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으로 가는길

작성일 : 2018-12-24
조회수 : 965
구단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며 도민 구단이다 보니 도정과 구단 운영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특히 예산배정 너무나 중요합니다. 예산 매년 늘려도 시원찮은데 삭감하면 왜 삭감하는지 그리고 그 돈 어디다 대신 쓸건지 확실히 짚고 넘어 가야 합니다. 전부 도민들이 낸 세금입니다. 
그리고 매경기때마다 주위에 10명 이상 경기장으로 데려오고 구단 용품도 사게 합시다. 
강원은 아직 전용구장이 없는데 선거때 전용구장 건립 약속하는 사람 찍읍시다. 없으면 발굴합시다
민주주의 제도가 참 안 좋은게 누가 대신 저절로 안해줍니다. 도민들 스스로가 관심 갖고 적극 일궈나가야 합니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맞아요. 강릉종합운동장 관리하는 강릉시청은 시민과 영동도민을 너무 기만한 처사입니다. 운동장 보수를 올림픽 1년전부터 올림픽 끝난지 2년 된 2019년에도 한다지요 모려 4년 동안 보수? 핑계지요. 요즘. 강릉과 영동지방 강원fc팬 들 불만이 무지무지 많으신거 아시는지요?
    이명식 2018-12-27
  • 머,~~!!! ㅅㅂ올릭피도끝나는데....강릉좋압경기장은.. 무슨1년내내공사함ㄴ????????????????????????ㅀ ㅈㅇ ㅂㅂㅇㅂ ㅇㅂㄹ ㄹ
    권혁담 2018-12-25
  • 당장 내년 6월부터 주민소환해야죠,, 가만 있으면 바보 취급 당합니다
    이욱승 2018-12-24
  • 약속이요? 약속을 잘지킬까요? 지금 김한근 강릉시장님도 보십시오.. 강원FC 강릉홈경기 적극지원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적극지원하고있습니까.. 강릉홈경기 마져 유치신청도 안했습니다..
    김성래 2018-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