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야 강원의 레전드가 되어다오

 

 

안녕 정주야

 

나는 너의 아버지뻘 되는 사람인데 말을 놓아도 되겠지??

 

올해 초에 강릉출신이라며 홈페이지에 강릉사람들이 떠들석하게 좋아하길래

 

(나는 춘천사람이다. 영서,영동 나누는건 아니고……….^^::)

 

강릉출신이라고 저렇게 띠워주나…하는게 솔직한 생각이였다..

 

왜냐고?? 드래프트에서 번외지명으로 들어온 선수였으니깐…

 

그런데 올해 춘천에서 대전전…난 굉장히 놀랐다

 

저렇게 자그마한 체구에 이제 고등학교 막 졸업한 선수가

 

K리그에서 중원을 휘젓고 있었으니깐….그 날 못이겨서 짜증이 제대로 났었는데 그래도 너 생각하며

 

아쉬음을 삼켰다….지난 주말엔 K리그에서 대형구단인 수원삼성전에서도 출전했더구나!!

 

우리도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스타 하나 나오는거 같아서 너무기쁘다^^

 

작년 제주의 구자철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고 올해 초 경남의 윤빛가람도 잘하더구나…

 

그런데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될뻔했다던 구자철 하나도 안부럽다, 그리고 김정우,김두현,고창현도 안부러워할꺼다!!!

 

부디 뛰어난 실력과 뛰어난 품성을 지닌 선수가 되어서 강원의 허리를 책임져다오.

 

나중에 프리미어리그 간다면 안말린다만 모선수들처럼 팀에서 키워놨더니 도망치는 그런선수는 절대 안될꺼라고

 

난 믿는다. 정주 화이팅!!!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 강원FC 선수단에 격려금 지원


지난 4월 18일. 부산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분주한 강릉종합경기장 내 강원FC 사무국으로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

최근 리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FC를 위해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격려금을 강원FC 사무국에 전달했다.

“강원FC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항상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 있다”고 운을 뗀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 측은 “경기가 끝나고 힘들어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팬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힘이 될 수 있을지 방법을 찾다 십시일반 작은정성을 모아 격려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준하 화이팅!

수원전 2번째 골 어시스트…

영후선수가 골을 넣어 기뼜지만

사실, 준하선수가 어시스트 했다는게 더욱 기뻤네요…

그때 그자리에 내가 보는 바로 앞에서 준하선수의 돌파에 이은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볼수 있어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골 들어가는 순간 준하 어시스트 준하 어시스트라며 한참 소리 질렀네요.. ㅎㅎㅎ

정말로 준하선수 공격포인트 축하하고,

부상조심해서 이번시즌에도 더욱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준하짱!  그리고, 강원FC 모든 선수들 짱입니다..

최순호감독님도 짱.. ^^~

 

강원의 최고의 선수를추천합니다!!!!!!!!

강원의 날개 33번하정헌 입니다

올시즌 경기를 다봤는데 강원의 이런선수가 있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최고의 기대주입니다

수원전 발빠른이현진을 마크하냐고 눈에 띄지 않았을겁니다 숨은 보물입니다

강원의 최악의 선수 추천합니다 정경호입니다

주장이라는게 쓸데없이 항의하다 경고먹고 개인기술하나없고 가장잘하는건 빽패스

돌파하다 상대한명이 마크하면 뚫지못하고 빽패스하고 크로스정확도 없고 개인돌파하나없구

답답합니다 이선수만 안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