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동 전강원fc 대표님 께서는 ,

작성일 : 2011-12-09
조회수 : 1535

첫눈은 희망이라 어느누가 그랬던가 !

봄의 새솟음과 여름의 성장에 이은, 가을 걷이의 풍성함은 삼계(三季)의 휴식을 청하려는듯

겨울의 자태인 눈이 우리 앞에 드리우며 , 긴 휴면의 고요를 알려 주고 있다 ..

 

강원도는 산과바다에 위치하여 뚜렷한 사계의 심미감이 더욱 진하게 베어있는 곳이기에 ,

자연적인 소탈함과 순박함 속에 인간미 넘치는 삶을 영위 하고 있다 .

 

문화적인 소외는 거리감 때문이라 치부 하지만 , 스포츠면에서는  스키 ,마라톤 종목에서는

한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또한 있었다.

 

더욱이 프로시대 개막으로 원주 **농구팀은  모그룹이 창단하여 최고조의 성적으로 강원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 하고 있으며 , 준 프로인 **아이스하키팀 또한 개인 기업들이 창단하여

소리 없는 큰 발전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 .

 

가장 늦게 출범한 프로 축구의 강원fc를 위종목들과 운영의 방향등을 비교해

보면,  사단이 날만한 조소 거리임에  누구 하나 반성의 기미는 커녕 아류적인 행태로

이어져감에 한탄 스럽기 그지 없을 뿐이다 ..

 

2008년 11월 이사회에서 선임된 김원동 초대 강원fc 사장님!! , 강원 축구계에 큰 회오리를

몰고올줄 알고 뽑아주신 이사님과 동향 이웃인 주주님들께 작금의 싯점에서 본인이 갖는 심경이

어떠하신지 참으로 궁금증을 자아 내기에 미천한 저자신 이라도 묻고자 합니다.

 

경영평가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점때문이신지 , 내부적 결속 (?)으로  확고하게

다지시면 만사 형통으로 보셨습니까 ?? 

숫자가 나타내는 결과란 인간이 알아보기에 가장 편하게 표출된 이로운 문명입니다 ..

 

가장큰 권한이란, 책임이 수반 되어진다는 대명제를 전해보겠습니다.

어느직에 있던 인사권자란 권한은 엄청 크지요 , 대표이사 3년차로 마감 하실때,

시즌중  김상호 감독 에게( 2011년7월 퇴임시 까지 1승 3패 13무) 치욕과 오욕의 성적에

대한  통큰 배려 이신지 , 2012년  까지의 일년 계약 연장을 해주신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하실 건지요 ??

 

강원fc가 일개인이 출연한 자본금으로 설립된 개인회사도 아닌이상 , 프로 세계에서 전무후무

한 성적의 지도자를  퇴역할 대표가 보은의 차원인지 , 자신의 정통성을 이어가게 할려 했는지,

참으로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김원동 전사장님!  본인은 최고를 위한 최선을 다한 방책이었다고 하실 줄 모르겠으나 ,

세인들은 가장 큰 넌넨스로 보고 있으며 , 이것이 본인의 절치부심에  의중 이었다면 ,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 극명한 반증 입니다 ..

 

그리도 강원도민을 믿지 못하 셨습니까 ??

강원fc 초대 사장급으로 어떠한 면면을 보고 선임 되셨는지는 모르오나 ,

 

고향은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이며 ,든든한 후원자요 위안 입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글을읽어보면 쓰고자 하시는 내용을 알수가없네요...
    박용호 201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