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오재석 완전 이적 소감 밝혀

 

“팀 충성도 높은 선수가 되겠습니다!”

특별휴가를 받고 9박 10일간의 영국 배낭여행에서 돌아온 오재석이 복귀했다. 오재석은 “영국 현지에서 완전 이적 소식을 들었다”면서 “외국에서 축하인사를 받는 기분도 꽤 괜찮았다”고 웃었다.

영국여행 소감을 묻자 오재석은 “축구 본고장답게 영국에서 느낀 축구 열기는 뜨거웠다”며 “팬들에게 올곧은 팀 충성도를 부탁하기 보단 내 스스로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다짐을 들려줬다.

지난 2월 수원에서 임대영입한 오재석은 지난 1년간 강원FC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다. 팀 성적에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포백라인의 ‘중심’으로 눈부시게 자리매김했다.

리그 중반 주전 센터백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을 당시에는 중앙수비수로 출전하며 ‘멀티맨’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했다.

강원FC 김상호 감독은 오재석에 대해 “측면 수비수로서 수비력 뿐 아니라 공격가담 능력까지 뛰어난 선수”라며 “성실할 뿐 아니라 자기관리 능력까지 뛰어나 강원FC에 꼭 필요한 자원이다. 강원FC의 상징적인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평했다.

오재석은 “팀 성적이 좋지 않아 힘들었지만 슬기롭게 역경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는 등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한 해였다”면서 “내년에는 강원FC 팬들에게 재미있는 축구와 좋은 결과 모두 보여드리고 싶다. 리그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올해보다 올렸으면 좋겠고 2012런던올림픽에서는 강원FC의 이름을 드높이고 싶다. 경기장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 넘치는 ‘오싹’을 지켜봐달라”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강원FC 수비수 이상돈 미모의 아나운서와 결혼

 

강원FC 주전 수비수 이상돈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상돈(26)은 오는 12월 17일(토) 오후 5시 JS강남웨딩문화원 7층 컨벤션홀에서 김은정(28)씨와 화촉을 밝힌다.

김은정씨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현재 삼척MBC 아나운서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사랑의 오작교로 나선 동생 이상호 덕분에 만난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상돈은 “주말에도 방송을 마치고 쉬는 대신 경기장에 찾아와 나를 응원해준 예비신부 마음이 참 예뻤다”며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는 등 운동선수 여자친구로 지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다. 그런데도 늘 나를 먼저 챙겨주고 믿어줬다. 이젠 내가 신부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때”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이상돈 결혼식의 웨딩플래닝 서비스를 진행한 라웨딩(RAwedding) 컨설팅 한선희 대표는 “신부가 현직 아나운서답게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또 하나의 멋진 축구선수-아나운서 커플이 K리그에서 탄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상돈은 “가장도 됐으니 신부의 내조에 힘입어 2012시즌을 최고의 한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연신 싱글벙글이었다.

강원fc가 남대표님의 홍보위문사절단 인가 !!

아래의  기사 내용을 보노라면 , 강원천리 철원 땅까지 가서 무엇을 하시는지 ? 

영동권의 폭설에 함께하는 뜻의 가치를 모르시는  남 대표님 ,김상호 감독님 !!

강원fc 가 학원스포츠팀인가 !!  문선대 요원들인가 !!  처해있는 현실은 촌각을 다투는 이싯점에,

강릉시민의 수십억 보금자리 마련해 주었더니 , 행색은  남대표님 보위 사절단 같습니다 !!

철원으로  센터를 옮겨 가심이 타당하다보며 ,  본 센타설립취지 대로 강릉시청 축구팀에게

넘겨 주심이 양심있는 기업가의 행동이라 봅니다..

 

[포토뉴스]강원FC 선수들 철원서 친선경기


강원FC 선수들은 7일 오후 철원군공설운동장 잔디구장에서 A팀, B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친 후 관내 조기축구팀 선수들과 친선 경기를 했다.


철원=이정국기자      ※강원일보 기사 발췌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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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캥’ 자선 축구경기 취소철원 지역 군부대 전시대비태세 훈련 이유
동호회와 약식 경기 진행
안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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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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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등 국내 프로축구 스타 선수들이 출전하기로 한 ‘추캥 철원 자선 축구경기’가 군 당국의 전시대비태세 훈련으로 전격 취소됐다.

철원군육군 6사단에 따르면 7일 오후 철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추캥’의 자선 친선 축구경기가 지난 6일 정승조 합참의장이 지시로 실시된 전시대비태세 훈련으로 전격 취소됐다.

합참의 불시 훈련으로 철원 등 전방부대에는 국지도발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고 이에 따라 육군 6사단은 오는 9일 까지 실시되는 전시대비태세 훈련에 주력하기로 하고 당초 예정된 자선 친선 축구대회를 전격 취소했다.

자선축구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이날 철원공설운동장에서는 강원FC와 철원지역 축구 동호회 팀 간 친선 경기가 열렸다.

추캥은 ‘축구로 만드는 행복’의 줄임말 ‘축행’을 소리 나는 대로 읽은 것으로 국내 축구선수들이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해보자”는 뜻에서 6년 전부터 시작됐다.

한편 철원등 접경지역 전방부대들은 진돗개 하나가 발령됨에 따라 도로 차단 등 경계태세 강화를 강화했다.

군부대 관계자는 “자선 축구대회를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만 갑자기 훈련 상황이 발생한 만큼 훈련에 주력하기로 하고 축구경기를 전격 취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철원/안은복 rio@kado.net         ※강원도민일보기사  발췌부분 입니다.


 

김원동 전강원fc 대표님 께서는 ,

첫눈은 희망이라 어느누가 그랬던가 !

봄의 새솟음과 여름의 성장에 이은, 가을 걷이의 풍성함은 삼계(三季)의 휴식을 청하려는듯

겨울의 자태인 눈이 우리 앞에 드리우며 , 긴 휴면의 고요를 알려 주고 있다 ..

 

강원도는 산과바다에 위치하여 뚜렷한 사계의 심미감이 더욱 진하게 베어있는 곳이기에 ,

자연적인 소탈함과 순박함 속에 인간미 넘치는 삶을 영위 하고 있다 .

 

문화적인 소외는 거리감 때문이라 치부 하지만 , 스포츠면에서는  스키 ,마라톤 종목에서는

한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또한 있었다.

 

더욱이 프로시대 개막으로 원주 **농구팀은  모그룹이 창단하여 최고조의 성적으로 강원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 하고 있으며 , 준 프로인 **아이스하키팀 또한 개인 기업들이 창단하여

소리 없는 큰 발전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 .

 

가장 늦게 출범한 프로 축구의 강원fc를 위종목들과 운영의 방향등을 비교해

보면,  사단이 날만한 조소 거리임에  누구 하나 반성의 기미는 커녕 아류적인 행태로

이어져감에 한탄 스럽기 그지 없을 뿐이다 ..

 

2008년 11월 이사회에서 선임된 김원동 초대 강원fc 사장님!! , 강원 축구계에 큰 회오리를

몰고올줄 알고 뽑아주신 이사님과 동향 이웃인 주주님들께 작금의 싯점에서 본인이 갖는 심경이

어떠하신지 참으로 궁금증을 자아 내기에 미천한 저자신 이라도 묻고자 합니다.

 

경영평가는 외부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점때문이신지 , 내부적 결속 (?)으로  확고하게

다지시면 만사 형통으로 보셨습니까 ?? 

숫자가 나타내는 결과란 인간이 알아보기에 가장 편하게 표출된 이로운 문명입니다 ..

 

가장큰 권한이란, 책임이 수반 되어진다는 대명제를 전해보겠습니다.

어느직에 있던 인사권자란 권한은 엄청 크지요 , 대표이사 3년차로 마감 하실때,

시즌중  김상호 감독 에게( 2011년7월 퇴임시 까지 1승 3패 13무) 치욕과 오욕의 성적에

대한  통큰 배려 이신지 , 2012년  까지의 일년 계약 연장을 해주신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하실 건지요 ??

 

강원fc가 일개인이 출연한 자본금으로 설립된 개인회사도 아닌이상 , 프로 세계에서 전무후무

한 성적의 지도자를  퇴역할 대표가 보은의 차원인지 , 자신의 정통성을 이어가게 할려 했는지,

참으로 아이러니 할 뿐입니다..

 

김원동 전사장님!  본인은 최고를 위한 최선을 다한 방책이었다고 하실 줄 모르겠으나 ,

세인들은 가장 큰 넌넨스로 보고 있으며 , 이것이 본인의 절치부심에  의중 이었다면 ,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 극명한 반증 입니다 ..

 

그리도 강원도민을 믿지 못하 셨습니까 ??

강원fc 초대 사장급으로 어떠한 면면을 보고 선임 되셨는지는 모르오나 ,

 

고향은 영원한 마음의 안식처이며 ,든든한 후원자요 위안 입니다.

 

강릉에 폭설이 내리네요

강원fc 선수들 작년보다 빨리 눈삽을 들게 되었군요.. 지금 눈이 오는것

보면 정말로 심각하네요.. 강원fc 선수들 봄.여름.가을에는 다른팀과에 경

기에 밀리지말아야 되지만 지금부터는 4월초까지 눈과에 전쟁이 시작이

되겠군요.. 저도 강릉시민으로써 숙소를 춘천에 지었으면 눈땜에 고생을

안하는데 이미 지어졌기땜에 어쩔수가 없네요^^ 강원fc 선수들 힘내세요

강원fc 이사회와감사님께 부치는 글.

2011년 언저리도,  2012년이란 세월의 유수에  담기어 흔적의 잔흔을 아로세기며  저물어 가고 있다.

세상 시류 년말이면 한해동안 이루어 졌던 모든 실적과 결과에 대한, 총평과 결산이란 절차를 통한

 

보다 낳은 내일을 기약 하는것이 , 국가나 기업등 단체에서 행해지는 일련의 행사일것이다 .

그러나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그저 그렇게 사는게 강원fc이사회의 강령인지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면 그 삶에 의미란 나아질게 없다라는 것은 인지상정

일것이며 , 뭔가 다른 느낌의 팩트는 존재 가치의 희망이라는 기쁨에 미소로 표현 되어질것이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잘되겠지란 낭만적인 소신은 속세를 떠나 심산계곡에 칩거하는 은둔형 외톨이

들에게나 들을 수 있는 말이라 표현 되어 집니다.

 

강원fc의 주주총회 다음의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님들은 현 강원fc 현 주소가 어디라 여기시는지요 ??

의사결정과 님들께서 뽑으신 대표이사의 업무집행을 감독 하시는 역활을 하시는데 있어

 

과연 그 본분의 책무를 다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

저의 글이 이곳에 여러번 기술 되었습니다만 , 이제는 이사회에 관한 내용 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금번 소집된 이사회의 회의 내용이 모일간지에 기사화된 내용을 보고 아연실색에 실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

 

앞서 기술된 내용 처럼 전임사장의 방만한 경영과 성적 부진으로 인하여 자본잠식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목전에 다다랐고 , 승강제로 인한 존멸의 기로는 창단3년만에 최대 위기라는 것은

 

사회지도층 이시고 덕망있는 이사회 구성원님들은 더욱더 잘 아실것이며,

하루하루 기근 걱정 까지 하여할 강원fc의 현주소라 평가 하고 싶습니다.

 

이에 이사회의 토의 내용은 사장 사표 반려 , 시즌전 운영비 20억 조달 방안 ,내년 상위권 진입목표

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

 

강원fc의 주주님들께서 뽑으신, 참으로 어두운 이사회님들 이십니다.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님들이 모여 강원천리 철원까지 달려 가시어  도출된 도원결의 라고는 암울함에

 

밝은 광명이라는 기대는 주주총회에서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최대현안은 운영의 자금 이겠지요 ?? 이사님들 !  한국은행에 돈이 없답니까 !!

 

돈은 흐르게 마련 입니다 , 사람이 쉬고 자는것이지 !! 돈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또한 돈이란 흘러가는 곳만 흘러 가지 , (주)강원fc 의 현주소에는 배달이 되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주소가 불투명 하고 존재 하지 않을 수도 있기에 흘러 들어 오지

않는 겁니다 .. 

 

92억원이란 소박한 강원자본을 (주)강원fc 에 맡기어 놓았더니 , 거덜난 이싯점을 누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란 명약관화 일겁니다..  대표이사님외 이사회님들 반성의 시간을 가지 십시요 !!!

 

마지막으로 김상호 감독에 대한 이사님들의 관대함에 , 개인 기업이면 이러한 융숭한 대접을

계속 이어가시겠습니까 ??

 

12월 말로 계약기간 만료에, 아직도 몽니를 부리시면서 까지 이어가실려는지요 ,,

이사님들 중엔 축구전문가 , 기업가 ,금융 전문가님들이 계시는줄 알고 있습니다 !!

 

강원도민의 사회 구성원 속에 축구가 자리매김 되어지지 ,, 축구 속에 사회가 있는게 아닙니다..

멀리 보시고 현실에 난맥을 쾌도난마의  실사구시로 행하시지 않으시렵니까 ??

 

FA시장도 상거래 시장 입니다 ..우수재목의  입도선매는 경쟁력이 있어야 가능 합니다.

국내 비슷한 선수 끼리의 거래는 별반 나아 질게 없습니다 ..

 

3년의 평가에 무엇이 모자라 ,강원의 혼과 얼이 담긴 강원fc 를 맡기 시려 하십니까 ??

정녕 강원도에는 인물이 없어 , 그대로 를 강행 하십니까 !!

 

이사님들 !!  강원도민의 충심을 넓리 헤아려  을 불사를수 있는  DNA 를 가진 출중한 지도자는

분명 있을것임을 상기 시켜 드리며 ,,  이사님들의 건강과 하시는 업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저는 진짜 마지막으로 김상호 감독님 믿습니다

새로운 골잡이 김은중 선수와 베테랑 수비수 배효성선수 올림픽 대표님 오재석

선수 거기에 개막전까지 포지션별로 5~6명 더 영입한다고 하였고 브라질 선수를

2명을 영입하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돈도 많이들겠지만 돈이 많이 들어간 만큼

좋은성적과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주셔서 올해 감소했던 나르샤 서포터즈 또는 강

원도민들 다시 종합경기장으로 돌아올수있게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