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

작성일 : 2019-07-20
조회수 : 457
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입니다. 강릉의 지리를 잘 살린 동해바다를 조망하면서 전용구장을 만들면, 피서철 경기 때도 축구 보러 많이 올 겁니다. 강릉까지 ktx 타고가면 비싸다는 얘기도 있지만, 강릉역에서 바닷가까지 멀지도 않기 때문에, 시내버스와의 연계성을 다듬어주면 전용구장로서의 강릉도 많이 흥행할 것입니다.
19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여러분 너무 열내지 마세요 강원도는 하나입니다! 저도 춘천을 지지하는 입장이지만 강원 팬분들이 분열되는 모습은 안타깝네요. 정치에 휘둘리지맙시다.
    cule1014 2019-07-20
  • 축구 열기 높은 거 맞아요? 제일 지역 밀착형 팀이고 성적도 뛰어나고, 역사도 강원FC보다 먼저 1999년 창단으로 깊은 팀인데. 그냥 인기 있는 것만 따라다니는 건가보네요.
    skoal 2019-07-20
  • 차라리 강릉시청 해체했으면 좋겠다. 강원fc에 집중하게...
    한승건 2019-07-20
  • 걍 강릉시청 해체하는 거 아니였나요?? 강릉시청 해체되는 줄 알았는데...
    한승건 2019-07-20
  • 강릉시청 K리그2로 창단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축구 열기도 뛰어난 도시이고, 강남축구공원 내 숙소도 원래는 강릉시청팀이 써야 했던 것이죠. 주인에게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skoal 2019-07-20
  • 내셔널리그가 이 정도로 홍보도 안됩니다. 어차피 내셔널리그 해체되는데 이런 틈새시장도 공략하는게 좋은거 아닙니까?
    한승건 2019-07-20
  • 저는 강릉시청 팀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죄송합네다. k리그랑 k3리그 말곤 축구 경기 잘 안봐서요
    한승건 2019-07-20
  • 내셔널리그 독주 중인 강릉시청팀이 있죠. 강릉분들 은근 슬쩍 넘어가시는데, 올림픽 보안 땜에 안된다고 하면서 강원fc 쫓아내고, 강릉시청축구팀 경기는 했어요~ 내셔널리그 없애고, k-2,k-3편입한다는데 강릉fc로 가는 것도 좋죠. 얼마나 좋습니까? 순수 영동사람 힘으로 만든 전통의 강릉fc. 말씀들 하시는 거 보면, 전용구장도 쉽게 만들거고, 오렌지하우스도 강릉시꺼고... 이게 잡음도 없고 더 쉽겠네요~
    이형문 2019-07-20
  • ㅎㅎ 그냥 강릉시 예산으로 전용구장 짓고, 구단명도 강릉 fc 로 개명하고 강릉시 예산으로 하는게 좋을듯.그게 최선일거 같은데요. 어차피 강릉에서 출발했으니 그곳에 정착하는게 좋을듯....
    박경화 2019-07-20
  • 죽어가는도시라... 그죽어가는도시보다 못한원주는뭐라해야함? 경기장에 조명탑설치도 못하는 원주시를 뭐라부를까요?
    김종원 2019-07-20
  • 박경화님 강릉시 모욕하지마세요.. 그거 명예훼손입니다..
    김성래 2019-07-20
  • 흥행은 무슨 .ㅎㅎ. 인구 20만 도시에서 무슨 흥행을 바란다고..그것도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죽어가는 도시에서 무슨 흥행을 바라는지요? 10년정도 지나면 인구 17만 정도 되어있을텐데..감당할수 있겠습니까? 10년후면 원주 같은 도시는 40만 정도 되어있을텐데.. 원주가 장기적으로 보면 최적지 같은데요..
    박경화 2019-07-20
  • 대환영입니다. 강릉 동계올림피켱기장내 강원FC 전용구장 딱이네요. 모든 요건 갖추고잏고. 대환영입니다.
    이명식 2019-07-20
  • 그런 걸 왜 하신다고 했는지...
    skoal 2019-07-20
  • 강릉시에서 홍보가 안되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동계올림픽 자체가 비인기 종목인데...
    한승건 2019-07-20
  • 히어로즈나 베어스가 춘천에 왜 와요? 터무니없는 소리네요. 그런 식이면 강릉은 동계올림픽 특화 도시가 제일 어울립니다. 빙상장, 하키장을 다 갖추고 있고. 아이스하키 팀도 사용할 예정이죠.
    skoal 2019-07-20
  •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니 이해 주세요. 각 도에 체육 인프라를 보면 인구 1백만명이상인곳과, 각 도에 남도와 북도가 있는데, 우선 인구가 많은곳은 축구전용구장, 프로 야구 전용 구장이 같이 있고, 남도와북도는 축구,야구를 나누어 전용구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있죠. 그럼, 강원도는 한개의 도시인데 땅덩어리가 크며, 인구는 적고요, 그리고 영서와 영동으로 부르고 있읍니다.이런상황에서 전용구장을 한곳에 선정하다는 것은 무척 힘들다고 생각 합니다. 도시마다 특색이있고, 선호도 취향이 다 다르듯이, 이번기회에 도시별로 활력을 더 하게 스포츠 종목을 도시별로 선정해서 장기적 미래를 보고 계획 함이 어떨까요? 축구 인프라는 강릉, 야구 인프라는 춘천, 원주는 인프라는 농구로 해서 유일하게 프로농구단이 있는 원주를 벤치마킹 해서 프로구단이 각 시도가 어떻게 자리 잡아 하는지 배우고, 도는 컨트롤 타워 역활, 각시는 프로구단을 전반적으로 잘운영해서 기업구단으로 활성 하는방안등,,,,시 도의 인프라와 도,시민들의 열정이 있을때, 세금이 아닌, 기업구단으로 가는길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강릉은 국가대표 를 다수 배출한 축구도시며, 춘천은 야구의 도시가 더 어울리지 않나 생각 듭니다. 아무쪼록 지금의 이 열기가 식지 않았으면 좋게고, 서포터즈 나르샤 회원님들 열정에 힘를 보태고, 강원도를 한마음으로 생각 할수 있게끔 해준 선수단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유영달 2019-07-20
  • 강릉에 바다가 있다는것이 피서철에 확실히 이점이 될 수 있겠네요.
    cule1014 2019-07-20
  • 음,~~!!
    권혁담 201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