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

잔류를 확정지었습니다. 2018시즌 강원 팬으로서 힘들고 화났던 기억도 많았지만 한해동안 즐거웠습니다. 구단의 직원분들, 코칭 스태프들, 선수들, 그리고 우리 팬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시즌 올시즌 보다 더 좋아진 모습으로 더 높은 순위표에 자리했으면 좋겠네요.ㅎㅎ 강원팬으로서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경기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도 기회를 받아서 다음시즌에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고생하셨고 앞으로 조금 더 고생하세요.
“GREAT UNION”
“ORANGE BLOSSOM”
“BEYOND KOREA”

루머

루머 없나요?? 방출/영입 다 좋으니까 혹시 듣거나 아시는거 있으신분 알려주세여ㅠㅠ. 꼭 선수 뿐만이 아니라도 뭐, 감독이라던가 아니면 새로운 스폰이 온다던가, 단장이 누가 될거 같다던다 가 괜찮습니다. 최근 소식 어디 없나요?

제릭이

우리의 제리치 선수가 요즘 폼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체력적인 문제? 아니면 상대가 대응을 잘해서?? 아니면… 감독이 활용을 못해서? 뭘까요?? 그리고 정조국 선수와 제리치 선수가 같이 기용됐을 때의 장점은 뭔가요? 두 선수가 딱히 합이 좋아보이지는 않던데…

아쉬움 가득

제주전, 전북전, 포항전 너무 아쉽습니다. 잘 뛰어주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데도 결과를 챙겨오지 못하네요. 솔직히 수원전 이기기는 했지만 꾸역승 느낌이었고, 요즘 경기력 대비 결과가 아쉽습니다. 오늘경기도 정말 많이 뛰어주고 열심히 해줬는데, 결국 마무리가 아쉽네요.. 최진호 선수도 복귀했고, 문창진, 서명원 선수도 R리그 나오던데 이제 강원의 공격력은 더 보강될 것 같고, 수비는 여전히 불안하긴 하지만 어쩔수 없죠 뭐… 앞으로의 경기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김병수 감독님도 교체를 좀 빨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수 부상 때문에 85분 정도까지는 교체카드를 하나 남겨두는게 맞지만 그래도 골과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교체카드를 한번 과감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경기 남았네요… 선수들, 코칭스태프들, 서포터즈 여러분 힙냅시다!!!!

선수 출전

박정수 한용수 선수가 k3에서 와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그 외에 남승우, 이재관, 이민수 선수들도 내셔널리그에서 온걸로 아는데 이 선수들은 왜 경기에 못나올까요?? 실력이 안되는 걸까요 아니면 부상이라도 있는걸까요?? 서명원 선수도 왜 안나오나요?? 부상인가요?? 알고 계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쉽다…

오늘 경기 진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디에고 선수의 억울(?)한 퇴장 때문에 경기 망쳐졌고 결국 패했네요ㅠㅠ… 그래도 이정도 경기력 꾸준히 유지 한다면 아챔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졌지만 강원 선수들 화이팅 하시고 지금처럼 투지넘치는 플레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강원 화이팅!! Great Union!! Beyond Korea!!