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전용구장은 강릉

무조건 전용구장은 강릉입니다. 동해바다를 조망하면서 축구를 관전할 수 있는 전용구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애초부터 강릉시가 거침없이 지원을 팍팍 해줬었고, 지금이라도 강릉에 마케팅을 치중하면, 티켓파워 확실하게 보장해줄 수 있는 금싸라기 땅입니다!! 어차피 전용구장은 강릉!

구단버스 건의합니다.

10년동안 구단버스 잘 관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기 유니버스면 거의 골동품(!?) 수준인데 ㅠㅠ
제가 추천하는 모델은 기아자동차 그랜버드의 프리미엄 시트 모델입니다. 세금으로 운영하는 축구단이라 될 지 모르겠지만, 비행기 타는 느낌으로 이동거리 동안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모델이라 이 버스 추천해드립니다^^.

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

흥행을 원한다면 전용구장은 강릉입니다. 강릉의 지리를 잘 살린 동해바다를 조망하면서 전용구장을 만들면, 피서철 경기 때도 축구 보러 많이 올 겁니다. 강릉까지 ktx 타고가면 비싸다는 얘기도 있지만, 강릉역에서 바닷가까지 멀지도 않기 때문에, 시내버스와의 연계성을 다듬어주면 전용구장로서의 강릉도 많이 흥행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