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전과 경남전 경계대상주의 선수소개

인천전은 물론 문선민.무고사로 생각하겠지만 그연결고리해주는 남준재와 아길라르와 무고사 바로밑에 처진 고슬기 이셋정도만 압박하면 무고사와문선민은 무너진다
경남전은 당연 네게바가 올리면 말컹이해결한다??그전에 최영준의 거친압박을 통해 조재철이 세트피스나 역습찬스로 만들어준다 이것만 마크하면 실점은 적어진다 우리역습공격때 미들에서 최영준을 뚫고 가는방법은 기존처럼 제리치에게 뻥축구를 하냐인가? 티키타카축구를 하는냐? 김병수감독에게 전술을 믿고 응원한다!!!

최소한의 예의

시즌중 성적이 안좋아 감독을 경질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예의 라는것이 있습니다.
원정떠난 감독을 홈으로 선수로 들과 돌아 온 다음에 발표하여 도 그리 늦지 아니 할것 입니다.
그런데 원정경기 마치자 마자 경질을 발표 하는것은 최소 한의 예의를 벗어난 행동 이라고 생각되네요.
임은주 부터 시작해서 지금 조태룡 사장 까지 팀 수장을 경질 할때 최소한의 예의 갗추진 못한 행동을
보이고 있고 팀운영도 여러곳에서 잡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수 나 구단 직원들이 강원을 떠나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요즘은 떠나면서 욕하고
남아 있으면서도 욕을 하네요 ..
좀 정도를 걷는 구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독의 무전술과 선수들 투지실종!!!

도대체 감독 전술은 뭐고, 선수들 투지는 있긴 한건가요? 오늘 전북과의 경기 분명 상대는 주중경기를 치뤘고 강원은 치루지 않아서 그래도 체력적으로는 좀 우위인데 막상 경기보니 오히려 상대보다 더 체력적으로 밀리던데…감독은 전술이 있긴하고, 선수들은 이기려는 의지나 투지는 있나요? 진짜 극혐은 지고 있는데 여유부리면서 백패스…이게 말이 됩니까? 강등 걱정해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