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유소년팀 GK 코치 채용 공고

  1.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1) 채용직종 : 강원도민프로축구단 유소년팀 GK 코치

2) 인 원 : 1명

3) 근무형태 : 계약직

4) 근 무 지 : 강릉제일고등학교, 주문진중학교

5) 계약기간 : 계약일 ~ 20년 12월 31일

6) 연 봉 : 연 3천4백만원 (1월 급여 일할 계산, 경력에 따라 협의 후 결정)

7) 지원자격 :

– 대한축구협회 축구지도자자격증 GK 3급 이상 소지자 (AFC GK Levle I, 필수)

– 유소년 선수의 전문적 식견과 발굴 및 육성에 능한 자

<우대사항>

– 2019년 대한축구협회 등록자

– CPR 자격증 소유자

– 대학·실업·프로팀에서 선수 경력이 있는 자

– 2급 이상 전문 혹은 생활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8) 응시제한 :

–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제56조(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의 취업 제한 등) 제1항에 해당하는 자

– 「아동복지법」제29조의 3(아동 관련 기관의 취업제한 등)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기타 관계법령에 의하여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는 자

– 구단 사규 제13조(채용의 제한)

  1. ”법원의 판결에 따라 성년후견이 개시된 경우” 및 “법원의 판결에 따라 특정·한정 후견이 개시되거나 임의후견감독인이 선임되어 이에 따라 계속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2.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2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병역법상 병역의무 불이행자
  5.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9) 제출서류 :

– 이력서(사진 첨부), 자기소개서 (자유양식)

– 최종학력 증명서, 경력증명서, 보유 자격증 사본 등

10) 접수기간 : ‘20. 01. 21(화) ~ ’20. 01. 28(화), 24:00까지 (접수 기간 내 도착분에 한함)

11) 접수방법 : E-mail 접수(han8395@gangwon-fc.com)

12) 전형절차 :

– 1차 서류전형 발표 : ‘20. 01. 29(수)

– 면접일자 및 최종 합격자 발표는 개별 통보

강원FC U18 강릉제일고 의무트레이너 모집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1) 채용직종 : 강원도민프로축구단 U-18 강릉제일고등학교 의무트레이너
2) 인 원 : 1명
3) 근무형태 : 계약직
4) 근 무 지 : 강릉 강릉제일고등학교
5) 계약기간 : 계약일 ~ 20년 12월 31일
6) 연 봉 : 2400만원
7) 지원자격 :
–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KATA) AT자격증(또는 이에 준하는)을 소유한 의무트레이너 혹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실시하는 응급구조사 1급 또는 2급 자격시험에 합격한자 또는 그에 상응하는자 (필수)
※ 우대사항
– 2급 이상 전문 혹은 생활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 대한민국 공인 물리치료사
– 전문식견으로 경기 중 선수 부상 시 응급처지, 선수단의 부상예방 혹은 부상자의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
8) 응시제한 :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제56조(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에의 취업 제한 등) 제1항에 해당하는 자
– 「아동복지법」제29조의3(아동관련기관의 취업제한 등)
– 기타 관계법령에 의하여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는 자
– 구단사규 제13조(채용의 제한)
1. ”법원의 판결에 따라 성년후견이 개시된 경우” 및 “법원의 판결에 따라 특정·한정 후견이 개시되거나 임의후견감독인이 선임되어 이에 따라 계속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
2.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또는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2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병역법상 병역의무 불이행자
5.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9) 제출서류 :
– 이력서(사진첨부), 자기소개서 (자유양식)
–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보유 자격증 사본
10) 접수기간 : ‘20. 01. 15(화) ~ ’20. 01. 21(화), 24:00까지 (접수 기간 내 도착분에 한함)
11) 접수방법 : E-mail 접수(han8395@gangwon-fc.com)
12) 전형절차 :
– 1차 서류전형 발표 : ‘20. 01. 22 (수)
– 면접일자 및 최종합격자 발표는 개별통보 예정

2020 시즌 강원FC 일정 배경화면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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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김승대 임대 영입으로 ‘화룡점정’

강원FC가 ‘라인 브레이커’ 김승대를 임대 영입했다.

강원FC는 전북에서 김승대를 임대 영입하며 이적 시장을 마무리 지었다. 김승대는 K리그 최고의 ‘라인 브레이커’로 통하는 선수다. 병수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김승대의 합류로 강원FC는 공격진에 힘을 더하게 됐다.

뒷공간 침투는 물론 58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 기록을 보유한 자타 공인 체력왕이다. 그는 “나름대로 프로 경험이 많이 쌓였고 여러 위치에서 뛰어봐서 다른 팀에 있을 때보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을 거 같다”며 “나에게 진짜 축구라는 걸 알려준 감독님을 프로팀에서 만나게 돼 설렌다.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겠지만 감독님을 만나 예전 김승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새로운 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강원도에 외갓집이 있어 나에게 익숙한 곳이기도 하고 고무열, 임채민 등 친한 형들도 많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 전혀 문제 없다”라며 “강원FC는 상대팀으로 있을 때 원정팀 무덤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무서운 팀이었다. 요즘은 팬층까지 두꺼워져 선수들이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입단 소감을 남겼다.

한편 김승대는 지난해 열린 동아시안컵 홍콩전에서 우측 늑골 미세 골절 및 폐 타박상 부상으로 재활 중에 있다. 재활을 모두 마치고 강원FC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원FC, 2020시즌 신인 6명 영입 ‘영건 활약 기대’

강원FC가 신인 계약으로 신인 6명을 영입했다.

조윤성은 청주대학교에서 ‘통곡의 벽’으로 불린 중앙 수비수다. 2학년 때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 잡은 그는 U리그에서 정평이 나 2018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본인만의 강점인 빌드업과 패스 능력 등을 발휘해 U19 대표팀과 U23 대표팀에 뽑히기도 했다.

영남대학교 출신 서민우는 184cm의 장신 미드필더로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전술 이해도가 뛰어나 김병수 감독 특유의 패스 플레이를 구사할 수 있는 선수다. ‘개인은 평범하게 팀은 특별하게’라는 김병수 감독의 축구 신조를 따라 “특별하진 않아도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른쪽 측면 포지션 모두 소화 가능한 이강한은 관동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프로에 입단했다. 순간 스피드가 좋고 성실한 플레이가 강점이다. 오른쪽 풀백이지만 대학교에서는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해 U리그 강원·경기권역에서 16경기 9골로 좋은 성적을 만들어냈다.

상지대학교 중앙 미드필더 홍원진은 183cm·79kg의 건장한 체격으로 제공권이 좋고 패스에 능해 강원FC의 선택을 받게 됐다. “그라운드에서 팀을 위해 헌신하는 한국영과 같은 선수가 되겠다”는 그의 말처럼 헌신적인 플레이를 기대한다.

홍원진과 같은 상지대 출신 센터백 송승준은 뛰어난 피지컬을 활용한 헤딩 경합뿐 아니라 경기 조율 능력까지 뛰어나다.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에서 주장으로 팀을 이끌어 준우승에 일조했다. 그 리더십을 바탕으로 신인과 이전 선수들 사이에서 다리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왼쪽 풀백부터 윙포워드까지 가능한 이연규는 경희대에서 강원FC의 부름을 받았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크로스와 스피드가 좋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기용할 수 있는 자원이다. U19 대표팀에도 발탁된 적이 있는 이연규는 지난 시즌 강원FC 소속으로 R리그에 출전해 기량을 검증받았다.

앞서 영입한 권재범·박경배 포함 8명의 신인 선수들의 합류로 2020시즌 강원FC 영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강원FC 신인 선수 6명 프로필>

  • 조윤성 : 1999.01.12. / CB / 청주대 / 185cm·80kg
  • 서민우 : 1998.03.12. / CMF·AMF / 영남대 / 184cm·75kg
  • 이강한 : 2000.04.07. / RB·RWF / 관동대 / 176cm·68kg
  • 홍원진 : 2000.04.04. / CMF / 상지대 / 183cm·79kg
  • 송승준 : 1997.02.28. / CB / 상지대 / 187cm·80kg
  • 이연규 : 1998.02.27. / LB·LWF / 경희대 / 183cm·74kg

강원FC, GK 이범수 트레이드 영입

강원FC가 골키퍼 이범수를 품으며 수비진 보강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원FC는 경남FC와의 트레이드로 박창준과 현금을 내주고 이범수를 얻었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수비진 보강에 무게를 싣는 만큼 강원FC의 최후방을 지킬 꼭 필요한 자원이다.

2017시즌 경남의 승격에 크게 일조한 이범수는 이듬해 K리그1에서 여러 차례 신들린 선방으로 K리그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다. 190cm·85kg의 날렵한 체격에서 나오는 슈퍼세이브는 지난 시즌 기준 경기당 1.4 실점율을 만들었다. 또한, 2017시즌부터 2시즌간 형 이범영이 활약한 강원FC에 입단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범수는 “감독님이 추구하는 축구에 골키퍼가 해야하는 부분이 많고 선진 축구를 접하고 싶어 강원FC를 선택했다”며 입단 계기를 밝히며 “현재 강원FC 골키퍼 연령대가 매우 낮아 내 역할에 책임감을 느낀다. 후배들이 존경할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 강원FC에서 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어 “이전에 있었던 형의 이미지가 좋아 오자마자 다들 환영해주고 대우를 받았다”며 “그라운드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나의 골 문은 막혀있지만 팬들에겐 열려있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팬에게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강원FC] 고무열 영입으로 공격진에 힘 싣는다

강원FC가 고무열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강원FC는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에서 활약한 고무열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힘을 실었다. 고무열은 스피드가 좋고 공격에서 어느 포지션이든 소화가 가능한 선수다. 특히 특유의 드리블과 패스 센스가 있어 김병수 감독의 패스 축구와 만나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되는 선수다.

숭실대 1학년을 마치고 프로 무대로 발을 넓힌 고무열은 신인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팀의 우승에 일조한 그는 영플레이어상을 받으며 자신의 능력을 K리그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준수한 피지컬과 연계 플레이 등 자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다면 신인 시절 파급력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북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거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운을 뗀 고무열은 “우선 나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게 첫 번째 목표다. 팬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게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고 싶다”며 개인적인 목표를 밝혔다.

또한 “목표는 우승이다. 운 좋게 내가 속해있던 팀들이 우승을 경험했었는데 그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나는 감독님 보고 이 팀을 선택했기 때문에 감독님이 원하는 스타일에 최대한 맞춰 즐거운 축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강원FC, ‘영리한 수비수’ 채광훈 영입

강원FC가 영리한 수비수 채광훈을 영입했다.

강원FC는 안양에서 뛴 채광훈을 FA로 품에 안았다. 1993년생인 채광훈은 2016시즌 데뷔해 4시즌 동안 80경기를 소화하며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핵심 선수로 안양의 측면 수비를 책임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채광훈은 2018년도까지 왼쪽 수비수로 주로 활약했다. 2019년시즌에는 오른쪽 수비수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멀티 플레이어 자원으로 강원FC 수비진에 다양함을 더했다. 본인의 장점으로 체력과 양발을 꼽은 만큼 양쪽에서 활발한 움직임이 기대되는 선수다. 또한, 킥 능력이 좋아 안양에서 킥을 전담하며 현재까지 총 9개의 도움을 올렸다. 2019시즌엔 타인에 모범이 되는 성실함으로 부주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채광훈은 “K리그1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강원FC에서 손을 내밀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다른 환경이라 적응하기 쉽지 않겠지만 금세 적응해 내 실력을 선보이겠다”며 “팬들에게 아직은 내 존재가 어색할 수 있지만 그라운드에서 영리한 플레이어로 각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개성파 수비수’ 신세계, 강원FC와 함께 달린다

강원FC가 개성파 수비수 신세계를 영입했다.

강원FC는 FA 자격을 획득한 신세계를 영입하며 측면을 강화했다. 신세계는 2011시즌 데뷔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K리그 베테랑 수비수다. 오른쪽·왼쪽 풀백 모두 가능한 그의 합류로 강원FC는 든든한 측면 자원을 손에 얻었다.

수원과 상주를 거치며 총 159경기에 나선 그의 주포지션은 측면 수비수이지만 상주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대인마크에 능하고 활동량이 좋으며 고등학교 시절까지 공격수를 지낸 경험으로 발리슛이나 중거리슛이 강하다.

신세계는 “서른 살이 막 지났는데 선수로서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고 싶어 강원FC를 선택하게 됐다. 강원FC에 온 만큼 무조건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 밖에서 봤을 때 강원FC가 강팀이 돼가는 모습이 보였다. 나 역시도 탄탄한 경기력이 나올 거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건 선수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새 팀에 왔으니 내 장점을 살려 경기장 외에서도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더 많은 팬들이 경기장에 찾아올 수 있게 하겠다”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