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라운드 결과로 상위스플릿이 희박해졌네요

마지막 33라운드에서 강원이긴다하여도 상대팀 6위제주 결과를 봐야 결정되고
제주는 하락세떨어지는 서울만나고 강원은 상승세하고있는 울산만나 경기가 치뤄지네요
하위로 내려가면 피터지는 싸움들인데 현재 강원7위 39점 꼴지 30점 단 9점차이밖에 안나니 강등이나 강등플레이오프도 내려가지않기바라며
선수들 최선을다해 주길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라운드 강원fc기적을 바랍니다!!

10월 6일 오후 5시경 선수단 차량 확인좀요

일단 저는 k리그 강원fc 팬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0월 6일 토요일 오후 5시경 전북에서 양양가는 길에있는 15km 터널쪽 구간단속 100킬로 구간에서
2차선으로 가면서 딱 100맞춰가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흰색바탕에 초록색 강원 들어가는 버스가 뒤에서 상향등을 키면서 위협했습니다.
일반버스보다는 고급진 버스여서 제가 잘못본게 아닌가해서 여기에 글 적어봅니다.
1차선 추월차선도 아니고 2차선에서 구간 시속 100지키면서 가고있는 도중에 뒤에따라오던 버스 차량이 상향들 키면서 저를 위협했고
버스가 1차선으로 옮기고  앞차량도 진전이없는지 계속  차선 줄타기를 하더군요. 그때상황이 위급한 상황이었나요? 오후 5시쯤? 저는 정확한 스케줄을 모르니까 그렇긴한데 정말 바빳으면 비상점멸등이라도 켜고 진행해야되지않나 싶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시청민원에 넣으려다가 혹시나 제가 잘못봐서
오해할수있는 부분이라 여기다 글 적어봅니다. 만약에 그 차량이 맞다고하시면 오후5시경 왜 그렇게 앞에차를 위협했으면 거기에 대한 타당한 이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블랙박스도 다찍혀있는데 제가 추월차선 막은것도 아니고 구간단속 시점에서 조용히 2차선으로 다른차들 양보해줬는데 그렇게까지 당해야하는게 억울해서 글올려봅니다. 거기에 따른 타당한 이유있으시면 그냥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아니라면 여기에대한 해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수하게 화가나서 글을써봅니다. k7 운전자였고 만약에 선수단 차량이 아니라면 제가 여기다 글올리는게 잘못된거니까 거기에 대한 사과드리겠습니다
흰색바탕에 초록색 영어로 강원 적혀있었고 차량 옆에서 영어로 union이라는 문구만 생각납니다. 문란을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아쉬움 가득

제주전, 전북전, 포항전 너무 아쉽습니다. 잘 뛰어주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데도 결과를 챙겨오지 못하네요. 솔직히 수원전 이기기는 했지만 꾸역승 느낌이었고, 요즘 경기력 대비 결과가 아쉽습니다. 오늘경기도 정말 많이 뛰어주고 열심히 해줬는데, 결국 마무리가 아쉽네요.. 최진호 선수도 복귀했고, 문창진, 서명원 선수도 R리그 나오던데 이제 강원의 공격력은 더 보강될 것 같고, 수비는 여전히 불안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죠 뭐… 앞으로의 경기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김병수 감독님도 교체를 좀 빨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수 부상 때문에 85분 정도까지는 교체카드를 하나 남겨두는게 맞지만 그래도 골과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교체카드를 한번 과감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경기 남았네요… 선수들, 코칭스태프들, 서포터즈 여러분 힙냅시다!!!!

수문장의 아쉬움

이범영선수 물론 선방도 많이 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시점에 실수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나네요.
전북전 아쉬움
김호준선수는 아직 부상인가요?
어려울때 한번쯤 교체가 어떠한지?
포항전 강원fc선수들 화이팅 하시고 승리로 행복한 주말이 되심이 어떠하신지요!
그리고 강릉홈구장 저 개인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원fc축구단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한 곳이 정착하여 최선의 컨디션으로 승리하는 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최강의 팀으로 화이팅 하시길!!!!!!!!!!!!!!

상위스플릿 진출을 기원합니다.

어느덧 올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랐군요. 여러 면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던 해여서 애당초 목표인 아시아챔스리그 진출은 어려워졌지만 당면 목표인 상위스플릿은 꼭 진출하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되살아난 경기력으로 자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경쟁팀들의 결과 의식하지 마시고 남은 두 경기 멋진 경기로 승점을 따내시고, 상위스플릿에서 작년 성적인 6위 이상의 성적 거두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엊그제 우연히 송정해변에서 제리치선수를 만났습니다. 역시 크더군요. 응원메시지를 전달하였는데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제리치를 포함하여 우리 선수단을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강원fc! Go for it~~~

내년 홈구장은 강릉으로 하면 안되나요?

현재 관중수 고려했을떄 강릉에서 하는게 관중수는 더 많습니다. 근데 춘천은 평일 저녁경기에 몇백명밖에 오지않습니다. 강릉 고정 관중수가 많습니다. 수도권에서 오는게 편한곳은 춘천이지만 강릉은 홈관중수가 많습니다. 홈경기장 이전을 고려해주시길바랍니다.

골기퍼 실수가 너무 잦네요

골키퍼가 실수가 너무 잦아요^ 어이 없는게 너무ㅠ
한경기 1골씩만 더 막아줬어도 10경기는 더 이겼을듯 하네요~~
제발 매번 아쉽습니다~~
뒤로 패스하지 말고 제발 앞으로 빨리 전진좀 하세요~~
공격할 때는 화끈하게^^
너무 느슨합니다~~ 
한 10경기는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그냥 ㅠ날린것 같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강원fc 화이팅!!

이젠 수준을 높이자

1. 시도민구단
강원fc는 도민구단입니다. 시도민 구단은 시도민이 주인이어야함은 자명한데 전국 시도민 구단들은 정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현실이고 그 핵심 원인은 시도민이 시,도의 주인 노릇을 못하는데에 있습니다. 
이제 강원도민은 모든면에서 강원도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강원fc가 왜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나부랭이들한테 흔들려야 합니까? 세금은 도민이 냈는데 생색은 도의원 개차반 나부랭이들이 염병쌉니다. 왜 홈구장이 춘천으로 갔나요? 작년말 올초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와 강릉시청의 핑계 보셨죠? 강릉시청은 종합경기장에서 버젓이 경기하는데 강원fc만 춘천으로 떠돌이 생활 하는거 잘 보고 계시죠? 세금은 강릉시민이 냈는데 걸레들이 주제를 모르고 염병싸는걸 강릉 시민들이 보고만 있고 주인 노릇을 똑바로 못해 이 사단 났습니다. 지금도 시도 단체장, 국회, 시도의회에 있는 인간들 중 개차반 양아치들 많이 보입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완장을 누가 채웠나요? 국회든 도의회든 시의회든 그런곳에 보낼 사람 신중히 선택해 보내야 합니다. 정 보낼 사람 없으면 시도민들이 발굴해 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작용을 막아 보고자 구단 차원에서 시도민 구단들끼리 협의회를 구성해 정치 외압에서 벗어나 시도민 구단들의 자립을 모색해 보자는게 조대표의 의견이었고 그랬다가 미운털 박혀 지금 기레기 거짓 찌라씨 가짜 뉴스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습니다. 참 우끼지요
2. 구단과 감독.. 그리고 선수들과 코칭스탭
강원fc는 엄연히 강원도민의 자산입니다. 보유주식이 많다고, 정치인이라고, 내가 내라고 강원fc를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과거 그랬다가 개차반 흑역사를 겪었습니다. 
이제 좀 더 멀리 보고 큰그림을 그려 나가야 합니다. 아스날, 맨유, 전북이 부러운건 구단과 감독간의 신뢰입니다. 강원fc도 파리 목숨 감독 말고 저런 팀들처럼 10년 이상 팀을 이끌어가는 감독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구단에 먼저 중심이 잡혀야 합니다. 중심 누가 잡습니까? 바로 도민들입니다. 누가 대신 안잡아줍니다. 도민들이 손 놓고 있으면 도지사 바뀔때마다 사장 바뀔때마다 감독 바뀔때마다 세금만 낭비되고 팀은 개차반 됩니다. 강원도는 인구도 적고 인프라도 열악합니다. 오직 성숙한 시민 의식만이 경쟁력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