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 분산 개최

강릉 원주 춘천 세 군데서 분산해서 경기 치르거나 매년 돌아가며 홈경기 치르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되네요.  가장 홈관중이 많이 오는 지역이 향후 홈경기 메인 개최도시로 설득력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전용구장 건립은 돈문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입니다. 참고로 강릉 인구 20만, 원주인구 40만, 춘천인구 30만입니다. 전남드래곤즈 홈경기 축구전용구장 있는 전남 광양시의 경우 인구 14만에 1년 예산도 강릉시보다 적습니다. 
강원fc는 강원도민구단 입니다. 앞으로 홈경기, 전용구장 얘기는 팩트에 근거한 얘기로만 하고 축구흥행에 찬물 끼엊는 무의미한 지역감정은 자제하고 축구열기, 열망 이런 설득력 없는 주장도 하지맙시다. 

2무 1패 했다고….

최근 경기 전적 때문인가?( 2무1패인데) 스포츠 축구 기사에 강원FC 내용을 찾아 볼 수가 없네요.
뭔일 있나요?
뭐 큰것 하나 준비 하느라 엠바고 치나??
대다수의 팬들은 구단과 팀 소식의 경우 인터넷 뉴스가 뜨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요.
기자들이 기사를쓰지 않으면 구단에서라도 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 페이스북이던 구단 홈피던….
불과 몇주전만해도 병수볼! 병수볼! 하더니…. 구단에서 기자들에서 돈을 좀 줘야 써주나??

전용구장 부지 추천

강릉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 부수고 거기다 지으면 됨…
주차장 같은거 따로 만들 필요도 없고 아이스아레나 하기센터 강릉종경 주차장 쓰면 되고…
겅기장 부지 모두 강원도 소유니 대팍 처럼 경기장만 산뜻하게 지으면 됨…
아니면 리모델링 해서 쓰던지 지붕뜯고…
아주 간단함… 여기만큼 좋은데 없음
시내하고도 아주 가깝고 주택가에 경포하고도 매우 가깝고 최적의 장소임…
터미널 하고도 멀지않고 강릉역하고도 매우 가까움…

강원FC 자문위원이라는 게 대체 뭐 하는 직책입니까?

강원일보 8월 14일자. [발언대]“강원FC 전용구장 강릉에 건립돼야”
 
 
 
구단은 지난 6월 말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는다면서 여러 인사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구단의 자문위원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야 된다면서,
도내 언론에 아무렇지도 않게 강릉에 구장을 건립하라고 의견을 내는 건 뭐하는 건가요?
 
강릉시축구협회장이라고 소개한 것으로 그친 것도 아니고,
강원FC 자문위원이라고 내보냈으면, 그건 강원FC의 비중 높은 의견이 되는 건 모르는 건가요?
 
팬들은 하나로 힘 모으자면서 뒤로는 이렇게 강릉에다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구단 자문위원이라는 분이 이렇게 언론에 강원FC 구단 타이틀 걸고 내보내도 되는 건가요?
아예 그냥 지역별로 대놓고 경쟁하자고 그러시지 그랬어요?
 
그리고 아직도 강릉에서 경기 못 한 거 자꾸 올림픽 핑계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 강릉시 축구협회장이라는 분까지도요. 
내셔널리그는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이었나요? 
왜 아직도 이 말도 안 되는 소리 계속 하고 있나요?
전임 시장의 잘못을 감싸주는 건가요?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건가요?
이 문제부터 좀 해결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클럽하우스가 있어서 예산 절감이요?
강릉에 경기장으로 쓸 좋은 부지 있으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어디에 지을 건가요? 여기 게시판에 이거에 대하여 얘기할 수 있는 분 있나요?
당장 평범한 사람들조차 ‘여기다’라고 얘기하지 못할 정도의 부지면,
접근성 안 좋은, 그야말로 좋지 않은 부지라는 거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아니면 토지보상으로 애꿎은 예산만 축내겠지요.
 
당장 지금 클럽하우스인 강남축구공원 건설할 때만 해도 
토지보상비 40억 넘게 들었습니다.
   
전용구장은 문화 산업 관점으로서 접근하여야 합니다.
 
춘천, 원주, 강릉이든 토지보상, 건설비를 줄이고,
클럽하우스 역시 K리그1 구단에 걸맞은 새로운 시설로 확보해야 합니다.
 

지난 1,2차 모금에 참여해 주신 강원FC 팬, 나르샤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원FC 서포터즈 나르샤 기획팀장 김성동입니다.

한 두 경기 전에 받은 입금확인서를 늦게 올려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2차 모금에 참여해 주신 나르샤 및 강원FC 팬분들에게 다시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아준 강원FC팬분들과 열정적인 나르샤분들의 모금으로 우리 강원FC와 김병수 감독님 및

      

선수, 선수단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요소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높이 날아 오를 수 있도록 우리 강원FC 서포터즈 나르샤는 더 열심히 응원하고 팀을 위해 지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단에서 보내준 입금확인증 사진이 나오지 않아 총 모금금액은 1,463,600원임을 알려드립니다.


강원fc화이팅

수원전도 아쉽네요
결과는 아쉽지만 열심히 선전해 준 선수들
또한 응원단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모처럼 춘천운동장이 활기찬 주말 저녁이였습니다.
승리의 열망으로 뛰었지만!!!!!!!!
이제 다시 강원fc의 승리를 위해 응원합니다
전용구장이 어디에 조성되든,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서 구분없이 철저한 분석 바탕으로 구장이 조성되면 행복하겠습니다.
강원fc 펜여러분,
어디든 전용구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합시다.

1무 2패….ㅠ

최근 3경기에서 승이 없네요. 1무 2패…승이 없네요. 서서히 힘이 떨어지나요? 아직까진 4위지만 내려가는건 시간문제…다군다나 수원에게 시즌전적 1무 2패..역시 승이 없네요. 그야말로 강원킬러네요 ㅠ 상위스프릿전쟁이 다가오는데 이런 흐름으론 결국 하위스프릿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 걱정이군요.

구단에서 이런홍보도 검토해볼생각 없나요?

탑차 중고로 얼마안할겁니다.. 이런거 하나 매입해서 강원fc 홍보용으로 개조하고 확성기 하나 설치해서 홈경기 전날 강원fc 응원곡을 틀어서
춘천시가지 순회하면서 홍보하는게 어떨까요.. 제가 이런얘기하는것은 몇년전 성남에서 목격한게 있었어요.. 5톤 탑차가 월드컵송을 틀면서
성남홈경기를 홍보를 하더라구요.. 그것도 음악을 경쾌하게 틀면서 계속 지나다니는거에요.. 그러면 큰 음악소리에 지나가던사람들이 모두 탑
차에 시선을 둘수밖에 없자나요.. 그러니 강원도 그렇게 홍보해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