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춘천도 아니고 강릉도 아닌 입장에서

작성일 : 2019-07-17
조회수 : 344
일단 강원fc프런트의 일처리가 너무 허술하다.
분산개최의 세부계약 내용을 공개했으면 좋겠고
차후 전용구장관련하여 구단의 입장을 공개해
팬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없게 해야했다.
나는 춘천 강릉 어디에도 관계 없는 사람으로서
홈경기를 춘천에서 하면 안봐야지?  강릉에서 하면 야구나 봐야지?
팬으로서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팬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지 않나요?
전용구장은 무조건 버스터미널근처로 부지잡는 쪽으로 하시길 역보단 강원도민들이 접근하기에는 버스가 많으니까
어디든 상관없어요.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네..춘천시민인데 배신감이 심하게 드네요.. 부끄럽지만 야구나 봐야겠네요.
    bdesire 2019-07-17
  • 강릉 과 춘천은 모두 하나된 강원도입니다. 공평하게 강릉 10경기 와 춘천 10경기 이네요. 나는 적극 환영 입니다. 우리 가족과 친구 모두 강릉 홈경기 가서 만석 홈 경기장 만들겠습니다. 대 환영입니다. 참 공평하네요. 강릉 커피 고장 드시러 오세요!
    이명식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