 홈경기 홍보 활동에 나섰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학생들은 우비를 입고 행사 부스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미니 게임에 참여하고 로션 세트와 디퓨저, 물티슈 등 푸짐한 선물을 받아 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강원FC는 강원대학교를 지나가는 셔틀버스 노선과 학생증 30% 할인 혜택을 홍보했다. 셔틀버스와 학생증 할인은 춘천 관내 대학교인 춘천교대, 한림대, 한림성심대 모두 포함된다.

강원FC는 앞으로도 대학생 관중을 늘리기 위해 꾸준히 관내 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학교 행사 참여는 물론 축구 클리닉, 방문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대상 ‘홈타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홈타운 활동’ 참가를 원하는 관내 학교 단체, 동아리 등은 강원FC 춘천 사무국(033-254-2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FC, 정선군 유소년클럽 대상 축구 클리닉 실시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정선에서 축구 클리닉을 실시했다.

강원FC 최우재, 이민수, 이재관, 김경우는 27일 오후 정선에서 약 50명의 정선군 아리랑FC 유소년 클럽 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궂은 날씨로 인해 축구 클리닉은 정선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주중 저녁 시간이었지만 선수들은 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정선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실내에서 진행한 만큼 선수들과의 소통이 자유로웠다. 축구 클리닉 시작 전 질의응답 시간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유소년 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해주었다.

질의응답 시간을 마치고 학생들은 4개 조로 나눠 각 선수들의 가르침을 받았다. 드리블, 볼 터치 등 평소 궁금했던 축구 기술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웠다. 축구 클리닉이 끝나고 진행된 사인회에서 학생들은 각자 축구화, 유니폼 등을 가져와 사인을 받았다.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학생들을 통솔했던 최우재는 “생일에 축구 클리닉을 하게 되어 색다른 기분이었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임해줘서 생일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강원FC는 앞으로 20회 이상 축구 클리닉을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축구 클리닉 참가를 원하는 유소년 클럽이나 동호회, 학교 단체 등은 강원FC 춘천 사무국(033-254-2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FC는 지난해 67회로 구단 창단 이래 가장 많은 지역밀착 활동을 수행했다. 올해는 2018 시즌보다 1.5배 많은 100회를 목표로 삼았다. 축구 클리닉뿐 아니라 봉사활동, 방문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홈타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FC, 원주에서 이번 시즌 첫 축구 클리닉 진행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이번 시즌 첫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강원FC 정지용, 정민우, 지의수는 23일 오전 원주를 방문했다. 원주시 단계동에 있는 HAM FC(강원FC U-12 원주)를 찾아 약 50명의 유소년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선수들은 학년별로 팀을 나눠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눈 후에 각 팀에 맞는 수준으로 스트레칭, 패스 훈련 등을 실시했다.

축구 클리닉의 마지막은 미니게임으로 마무리됐다. 약 50명의 유소년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수업에 임했다. 주어진 시간이 끝나고 아쉬운 마음을 팬사인회로 달랬다.

강원FC 신인 정민우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람 있었다. 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첫 축구 클리닉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강원FC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20회 이상 축구 클리닉을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축구 클리닉 참가를 원하는 유소년 클럽이나 동호회, 학교 단체 등은 강원FC 춘천 사무국(033-254-28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FC는 지난해 67회로 구단 창단 이래 가장 많은 지역밀착 활동을 수행했다. 올해는 2018 시즌보다 1.5배 많은 100회를 목표로 삼았다. 축구 클리닉뿐 아니라 봉사활동, 방문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홈타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FC, 정선에서 2연승 향한 담금질 중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강원도 정선에서 미니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강원FC 선수들이 K리그 휴식기를 맞아 22일부터 29일까지 정선에서 7박 8일간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리그 2연승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강원FC는 오는 31일 성남FC전 홈경기를 앞두고 단기간 선수들이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정선 전지훈련을 택했다. 정선의 날씨는 선수들이 훈련하는 오후 시간에 영상 10도가량 되어 훈련하기 적합하다.

선수들은 전지훈련 기간 동안 하이원 그랜드 호텔에서 지내며 메인 스폰서의 기운을 받는다. 하이원 그랜드 호텔은 신개념 기능성 호텔로서 선수들이 묵는 동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훈련을 위해 정선종합운동장을 찾은 선수들은 잔디에 감탄했다. 주장 오범석은 “지난해에 이어 정선은 두 번째 방문인데 잔디가 너무 좋아 훈련이 잘 될 것 같다”며 “일주일 동안 집중해서 다가오는 홈경기 때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훈련 소감을 전했다.

강원FC는 3월 2일 리그 개막전에서 상주를 상대로 패했으나 3월 10일 치러진 홈 개막전에서 울산을 상대로 무승부를 펼쳤다. 지난 3월 17일 전북 원정에서 전북에 3111일 만에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강원FC의 다음 홈경기는 3월 31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독일 정통 밀맥주 에딩거, 강원FC 서포터즈석 지킨다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맥주 브랜드 에딩거(㈜비어케이)와 2019 시즌 함께한다.

강원FC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에딩거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강원FC의 홈경기장인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에딩거를 만날 수 있다.

에딩거는 1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품격 있는 독일 정통 밀맥주로 밀 맥아 함량을 높여 풍부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맥주다.

강원FC는 홈경기 LED 전광판과 서포터스 가변석 스탠딩 좌석 등 광고 매체를 통해 에딩거를 홍보한다. 경기 당일 강원FC 매점에서 헤페바이젠과 둔켈 두 종류의 에딩거를 판매한다.

이 밖에도 강원FC와 에딩거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홍보 시 경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협조할 계획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독일 정통 밀맥주 에딩거가 강원FC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강원FC를 응원하는 서포터스와 홈경기 방문 관중 모두 에딩거와 함께 이번 시즌 경기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관계자는 “축구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맥주라고 생각한다. 에딩거의 풍미가 경기장 분위기를 한 층 더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도 에딩거와 함께 맥주처럼 시원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화답했다.

강원FC, 홈경기 개막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강원FC가 10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울산현대와의 홈경기 개막전을 맞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 시작 전 ‘축구 프리스타일의 황제’ 우희용 씨와 2군단의 태권도 시범단이 그라운드를 달궈줄 예정이다. 귀를 즐겁게 해줄 팝페라 그룹 빅토리아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장 밖 장외 행사장에서도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최상은, 맛밴드, 강원대 할리퀸, 춘천교대 피크가 관중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선수와의 스킨십 프로그램인 팬사인회와 페이스페인팅, 출석체크도 만날 수 있다. 주주 부스에서는 주주 정보 업데이트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새롭게 단장한 MD 숍에서는 주주와 연간회원을 인증하면 10% 할인이 제공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도장 5개를 찍으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프타임엔 관중 참여도가 가장 좋은 ‘10vs100’ 축구 대결이 펼쳐진다. 강원FC 선수 등 관계자 10명과 어린이 100명의 축구 대결이다.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그라운드 체험으로 좋은 추억을 선물한다.

경기 종료 후엔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 TV, 의류관리기, 의류건조기 등 인기 가전제품과 MRI 촬영권, 전동 휠, 전동 킥보드 등 건강을 생각한 경품까지 준비되어 있다.

강원FC는 매 경기 홈경기장을 찾은 관중이 축구 관람 외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강원FC, 춘천 지역 대학생에게 즐거운 추억 선물

강원FC가 홈경기 대학생 관중 확보를 위해 찾아가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

강원FC는 7일 강원대학교에서 진행한 ‘강원대학교 여성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강원대학교 학생 300여 명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약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미니 축구게임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공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서 축구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이벤트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생활 필수품인 디퓨저, 생수, 물티슈 등을 선물했다.

강원FC는 학생들의 홈경기 방문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증축했다. 강원대, 한림대, 춘천교대, 한림성심대 학생들은 학생증 제시 시 입장권 30% 할인된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강원FC는 관내 대학에 방문하는 지역밀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강원FC, 강원도 18개 시·군 잇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2019 시즌 홈경기에 18개 시·군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강원FC는 150만 강원도민의 편리한 스포츠 관람을 위해 매 홈경기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 셔틀버스는 각 시·군청 체육과와 강원FC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소인원 30명이 모집되면 경기장으로 출발한다. 신청 인원에 따라 시·군별 최대 2대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홈경기가 열리는 춘천시에선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작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노선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지난해는 명동, 터미널, 남춘천역, 춘천역 등 주요 정류장만 지났다. 하지만 올해는 1번 노선(한림성심대-한림대-명동-공지천사거리)과 2번 노선(만천초-더샵아파트-강원대-진흥아파트-춘천교대-스무숲사거리-남춘천역)으로 확대해 운행한다.

홈경기 순환셔틀은 송암스포츠타운의 교통이 취약하다는 단점을 보완한 시스템이다. 순환셔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원FC는 이번 18개 시·군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강원도민의 적극적인 홈경기 참여를 기대한다.

강원FC, “금요일에 만나요” 춘천 시내 게릴라 홍보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홈 개막전을 맞아 춘천 시내로 팬들을 직접 만나러 간다.

 

오는 10일 14시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강원FC가 8일 금요일 저녁 춘천의 번화가인 명동과 이마트 춘천점에서 팬들과 춘천시민을 만난다.

 

강원FC 선수단은 8일 19시부터 춘천 명동 일대를 돌며 거리 홍보에 나선다. 거리 홍보를 마친 선수들은 CGV 춘천 명동점으로 이동해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오후 7시 이마트 춘천점에서는 팬들과 미니축구게임을 함께한다. 득점에 성공 시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이후 오후 8시 20분부터는 선수단 사인회가 진행된다.

 

경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선수들을 거리에서 만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특히 오범석, 정조국, 제리치 등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강원FC는 이번 팬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활발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FC, 월드컵 국가대표 출신 윤석영 영입

강원FC가 월드컵 국가대표 출신 윤석영의 영입으로 왼쪽 수비진을 강화했다.

윤석영은 U-17 청소년 대표팀을 시작으로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해 국가대표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고, 벤투호 1기에도 발탁돼 칠레와의 평가전에서 60분을 소화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선 한국의 최초 동메달을 따는데 힘을 보탰다.

2009년 K리그에 데뷔한 그는 전남에서 4시즌을 소화하며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고 201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QPR에 이적해 한국의 1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되었다. 그 후 돈캐스터 로버스FC, 찰턴 애슬레틱, 덴마크리그 브뢴비, J리그 가시와 레이솔 등 해외에서 줄곧 활약했다.

지난해 6년 만의 K리그 복귀로 화제를 모았던 윤석영은 FC 서울에서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재승선에 성공했다.

183cm·77kg 단단한 체격의 소유자인 윤석영은 수비력은 물론 크로스에 강점이 있다. 윤석영의 합류로 강원의 공격력 또한 파괴력을 더할 전망이다.

윤석영은 “K리그 명문 팀인 강원FC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친분 있던 신광훈, 한국영에게 팀의 좋은 얘길 많이 들었고 평소 김병수 감독님에게 축구를 배워보고 싶었다”라며 입단 동기를 밝혔고 “개인적인 목표보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동료들과 같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석영은 2016년부터 강원FC 왼쪽을 든든히 지킨 정승용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