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알툴 감독 “꿈은 크게, 2009시즌 목표는 우승 꿈깨자

작성일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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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 상태팀 알툴 감독은 우승이 목표라고 합니다.

강원 fc 와의 경기는 약간의 부담만 느낀다고 합니다.

제주는  국가대표 수비수 강민수 조심해야 합니다. 코너킥 등에서  공격에 가담하여… 가끔 꼴을 넣고는 합니다.

또 한명 방승환 인천에서 이적한 방승한  그동안 독한 시련과 깔날을 갈았기 때문에..그리고 원래 신력있습니다.   강원fc 에서 데려왔으면 좋았을  ….

방승환 ,브라질 출신 외국인 공격수 공격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것은  조용형 부상 으로 출전 불가 ..2개월동안 출전 못할듯..합니다.

제주는 골기퍼 자원이 부족한 것이 단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강원fc 는 초반부터 중거리 숫으로 기선 제압하고,   점유율 높여서,,,    ,부담감 떨치고 전반 0:0 마무리

후반 10분경 첫골 넣고  후반 20분 공격자원 2명 교체.  1골추가  후반 30분 미드필더(수비형) 교체 로 안전적인 경기 운영으로  마무리..

첫골은 정경호
두번째 골은 김영후
경기mvp 이을룡.

이렇게 마무리 될것입니다.  강원fc 화이팅.. 승리하자..제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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