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선수 너무 돌아다니지말고 한자리에 정착하세요

만약에 울산으로 간다면 몇팀을 돌아다니는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일본)이와타.(일본)감바오사카.(카타르)엘 자이시.울산.전북.대구.인천.상주.제주.강원
강원까지 10번째입니다.. 상주는 군대때문에 어쩔수없었고 그런데 거기다가 울산까지가
면 11번째죠.. 본인이 가고싶어서 간게 아닌것도 있겠지만 본인이 어쩔수없이 가야되는게
아니라면 이제는 쫌 정착해야되지않을까요.. 어쩔수없이 구단에서 판다면 팬으로써 할말은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여기갔다 저기갔다 그러지말고 한자리에 제발 정착해주십시오..

이근호 선수…조금 실망이네요

경기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뛰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조금은 실망이네요
뭐 개인적인 사정이야 있겠지만 울산 이적설도 그렇고 지금 러시아 월드컵 해설로 가는것도 그렇고…
현역선수가 시즌 후반기를 위한 준비에 신경써야할 타이밍에 해설을한다?? 이게 맞는 건지??
울산으로 이적을 하건 강원에 남건 응원은하겠지만….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이근호 선수가 강원의 레전드로 남길 바랬던 팬으로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역밀착 활동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관중수를 보는데 강원은 실력이나 선수급에 비해 참 관중몰이를 잘 못하는거 같아요
아쉬워서 한글자 적어봅니다.
사실 k리그2의 안산 같은 경우는 실력이 월등하다고 할수는 없으나 관중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네요
알아보니 지역밀착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 선수들도 지역내에서 봉사활동 팬싸인회 등등 
예를 들어 봉사활동 팬싸인회등등을 자주 나가서 유니폼 판매량이 증가하는 선수에겐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지역밀착활동 강화에 힘썼으면 좋겠네요..
도민구단 아닙니까?? 그냥 기업구단이면 아쉬워도 말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적어도 세금들어가서 연봉받고 하는 구단이면
조금은 이런 활동들이 많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선수들의 실력 퍼포먼스 경기력 네임벨류에 비해 관중이 없는게 아쉬워서 글 남깁니다…
스타플레이어 선수들 이적하고 은퇴하면 더더욱 인기몰이 하는게 힘들어질텐데 이럴수록 지역친화가 되야 팀이 인기가 있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지역밀착으로 하다보면 당연히 스폰도 늘수밖에 없지 않을까여??

우리에게 급한 포지션은 중미 와 오른쪽 풀백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위 두포지션의 선수는 반드시 영입 해야 한다고 생갑합니다.
풀백은  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김해시청에서 뛰고 있는 박요한이를 다시 콜업 하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빠르고 좋은 영입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중미는 현실적으로 리그에 좋은 선수는 각팀에 한명정도 뿐이라
내줄지도 좀 불투명 하긴 하네요

이근호 울산 영입설… 강원FC는 부인

이근호 울산 영입설… 강원FC는 부인

울산현대 여름이적시장 관심표명
강원 “사실무근·개별 협상 불가능”

김호석 2018년 05월 29일 화요일
             

프로축구 K리그의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온 가운데 이번 이적시장의 최대어인 이근호(강원FC·사진)에 대한 울산 현대 영입설이 다시 불거지자 강원이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7월 2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29일 동안 선수 추가등록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외국인 선수와 자유계약선수(FA),임대·이적 선수 등이 등록 가능하다.7월 31일까지 등록하면 8월 4일과 5일 진행되는 K리그1 21라운드 경기부터 뛸 수 있다.지난해에는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선수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74명(K리그1 27명, K리그2 47명)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이근호의 영입설이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특히 이근호의 친정팀인 울산 현대로의 이적설이 겨울이적시장에 이어 또다시 불거졌다.

김광국 울산현대 단장은 이근호 영입 추진설이 나은 것과 관련해서 “이근호 선수는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각 구단이 욕심을 내는 선수”라면서도 “이근호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지만 강원이 이적 금액을 너무 올려놔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강원 구단에서는 영입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강원FC 관계자는 “선수 영입은 구단과 구단간의 협의가 우선인데 아직까지 이근호에 대한 어떠한 협상도 진행된 것이 없다”며 “울산과 이근호 선수가 따로 협상할 가능성도 없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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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무엇인가… 무튼 이근호 선수가 팀의 기둥이 맞나보네요..ㅎㅎ

[단독]이근호 '친정' 울산 유니폼 입는다, 최종조율만 남았다

[단독]이근호 ‘친정’ 울산 유니폼 입는다, 최종조율만 남았다

 강원FC 공격수 이근호(33)가 5년6개월 만에 친정팀 울산 현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28일 K리그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이근호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울산으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울산-강원 사이 이적 형태에 최종 조율만 남았다”고 귀띔했다.

2015년 여름 전북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복귀한 이근호는 이듬해 제주로 이적했고 지난해 강원으로 다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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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공격수 이근호(33)가 5년6개월 만에 친정팀 울산 현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28일 K리그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복수의 관계자들은 “이근호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울산으로 둥지를 옮길 예정이다. 울산-강원 사이 이적 형태에 최종 조율만 남았다”고 귀띔했다.

울산은 크로아티아 명문 디나모 자그레브로 이적한 오르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근호를 낙점했다. 울산은 올해 초에도 이근호 영입에 나섰다. 그러나 강원이 20억원 이하로는 절대 이근호를 이적시킬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영입이 무산된 바 있다.

관건은 강원에 설정돼 있는 바이아웃(계약기간이 남은 선수를 데려갈 때 지불해야 하는 최소 이적료)이다. 강원과 계약기간이 2년 남은 이근호의 바이아웃은 100만달러(약 10억원)다. 강원은 바이아웃 금액을 전부 받고 싶은 입장이다. 반면 울산은 이적료 협상을 원하고 있다.

협상이 잘 이뤄질 경우 울산은 ‘이적료+선수’ 또는 ‘2대1 트레이드’로 이적 형태를 바꿔 이근호 영입에 성공할 수 있다. 김도훈 울산 감독은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하자마자 해외로 휴가를 떠났다. 그러나 협상 내용은 구두로 보고받고 있어 이근호 이적은 이번 달 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05년 인천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근호는 2007년 대구로 이적한 뒤 선수로서 꽃을 피웠다. 2007년과 2008년 각각 10골-3도움, 13골-6도움을 기록, 수준급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이어 2009년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로 적을 옮긴 이근호는 2010년 여름 감바 오사카에서 1년6개월을 뛰었다.

K리그 유턴은 2012년이었다. 당시 수원과 울산의 이근호 영입전이 펼쳐졌다. 몸값은 20억원까지 올랐다. 결국 승자는 울산이었다. 김호곤 전 울산 감독은 그 해 김신욱과 이근호 ‘원투펀치’를 앞세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궜다.

이후 군입대한 이근호는 2014년 여름 카타르 엘 자이시로 이적해 1년6개월간 활약했다. 2015년 여름 전북 유니폼을 입고 K리그로 복귀한 이근호는 이듬해 제주로 이적했고 지난해 강원으로 다시 둥지를 옮겼다.

2007년 A대표팀 이끌던 핌 베어벡 감독의 눈을 사로잡아 태극마크를 처음 단 이근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경험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때는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최종명단(23명)에 포함되지 못해 좌절을 맛봤다.

이근호는 4년 만에 다시 월드컵 출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신태용호 소집 첫 날 낙마했다. 그러나 KBS 축구해설위원으로 아쉬움을 달랜 이근호는 올 여름 울산으로 5년6개월 만에 복귀, 친정팀에서 축구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내 예상대로 발렌티노스 홀딩 넣으니 수비벽이 더욱더 든든하네요

오늘경기 발렌티노스를 1차수비벽을 맡으니 수비가 더욱더 안전하게 되고 든든해지네요
발렌티노스가 뚫리면 2차수비가 차단해주니 무실점의 원동력입니다
매경기 발렌티노스를 홀딩역할로 넣고 로테이션으로 잘이용하면 든든한 강원 수비벽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김오규선수 없으니까 축구볼만하네요..

김오규선수가 있을때는 얼마나 불안한지 계속 누웠다 앉았다 반복하면서 두손모으면서 제발~제발 골먹히지마라 애원하고 축구를 봤는데
오늘 수비는 정말로 안심하고 봤습니다.. 정말로 다시말하지만 오늘수비 정말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여름이적시장때 김오규선수 보내고
더 좋은선수 영입해주세요..

홈페이지 관리에 대하여….

구단 사무국에서 홈페이지 관리에 너무 소홀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매치센터는 아예 관리를 포기한것인지 궁금합니다?
팀성적, 개인성적은 물론이고 아직도 K리그 클래식으로 표기가 되어있네요….
팬들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강원FC의 얼굴이나 다름없는데…
빠른 대처가 아쉽습니다.
팬 입장에서 개선을 요청합니다.
강원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