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29일 홈경기 어린이 사생대회로 가을 정취 더한다

작성일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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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9일 홈경기 어린이 사생대회로 가을 정취 더한다

강원FC(대표이사 박종완)가 홈경기에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강원FC는 오는 29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32R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강원도민일보와 함께하는 강원FC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어린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지역 언론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더 많은 어린이들의 참가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에서 유치부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작품 제출 시 선착순 200명에 한해 강원FC 피규어를 선물한다. 사전 신청은 강원FC 공식 카카오톡 으로 이름/성별/나이/학교(유치원)명/연락처를 전송하면 된다.

홈경기장 장외 행사장 사생대회 부스에서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도화지와 기본 도구 등을 제공한다. 경기장으로 들어가 좌석에서 경기를 보며 그림을 그린 다음 경기 종료 후 사생대회 부스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행사 당일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신철균 교수와 영상문화학과 박기복 교수가 1차 심사로 입상작을 선정한다. 그 후 선수단 투표로 최종 수상작을 뽑아 스플릿 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친필 사인 유니폼, 구단 MD 상품인 담요와 사인볼이 증정되고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 담요, 사인볼 그리고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담요를 선물한다.

이날 ‘매치볼 딜리버리’로 지난해 사생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인 남춘천초등학교 최민기 어린이가 선정돼 의미를 더한다. 강원FC는 29일 열리는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사생대회뿐 아니라 미니 놀이공원 등 다양한 행사로 관중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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