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 연간회원증

이번주 금요일 부터 판매 시작한다고 하는데 제가 처음 구매를 하려고 해서..
이번년도 까지는 군인이여서 공짜로 들어가다가 서포트석에 들어가고 싶어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근데 연간회원 좋은 점을 크게 뭐가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여??
fa 컵 홈도 무료인가요?
그리고 구매하시는 분들 경기장에서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임대간 유스들 복귀 시키자

지금 임대로 김해시청 과 광주 FC로간 박요한 과 최준혁을 빨리 팀에 복귀시키기를 바랍니다.
박요한 은 내셔널리그 에서 준수한 확약으로 베스트11에 들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른쪽 풀백 과 수비형 미들 플레이어가 가능 하고 중거리 슛 과 패싱 능력 도 우수하여서
지금 팀의 문제 지역인 오른쪽에 확실히 기대 되는 선수죠 임대 보낸것 자체가 이해 안되는일.
최준혁 선수도 미드필드로 광주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유스 선수는 웬만하면 안에서 경쟁시켜서 올리는것이 기본인데 이것을 안지키는 프론트의 무능력이
문제인듯 싶네요

대구FC 모습보니까 어떻습니까… 강원도 대구처럼 성장하려면 한가지 고쳐야될점이 있습니다

대표이사님이 어떤분이 될지 모르겠지만 내글을 보시고 생각많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원팬분들 그리고 강원관계자분들
대구FC 보니까 많이부럽죠? 강원FC는 항상 목표를 이렇게 말합니다.. 내년에는 무조건 ACL진출하겠다 그리고 ACL진출이 목
표다라고합니다.. 그런데 꿈도꾸지마세요.. 우리 강원FC는 나쁜습관이 하나있기때문에 절대로 ACL 못갑니다.. 그 나쁜습관이
무엇이냐.. 바로 잦은감독교체입니다.. 대구FC가 저렇게 성장할수있었던 이유는 구단 및 대표이사님이 감독을 끝까지 믿어왔고
감독은 본인을 끝까지 믿었던 대구FC에 보답하듯이 팀을 완전히 바꿔놨습니다.. 그렇지만 강원FC는 어떻습니까.. 순위가 조금만
미끌어지면 무조건 교체입니다.. 강원FC도 감독을 믿고 끝까지 믿어볼수는 없을까요.. 매번 잦은감독교체에 무슨 ACL진출입니까
ACL진출하고싶으시면 잦은감독교체 습관부터 고치세요.. 지금 김병수감독 3년계약하셨는데 지켜보겠습니다.. 얼마나 있다가 또
교체할것인지..

강원FC 팬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K리그에 크게 관심이 없었으나 집에 있다 우연히 네이버를 보고 축구나 보러 갈까 해서 강원FC 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를 첫 관전했습니다.
그 후 생각보다 재미있고 열기가 있다고 느껴 이번 대구 경기와에서는 서포트석에 앉았었는데 나르샤의 열기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나도 저렇게 열정가득히 응원 할 수 있는 팀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고 전반전에는 조용히 앉아있었으나 후반전에는 일어나서 응원을 해봤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강원을 응원하고 있었고 마음속에 조리며 경기를 보다 경기가 끝나고 나니 강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모르는것도 많은 신생 팬이지만 열정가득히 응원하겠습니다!!
유니폼도 구매하고 시즌권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한 번 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 번 더 성원을

 

강릉시체육회 이사 이 상 복

 

또 하나의 무거운 짐을 어깨 위에 지었다.

 

몇 해 전 40여 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귀향하여 텃밭에서 늦은 가을걷이를 하던 중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이하 강원 FC) 이사로 선임되었음을 통고받았다.

 

비판적인 여론으로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이사들이 임기를 못다 채우고 퇴진한 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기대하는 강원도민의 관심과 기대 속에 이사로 선임되었기에 개인적인 영광스러움보다는 제대로 잘해야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모든 팀은 최고의 성적을 내서 칭찬받고 박수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시되어야 하는 것은 관리자들이 높은 도덕성과 무한한 책임감을 지니고 투명하게 조직을 관리운영함으로써 구성원 모두가 고개를 끄떡이며 공감하는 그런 팀이어야만 오랫동안 팬들로부터 사랑받으며 더 멀리더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강원 FC가 그런 팀이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고자 한다.

 

강원도민들의 열화와 같은 참여와 성원 속에 창단된 강원 FC200938K-리그 첫 경기에서의 승리를 시작으로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단체로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등 강원도민 모두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렇게 응집된 힘으로 2018 동계올림픽대회를 유치하여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부실한 구단 운영과 성적 부진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감독들이 임기를 다 못 채우고 퇴진하였고 2부리그 강등을 거쳐 절치부심하여 승격하였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홈구장이 옮겨지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는 동안 강원도민과 팬들이 실망하여 관심과 응원의 열기가 많이 식었다.

 

금년도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 FC‘K-리그 1’ 잔류에 성공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선수들이 강인한 정신력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창단 이래 꾸준히 열정적으로 성원하여 준 서포터즈 나르샤를 비롯하여 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감히 창단 때처럼 한 번 더 성원을 부탁드린다.

 

모든 단체에서 관리자의 직책을 맡게 되면 벌거숭이가 되어 나무 위에 올라앉은 모양새라고 여겨진다.

나무 위에 오를 때에는 주변 사람들이 잘 올라갈 수 있도록 사다리도 놓아 주고 엉덩이도 받쳐주지만, 일단 나무 위에 오른 후에는 올라갈 때 사용했던 사다리도 치워 버려진 채 오로지 냉정한 평가만 받게 된다.

맡겨진 임무와 역할을 제대로 잘하면 당연하게 여기지만 역할수행에 소홀하거나 조그마한 잘못이라도 저지르면 금새 모든 사람이 알게 될 뿐만 아니라 그때부터는 나무를 흔들어 대기 때문에 나무 위의 사람 꼴은 볼 성 사납고 우습게 되고 만다.

 

거짓말하지 말고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라는 의미의 우스갯소리로 조사하면 다 나온다라는 말이 있다.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고 지금 당장 알려지거나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알려질 뿐이라는 당연한 진리를 생각하며 제 역할을 다 할 것이다.

강원도민 모두가 주주인 강원 FC 이사라는 직함이 내 생애 마지막 공적인 임무라 여기고 노자(老子)의 상선약수수유칠덕(上善若水水有七德)을 뇌이며 임기를 마칠 때에는 나 자신에게 떳떳할 뿐만 아니라 최소한 그놈이 그놈이었네하는 소리는 듣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다짐해 본다.

    

오늘 김감독님 전술 실패 입니다

오늘 김감독님 전술 실패 입니다
잔류는 확정이지만 축구 지식이 감독님 보다 부족한 제가 보기엔 오늘에 전술은 아닌듯 합니다..
밀어 부치던 경기가 제리치, 이현식 교체후 일방적으로 몰리는 경기로 전환 되었습니다
감독님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리그 득점 2위 선수를 자꾸 죽이는 교체는 아닌듯 합니다…글쎄요. 이제 잔류 확정이니 폼 떨어진 정조국 선수 컨디션 올리는 차원에서 나머지 경기에 투입 하시면 될듯 하네요
강원 역사상 제리치 같은 용병은 처음 입니다…
잘 구상 하셔서
내년  시즌 대학리그 감독 시절 실력 좀 보여 주세요
기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