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체격조건

구단 선수프로필에 안나와서 찾아본결과

확인된선수들만 올려봅니다.

GK

유   현 184/80 김근배 187/80

정   산 확인불가

DF

곽광선 186/76 김봉겸 177/67

노경태 177/68 이   호 187/83

정원운 187/78 전원근 확인불가

MF

정경호 177/73 권순형 177/73

김주봉 170/65 문병우 185/87

박종진 177/72 안성남 173/67

문주원 177/73 이을용 176/69

오하시 168

신현준 이강민 이창훈 황대균 확인불가

FW

김영후 182/78 정경호 179/70

김은중 185/78

윤준하 이성민 확인 불가

외국인선수인 파블로는 누구인지 궁금

네이버형에게 물어봐도 검색도 안되는 선수

 

일단 강원fc 창단 축하하며 기뻐하며

한국 야구의 메카는 호남이다. 흔히 말하는 전라도…………….

한국 축구가 아시아의 지존이면서도 메카를 모른다 온국민 어느누구하나 할거없이……

2002년 월드컵이 자체진행및 홈에대한 영향도 없지안아 있지만

당시 실력은 엄청 업그레이드 된건 사실이다. 당시 강원도 출신 국대가 몇명이드라…

그럼 여기서 한국 축구의 메카는 어디?

아무도 몰라……ㅡㅡ

한국 축구의 메카는 강원도입니다.

연세가 40이상인 분들은 조금은 아실겁니다.

고교축구 하면 강원도의 힘이 아직 엄청 나다는걸

강릉상-강릉농 그외 중학교 등등 엄청난 파워 역사를 지는 학교축구팀들이 아직 존재를

하는터인데 그리고 국가대표두 강원도 출신이 상당합니다.

연고 학연 어쩌구 해서 국대 선발때 많이들 밀려 실력향상및 경험에밀려 결국은

뒤로 쳐지기 일수였지만 강원도 사람만큼 축구 잘하는 사람들도 없드래요..

부정할분은 부정하세요.

암튼 강원fc가 생긴이상 메카로써의 한국축구를 휘어잡고  전진 하십시요.

화이팅 하시길 빕니다^^

강원도민들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현재 언론이나 축구팬들이 강원FC를 보고
” 한국판 맨체스터가 될것이다!!”  ” 강원도의 축구열기는 매우 뜨겁다!!” 라며
많은 기대와 호응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런소리를 들으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 걱정도 됩니다~ 언론, 축구팬들의 기대만큼
관중동원력이나 성적이나 강원fc가 과연 성공을 거둘수 있을지,,,
2002년 한국월드컵 이후 창단된 시민구단 모두 그렇게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깐요…

물론 창단 첫해인만큼 큰 욕심은 부리지 않습니다.
해가 갈수록 더더욱 나아지리라 봅니다^^
강릉,춘천 경기장이 만원이 되고 성적도 상위권을 유지하면
우리의 숙원사업인 ‘축구전용구장‘도 건설되어
진정한 명문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겠지요 ㅎㅎ
그리하여 강원FC는 강원도의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도민들을 하나로 묶고
지역에 경제적이익까지 가져다 주는 효자 노릇을 할 것입니다.

축구팬들이 강원fc에 기대하는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강원fc가 위와 같이 성공을 거두면 또다른 시민구단들이 창단될 것입니다.
‘충북FC’ ‘광주시민축구단’ ‘제2 서울프로축구단’ 등
K리그에 더 많은 구단이 창단되면 한국축구의 숙원사업인 ‘업다운제도‘를
도입할 수 있겠죠 ^^

그렇기 때문에 300만 강원도민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앞으로 K리그의 미래 그리고 한국축구의 미래는 
바로 강원FC의 성공여부에 달렸다고 봅니다.
강원도민께서 그러한 자부심을 갖고 경기장에서 목청껏
열심히 강원FC를 응원해 주세요 ㅎㅎ

전 강원FC의 성공을 믿습니다!!! 강원FC 화이팅 !!!

경기장에 대한 아쉬움.

강원 FC탄생을 축하합니다.. 하지만 경기장 운영방식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2개의 홈경기장이 있다는건 바른 현상이 아니죠~ 홈경기장이 오히려 선수에겐

원정이 될수 있다고 봄니다.

강릉을 연고지로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강릉은 고등부만 해도 2개의 명문 팀이 있을정도이고 축구 열기도 뜨거운 곳이며

춘천이나 원주는 일단 프로팀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비록 강릉에 사는 사람은 아니나 2개의 홈경기장은 반대이고 연고로 한다면

강릉이 좋다고 판단됨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제일고나 강릉농공고는 전국에서 우승도 많이 하는 명문입니다. 그런 팀에 선수는

유망주 아닙니까?? 강원 FC의 유소년으로 보아도 무방한 좋은 유망주가 많을듯 합니다

그런 유망주들이 프로에서도 실력을 더욱 키울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칼링컵을 보다 생각난건데..

강원FC 경기할 때, 반비 마스코트 의상을 입은 한두명이 경기장 일반석과 그 반대편쪽에서 응원을 유도하는거 어떤가요?

귀여운 강원도의 상징 반비를 알릴수도 있고, 서포터즈들의 응원에 여러 강원FC를 응원하러 오신 모든 분들의 응원까지 유도할 수 있으니 좋을꺼 같습니다.

경기장에서 반비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레포트식으로 강원FC에 대해 써봤습니다.

 

강원도에 드디어 프로축구팀이 생겼다. 수많은 축구팬들이 있음에도 연고지팀이 없어 아쉬워했던 강원도의 축구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이전에 강릉시청이라는 내셔날리그(K2리그)에 소속되어 있는 강릉시청이라는 팀이 있었지만 실업팀이라서 강원 도민들을 만족시킬 수 없었다. 강원FC창단이 희소식임은 분명하지만 앞으로 성공적인 구단이 되려면 연고지 정착, 축구전용경기장 건설, 스타플레이어 양성 등의 험난한 산을 넘어야 한다.

첫째는 연고지 정착 문제이다. 연고지는 축구의 도시 강릉,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 문화도시 춘천이 경쟁을 하고 있다. 일단 원주는 원주동부라는 프로농구팀의 인기가 워낙 많아 관중의 양분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 또 춘천은 종합경기장이 새롭게 지어지고 있지만 도시와는 동떨어진 곳에 경기장이 위치해있어서 관중몰이에 한계가 있다. 때문에 강릉이 가장 유력하다. 강릉은 축구 인기가 굉장하고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를 만든 강릉농상고가 있기 때문에 연고지로서 적합하다. 연고지 정착이 왜 중요한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앞서 창단한 경남FC의 실패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경남FC도 강원FC와 같은 구조의 도민구단이지만 한도시의 연고지 정착에 실패하면서 팬들이 외면하는 팀이 되었다. 이처럼 연고지 정착은 강원FC에게 큰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둘째는 축구전용경기장 건설 문제이다. 팬들은 가까이서 생동감 있는 축구경기를 보길 원한다. 대중매체에서 접한 영국프로축구팀들의 축구전용경기장은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관중이 적은 K리그도 축구전용경기장이 있는 팀들은 팬들이 많다. K리그 팀중에서 이러한 고민을 단번에 해결한 팀이 있는데, 바로 인천유나이티드이다. 이 팀은 K리그 팀들 중에서 유일하게 흑자경영을 하는 구단이다. 월드컵에서 사용됬던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이 있지만 육상트랙 때문에 관중들이 경기관전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숭의아레나파크’라는 축구전용구장을 건설했다. 이는 팬들을 위한 미래설계이자 동시에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 된다. 이처럼 축구전용경기장은 강원FC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셋째는 스타플레이어 양성이다. 강원FC는 코칭스태프에 감독은 왕년의 월드컵스타 최순호, 코치에는 최진철이라는 2002년 월드컵스타가 있다. 그러나 선수단은 프로축구경력의 선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강원도 출신인 이을용과 최근에 영입한 정경호 그리고 내셔날리그 득점왕 김영후라는 스타가 있지만 다른 팀들에 비해 스타플레이어가 부족하다. 이런 스타플레이어의 부재는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고 관중몰이에 한계가 있다. 박주영이 프로데뷔 첫 해 득점왕 시절에 홈, 원정 가릴 것 없이 평균 2만 관중을 몰고 다녔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스타플레이어는 반드시 필요하고 강원FC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며 구단은 물론 팬들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밖에도 유소년 축구활성화, 구단홍보, 준수한 성적 등 생각해볼 문제들이 많다. 이런 부분들을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발전시켜 스페인의 FC바로셀로나가 도민구단으로서 세계최고의 클럽이 된 것처럼 강원FC도 한국최고의 축구클럽이 되길 바란다. 작년에 K리그 결승에서 수원과 서울이 맡붙었는데 미래에는 강원FC가 빠르면 3년 늦어도 5년 안에 그 팀들을 결승에서 꺾는 모습을 봤으면 한다. 강원FC는 2009년 3월에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원FC가 많은 관중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받는 클럽이 되었으면 한다.

 

BY 이상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