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노스는 왜..???? ㅜ.ㅜ

작성일 : 2019-12-11
조회수 : 863
2년 만에 파이널A에 합류한 강원FC가 내년 막강 스쿼드 보강을 위해 리빌딩(조직 재정비)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 시즌 K리그1 `돌풍의 주역’인 강원FC의 2020시즌 팀 전력을 극대화할 키워드는 `신선함’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강원에서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는 모두 10명이다. 구단은 이들 중 공격수 정조국과 빌비야, 수비수 발렌티노스 등 3명과 최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상호 합의했다.
반면 올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했던 이영재와 나카자토, 최치원은 `병수볼’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인 만큼 재계약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강원FC 내부의 설명이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강원은 올 시즌 성남 FC의 잔류를 이끈 수비수 임채민, 2019시즌 후반기 병역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공격수 고무열의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민은 올 시즌을 끝으로 성남과 계약이 끝난다. 올여름부터 임채민이 영남대 축구부 은사였던 김 감독에게 향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던 이유다.     강원은 베테랑 스트라이커 정조국과 이별을 알린 가운데 올해 계약이 끝나는 윤석영(임대)과도 재계약을 맺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kwakhk95 2019-12-13
  • 음,~~~!!4명이떠나나것임?????????????????
    권혁담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