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오히려 새옹지마로 리그에 집중합시다

작성일 : 2019-07-04
조회수 : 416
FA컵 우승 도전이 적기였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K리그1 무대에서 위기인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현재 K리그1 무대에서 우리 팀보다 만만하게 볼 수 있는 팀이 있나요?
지난 라운드 최하위 인천과의 경기에서조차 선제 실점 후 역전승이었습니다.
 
3일 간격으로 리그 경기가 3경기 코 앞에 연속으로 있습니다. 
FA컵에 주전 다 때려박아서 남은 리그 경기 말아먹는 것보단 낫다고 봅니다.
 
K리그2 다시 내려가고 싶은 건가요?
TV 중계도 제대로 안 잡히고, 텅텅 빈 경기장 다시 보고 싶으면 그래도 되겠지만.
 
K리그1에서 자리를 잡고 내실을 다진 후에 우승,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도전을 해도 된다고 봅니다.
패배는 비록 아쉽고 허탈하지만 마냥 비난만 할 때가 아니라, 부족한 점을 다시 채울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더불어 4강 진출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9월 15일(일) – 제주(홈)
9월 18일(수) – FA컵 4강 1차전
9월 22일(일) – 울산(원정)
9월 25일(수) – 성남(원정)
9월 29일(일) – 인천(홈)
10월 2일(수) – FA컵 4강 2차전
10월 6일(일) – 상주(원정)
 
그러면, 이 때는 무슨 경기를 버려야 하죠?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무슨 얘기인지 알지요... 넘 합리화 하는건 아닐까요.. 스쿼드 얇은팀의 어려움이지만 확률로서는 FA를 잡는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이고.. 모든게임 버릴게 어디있어요..그런논리라면 아예 참가를 포기하고 하나만 올인해야지요.. 우리만 어려운 상황인가요? 코레일을 상대할수 전력을 충분히 꾸릴수 있는데 막말로 유스팀보다 떨어진 경기력을 보이는 모습이 열받는것이지요... 다 잘되자고 하는 의견으로 받으시길...... 리그에서 열심히 하는 강원을 기대하며...
    yun2694 201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